달콤한 여우는, 크게 주인공 3명 주인공 주변인물 2명정도로 대충 5명이 전반적인 스토리를 끌고간다.
주인공의 직업을 설명하자면 이소설의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인 극중이름 김휘산, 선우윤의 직업은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그리고 선우윤을 짝사랑하는 연하남으로 나오는 최도훈의 직업은 IT계열에 종사하는 소위 엘리트라불리는 매력남으로 나온다! 그외 선우윤의 친구역으로 나오는 박신혜와 선우윤의 사촌이자 친구인 박신혜를 좋아하는 역으로 나오는 이재명! 이 둘 역시 김휘산,선우윤,최도훈 이 세명의 삼각 러브라인 구도에서 바람잡이(?) 역할을 한다. 사실 이들 5명 외에도 수세미라는 모델이 극중 남자주인공 휘산을 좋아하는 역할로 나오긴하지만, 휘산과 윤사이에 도훈만큼 그렇게 큰 작용을 하지는 않는다!
그럼 본격적인 달콤한 여우 가상캐스팅이라는 얘기를 시작하기전 간략한(?) 스토리를 얘기해보자.!
어릴적 부모님끼리 아는 사이여서 알고지냈지만 어느순간 부터인가 연락을 하고살지 않았던 어린 휘산과 윤!
그둘의 나이차이는 5살 차이로 휘산이 15살이였을때 윤은 10살로 고작 어린애였을뿐이였다!
시간이 흐르고 한해가 거의 다 지나갈때쯤인 12월! 제각기 성인이된 윤과 휘산!! 우연히 윤이 일하던 드레스숍의 선생님이 일이생겨 일본에 드레스와 관련된 쇼를위해 윤은 선생님을 대신해서 가게되면서 일본어가 안되던 윤은 그의 사촌인 재명과 함께 일본행을 동행한다.! 비행기 안에서부터 이상하게 엮였던 한남자! 안경을 쓰고있었던 것때문에 그남자의 외모는 자세히 볼수없었던 윤, 쇼가 시작되기전 일본의 유명한 드레스숍 에뚜왈긴자에서 이상하게 비행기에서 엮였던 어떤 남자와 마주치게 된다! 때마침 안경을 벋었던 그남자의 본 윤은 그가 단방에 어릴적 알았던 휘산이라는것을 알았고 휘산은 너무 커버린 그녀를 알아보지못했으나, 그 둘의 인연은 일본에서 열리는 쇼에서도 그리고 귀국한 뒤에도 쭉 이어졌다. ! 귀국하고 나서 윤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했던 휘산은 같은 업계의 사람들이 모인 파티에서 그의 스승과 함께 있는 윤을 발견하게 됬고, 윤역시 그를 발견하고 황급히 비상구 계단으로 빠져나온다. 사실 일본에 있을때 그와 꾀 긴시간 함께할 기회가 있었기때문에 자신의 친구이름인 박신혜라는 이름을 빌려서 지냈던터라 휘산에게는 자신이 선우윤이라는 사실을 숨기게된셈!
비상구계단에서 친구 신혜와 통화를하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지만 그녀의 뒤에는 김휘산이라는 남자가 서있었고 윤은 놀라서 도망가려했지만 도망가지못하고 휘산에게 잡히고 만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자신이 선우윤이라는걸 밝혀버린 윤! 하지만 휘산은 그녀 자체에게 이미 많이 끌리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어릴적 10살짜리 꼬맹이는 온데간데 없고 그앞에는 그를 자극하는 선우윤이라는 여자가 있을뿐! 거기다가 윤의 친구인 사촌 박신혜의 사촌동생인 도훈역시 일본에서 만났던 윤을 다시만나기 위해 일부러 신혜에게 소개팅을 부탁했고, 그것을 알리없는 윤은 도훈을 소개팅에서 만난다!
이렇게 이 셋의 운명적이고 더 깊은 스토리는 쭈욱 이어진다! 그럼 이쯤에서 정말 달콤한 여우의 가상캐스팅을 이야기 해볼까?
(*사실 내가 캐스팅을 선정한 기준은 사람이보는 관점에 따라 달르니 (더군다나 이건 내기준) 태클은 사양ㅠ.ㅠ 더 낳은 배우를 생각해보고싶다면 이소설을 읽어보시고 한번 생각해보시길! 아, 참고로 이소설을 연재중으로 아직 완결이 나지않은 상태!)
먼저 김휘산이라는 역할에대한 캐스팅이야기를 한번 해보자! 사실 김휘산이라는 역할에 대해서는 내가 공유라는 배우를 택하면서 고민을 많이했다. 극중 휘산은 키가 180이 약간 안되는 179.4 cm의 키인데 공유는 키가 180이 넘지 않는가 ㅠ^ㅠ 하지만 키가 180이 약간 못미치는 남자배우는 찾기가 힘들었고 있더라도 휘산의 이미지와 맞는 배우는 찾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180이 넘는 남자배우들을 생각해보다가 고민을 하면서 극중 휘산의 대사를 입혀보기로 결정! 그랬더니 공유라는 배우가 휘산과 대사와이미지 싱크율이 너무 잘맞는게 아닌가!!!!! 그래서 휘산역에는 배우 공유로 결정!
두번째로는 휘산의 운명의 상대인 꼬맹이 선우윤에 대한 캐스팅 이야기를 한번 해보자! 내가 달콤한 여우캐스팅을 하면서 가장 많은 고민을 했던 캐릭터! 많은 여배우의 이미지를 윤과 대조해본결과 두명의 여배우가 간추려졌는데 바로 정려원과 소이현! 원래는 가장 소이현이라는 배우를 먼저 생각했었다! 그이유는 소이현의 웨딩드레스 입은 사진을 보고 딱 윤의 이미지와 맞다고 생각했기때문! 그치만 약간의 아쉬움때문에 더 맞는 배우가 없을까하다가 우연히 생각하게된 배우 정려원! 정려원하면 그녀의 미니홈피에서도 볼수있듯이 굉장히 패션이 좋기로 유명하기때문에 디자이너라는 직업의 윤과 상당히 이미지가 맞았다! 그치만 소이현또한 약간의 아쉬움을 제외하고는 둘다 윤의 가상캐스팅인물로는 너무나 손색이 없었기에 나는 대사를 입혀보기로 결정! 그랬더니 배우 정려원의 대사 싱크율이나 윤의 이미지 흡수율이 훨씬더 느낌이 좋아서 윤의 역할의 가상캐스팅은 정려원으로 결정!
세번째는 윤의 연하남이자 윤의친구인 신혜의 사촌동생으로 나오는 최도훈역에대한 캐스팅이야기!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나는 윤의 연하남으로 나오는 최도훈 역은 정말 30초도 생각안하고 박해진이라는 배우를 떠올렸다! 박해진하면 소문난칠공주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국민연하남이 아닌가!!!! 도훈의 엘리트적인 이미지 그리고 대사를 입혀봐도 전혀손색이없었기때문에 도훈역에는 배우 박해진으로 진짜 더생각도 안하고 결정!!
그리고 이 셋의 바람잡이(?) 역할을 하는 박신혜와 이재명! 나는 먼저 박신혜 역에 대한 캐스팅을 얘기 하자면 선우윤역의 캐스팅 못지 않은 고민을 했었다! 박신혜의 이미지는 윤과는 달리 대범함!털털함! 그리고 지적인 이미지를 연상케하는 뭔가 엄친딸같은 이미지가 컸기때문에 박신혜역의 3가지 이미지를 모두 소화할만한 여배우를 선택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난 말그대로 털털한 여자연예인이라는 키워드로 여배우 검색에 나섰고 그결과 한예슬,박예진 이렇게 두배우가 간추려졌는데 이 두배우에게는 사실 털털함하면 둘째가라면 서러워서 나는 이둘의 지적인 이미지를 찾아 나서기 시작했고 그 결과 한예슬의 뿔태안경쓴모습과 신혜의 대사를 입혀본뒤 한예슬이라는 배우를 선택했다! 내가본 뿔태안경쓴 모습이 바로 이미지에 뽑은 저사진!
마지막으로 윤의 사촌이자 신혜와 러브라인을 그리는 재명! 재명은 사실 정말 이미지 찾기가 힘들었다. 지금까지 연재된 이야기에서 그리 많은 등장을 하는편이 아니였기때문에 재명이라는 역에 맞는 캐스팅을 하기위해서 현재 연재되어있는 소설속 재명의 대사를 모조리 입혀보고 대조해보고 외모또한 그려봤다! 그래봤더니 재희라는 배우와 정경호라는 배우를 뽑았는데 윤에게만은 뭔가 익살스러운 이미지!또 외국어를 구사하는 의외의 지적인 이미지! 그리고 박신혜라는 여자앞에서면 솟구치는 남자다움(?) 을 소화하기엔 배우 정경호가 풍기는 이미지가 더 커서 재명역에는 정경호로 결정!
여기까지가 내가 지금까지 빠져있는 달콤한 여우라는 소설의 가상캐스팅에 대한 이야기였다,! 위에서도 말했지만캐스팅이라는거 자체가 모든 사람의 만족을 충족시킬수 없으며 주관적인 기준이기때문에. 내 기준과 많이 달른분이 많을 껄로 알고있기때문에 이거에대한 태클이나 이런건 삼가하도록 하겠다!!!
그럼 지금까지 길다면 긴 달콤한 여우 가상캐스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갑사합니다.^^!
*내가 요즘 빠져있는 소설, ' 달콤한 여우 ' 가상캐스팅*
먼저, 달콤한 여우라는 소설의 등장인물들을 얘기해보자!
달콤한 여우는, 크게 주인공 3명 주인공 주변인물 2명정도로 대충 5명이 전반적인 스토리를 끌고간다.
주인공의 직업을 설명하자면 이소설의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인 극중이름 김휘산, 선우윤의 직업은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그리고 선우윤을 짝사랑하는 연하남으로 나오는 최도훈의 직업은 IT계열에 종사하는 소위 엘리트라불리는 매력남으로 나온다! 그외 선우윤의 친구역으로 나오는 박신혜와 선우윤의 사촌이자 친구인 박신혜를 좋아하는 역으로 나오는 이재명! 이 둘 역시 김휘산,선우윤,최도훈 이 세명의 삼각 러브라인 구도에서 바람잡이(?) 역할을 한다. 사실 이들 5명 외에도 수세미라는 모델이 극중 남자주인공 휘산을 좋아하는 역할로 나오긴하지만, 휘산과 윤사이에 도훈만큼 그렇게 큰 작용을 하지는 않는다!
그럼 본격적인 달콤한 여우 가상캐스팅이라는 얘기를 시작하기전 간략한(?) 스토리를 얘기해보자.!
어릴적 부모님끼리 아는 사이여서 알고지냈지만 어느순간 부터인가 연락을 하고살지 않았던 어린 휘산과 윤!
그둘의 나이차이는 5살 차이로 휘산이 15살이였을때 윤은 10살로 고작 어린애였을뿐이였다!
시간이 흐르고 한해가 거의 다 지나갈때쯤인 12월! 제각기 성인이된 윤과 휘산!! 우연히 윤이 일하던 드레스숍의 선생님이 일이생겨 일본에 드레스와 관련된 쇼를위해 윤은 선생님을 대신해서 가게되면서 일본어가 안되던 윤은 그의 사촌인 재명과 함께 일본행을 동행한다.! 비행기 안에서부터 이상하게 엮였던 한남자! 안경을 쓰고있었던 것때문에 그남자의 외모는 자세히 볼수없었던 윤, 쇼가 시작되기전 일본의 유명한 드레스숍 에뚜왈긴자에서 이상하게 비행기에서 엮였던 어떤 남자와 마주치게 된다! 때마침 안경을 벋었던 그남자의 본 윤은 그가 단방에 어릴적 알았던 휘산이라는것을 알았고 휘산은 너무 커버린 그녀를 알아보지못했으나, 그 둘의 인연은 일본에서 열리는 쇼에서도 그리고 귀국한 뒤에도 쭉 이어졌다. ! 귀국하고 나서 윤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했던 휘산은 같은 업계의 사람들이 모인 파티에서 그의 스승과 함께 있는 윤을 발견하게 됬고, 윤역시 그를 발견하고 황급히 비상구 계단으로 빠져나온다. 사실 일본에 있을때 그와 꾀 긴시간 함께할 기회가 있었기때문에 자신의 친구이름인 박신혜라는 이름을 빌려서 지냈던터라 휘산에게는 자신이 선우윤이라는 사실을 숨기게된셈!
비상구계단에서 친구 신혜와 통화를하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지만 그녀의 뒤에는 김휘산이라는 남자가 서있었고 윤은 놀라서 도망가려했지만 도망가지못하고 휘산에게 잡히고 만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자신이 선우윤이라는걸 밝혀버린 윤! 하지만 휘산은 그녀 자체에게 이미 많이 끌리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어릴적 10살짜리 꼬맹이는 온데간데 없고 그앞에는 그를 자극하는 선우윤이라는 여자가 있을뿐! 거기다가 윤의 친구인 사촌 박신혜의 사촌동생인 도훈역시 일본에서 만났던 윤을 다시만나기 위해 일부러 신혜에게 소개팅을 부탁했고, 그것을 알리없는 윤은 도훈을 소개팅에서 만난다!
이렇게 이 셋의 운명적이고 더 깊은 스토리는 쭈욱 이어진다! 그럼 이쯤에서 정말 달콤한 여우의 가상캐스팅을 이야기 해볼까?
(*사실 내가 캐스팅을 선정한 기준은 사람이보는 관점에 따라 달르니 (더군다나 이건 내기준) 태클은 사양ㅠ.ㅠ 더 낳은 배우를 생각해보고싶다면 이소설을 읽어보시고 한번 생각해보시길! 아, 참고로 이소설을 연재중으로 아직 완결이 나지않은 상태!)
먼저 김휘산이라는 역할에대한 캐스팅이야기를 한번 해보자! 사실 김휘산이라는 역할에 대해서는 내가 공유라는 배우를 택하면서 고민을 많이했다. 극중 휘산은 키가 180이 약간 안되는 179.4 cm의 키인데 공유는 키가 180이 넘지 않는가 ㅠ^ㅠ 하지만 키가 180이 약간 못미치는 남자배우는 찾기가 힘들었고 있더라도 휘산의 이미지와 맞는 배우는 찾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180이 넘는 남자배우들을 생각해보다가 고민을 하면서 극중 휘산의 대사를 입혀보기로 결정! 그랬더니 공유라는 배우가 휘산과 대사와이미지 싱크율이 너무 잘맞는게 아닌가!!!!! 그래서 휘산역에는 배우 공유로 결정!
두번째로는 휘산의 운명의 상대인 꼬맹이 선우윤에 대한 캐스팅 이야기를 한번 해보자! 내가 달콤한 여우캐스팅을 하면서 가장 많은 고민을 했던 캐릭터! 많은 여배우의 이미지를 윤과 대조해본결과 두명의 여배우가 간추려졌는데 바로 정려원과 소이현! 원래는 가장 소이현이라는 배우를 먼저 생각했었다! 그이유는 소이현의 웨딩드레스 입은 사진을 보고 딱 윤의 이미지와 맞다고 생각했기때문! 그치만 약간의 아쉬움때문에 더 맞는 배우가 없을까하다가 우연히 생각하게된 배우 정려원! 정려원하면 그녀의 미니홈피에서도 볼수있듯이 굉장히 패션이 좋기로 유명하기때문에 디자이너라는 직업의 윤과 상당히 이미지가 맞았다! 그치만 소이현또한 약간의 아쉬움을 제외하고는 둘다 윤의 가상캐스팅인물로는 너무나 손색이 없었기에 나는 대사를 입혀보기로 결정! 그랬더니 배우 정려원의 대사 싱크율이나 윤의 이미지 흡수율이 훨씬더 느낌이 좋아서 윤의 역할의 가상캐스팅은 정려원으로 결정!
세번째는 윤의 연하남이자 윤의친구인 신혜의 사촌동생으로 나오는 최도훈역에대한 캐스팅이야기!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나는 윤의 연하남으로 나오는 최도훈 역은 정말 30초도 생각안하고 박해진이라는 배우를 떠올렸다! 박해진하면 소문난칠공주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국민연하남이 아닌가!!!! 도훈의 엘리트적인 이미지 그리고 대사를 입혀봐도 전혀손색이없었기때문에 도훈역에는 배우 박해진으로 진짜 더생각도 안하고 결정!!
그리고 이 셋의 바람잡이(?) 역할을 하는 박신혜와 이재명! 나는 먼저 박신혜 역에 대한 캐스팅을 얘기 하자면 선우윤역의 캐스팅 못지 않은 고민을 했었다! 박신혜의 이미지는 윤과는 달리 대범함!털털함! 그리고 지적인 이미지를 연상케하는 뭔가 엄친딸같은 이미지가 컸기때문에 박신혜역의 3가지 이미지를 모두 소화할만한 여배우를 선택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난 말그대로 털털한 여자연예인이라는 키워드로 여배우 검색에 나섰고 그결과 한예슬,박예진 이렇게 두배우가 간추려졌는데 이 두배우에게는 사실 털털함하면 둘째가라면 서러워서 나는 이둘의 지적인 이미지를 찾아 나서기 시작했고 그 결과 한예슬의 뿔태안경쓴모습과 신혜의 대사를 입혀본뒤 한예슬이라는 배우를 선택했다! 내가본 뿔태안경쓴 모습이 바로 이미지에 뽑은 저사진!
마지막으로 윤의 사촌이자 신혜와 러브라인을 그리는 재명! 재명은 사실 정말 이미지 찾기가 힘들었다. 지금까지 연재된 이야기에서 그리 많은 등장을 하는편이 아니였기때문에 재명이라는 역에 맞는 캐스팅을 하기위해서 현재 연재되어있는 소설속 재명의 대사를 모조리 입혀보고 대조해보고 외모또한 그려봤다! 그래봤더니 재희라는 배우와 정경호라는 배우를 뽑았는데 윤에게만은 뭔가 익살스러운 이미지!또 외국어를 구사하는 의외의 지적인 이미지! 그리고 박신혜라는 여자앞에서면 솟구치는 남자다움(?) 을 소화하기엔 배우 정경호가 풍기는 이미지가 더 커서 재명역에는 정경호로 결정!
여기까지가 내가 지금까지 빠져있는 달콤한 여우라는 소설의 가상캐스팅에 대한 이야기였다,! 위에서도 말했지만캐스팅이라는거 자체가 모든 사람의 만족을 충족시킬수 없으며 주관적인 기준이기때문에. 내 기준과 많이 달른분이 많을 껄로 알고있기때문에 이거에대한 태클이나 이런건 삼가하도록 하겠다!!!
그럼 지금까지 길다면 긴 달콤한 여우 가상캐스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갑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