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1~22일! 토익시험까지 포기하고 엑스매니아 3기 발대식을 다녀왔어요.(흑흑.. 40%환불 되더라.. ㅜㅜ)
* Xmania란?
단순한 제품 체험 형식의 기존 체험단과는 달리, 보다 적극적으로 LG전자 Xnote의 발전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제품 개선 및 고객 불만 사항 등과 관련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여 Xnote의 제품 개발, 마케팅 방향 등에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전문 프로추어 커뮤니티에요.
Xmania 3기는 다음과 같은 팀으로 이루어져 있죠.
- 운영팀 : 미션, 행사 등과 관련된 아이디어 제시 및 운영 역할
- 방송팀 : UCC 제작 등 엑스매니아 활동 홍보 미션 수행
- 체험팀 : 제품 관련 컨텐츠 생성 및 마케팅 관련 아이디어 제시
운영2개팀, 방송2개팀, 체험10개팀으로 이루어진 Xmania 3기에서
내가 속한 팀은 운영1팀이에요. 하는 일은 주로 미션, 행사 기획/운영이구요, 팀별 구체적인 역할은 다음 회의때 정하기로 했어요~.
자, 그럼 우리 운영1팀을 소개합니다.~ 짝짝짝.
흠흠;.. 전날 광란의 파티로 인해 매우 초췌한 모습이네요. ㅜㅜ
(우리팀 숙녀분들 죄송해요; 우리팀 다 나온 사진이 이것밖에 없더라구요..;;;)
어쨋든 발대식 전날 처음 만난 우리 운영팀들은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발대식밤을 위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을 기획 했어요~
두둥. 드디어 발대식 행사 당일! 운영2팀장 기훈이형의 멋진 사회로 행사가 시작되었죠. LG전자 윤대리님께서 Xmania 소개를 맡아주셨어요.
한쪽에는 최근 런칭한 LG전자의 신제품 'Xnote 쉬크'가 전시되어 있었어요. 어디한번 살펴볼까요? + _+
쉬크는 동급 최경량인 2.3kg의 무게를 자랑하구요, 성능은 웬만한데스크탑보다 훨씬 좋죠;(인텔 센트리노2 코어2 듀오 프로세서 2.66GHz, 메모리 4GB에 그래픽카드는 지포스 GT 130M - 512MB) 아시아 노트북중에선 최강성능이래요.
벨벳 키보드를 사용해서 부드러운 러버(고무) 느낌의 촉감을 느낄 수 있구요. 여느 노트북과는 다르게 일반 키보드처럼 오른쪽에 숫자키를 살펴 볼 수 있죠. 노트북으로는 처음으로 진동기능을 도입해서 파워버튼과 마우스 대신 쓰는 터치패드를 만지면 진동이 느껴져요. ~_~ 터치패드는 따로 구분선이 없구요 노트북을 켜면 경계선부분에 네온싸인처럼 불이 들어옵니다. 2번째 사진에 저기 손으로 만지는 부분 경계선을 보세요~! + _+ 와우..
Xmania 발대식 공식 행사가 끝난 후, Xmania 3기 첫 미션인 '엑스노트를 창의적으로 홍보하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 회의를 했죠. 두근두근.. 아.. 우리팀이 수상할 수 있을까 ㅜㅜ 완전 급조했는데;;
후.. 머리를 썼으니 밥을 먹어야겠쬬! 저녁 메뉴는 돼지 바베큐! LG전자 IT 마케팅 과장님의 축배로 우리의 열광의 도가니탕은 시작되었답니다.
술과 고기를 배불리 먹은 후, 드디어 고대하던 레크레이션 시간이 돌아왔어요! 레크레이션 MC는 우리 운영1팀의 반짝반짝 빛나는 지지지지지~ 지원양과 운영2팀의 깜찍 귀여움(?)을 맡고 있는 수경양께서 맡아 주셨어요. 제가 보기엔 넘넘 잘했는데, 본인들은 손발이 오그라드는 진행 이었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첫무대는 우리 운영팀이 준비한 오프닝 무대!! 반응이 없으면 어쩔까 하는 운영팀원들의 걱정을 깨고 열정으로 똘똘 뭉친 우리 엑스매니아들의 열광적인 환호로 재미있고 신나는 광란의 파티가 되었어요~ 덕분에 성공적으로 행사를 맞칠 수 있었답니다~ ㅋㅋㅋ
다음날, 엑스노트를 창의적으로 홍보하는 방안에 대한 팀별 발표와 우수팀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발대식의 모든 행사가 끝났어요~!
흑흑 비록 우리팀은 수상하지 못했지만 -_ㅜ 무사히 레크레이션을
마친 것으로 만족한답니다. ㅜㅜ 너무너무 재미있었고! 체험팀, 방송팀 여러분들도 모두 고생많으셨어요~! ^^
아; 집에 가기전에 LG전자에서 엑스매니아들을 위한 선물을 주셨답니다. 몸체가 움직이는 벽걸이 시계와 가방! 그리고 차후 + _+
우수팀들이 가게될 해외연수에서 요긴하게 쓰일 케리어~! 흑흑 꼭 쓰게 될 일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ㅜㅜ
Xmania 3기 발대식 "Xcamp" 후기
Xmania 3기! 그 열정의 출발!!
지난 2월 21~22일! 토익시험까지 포기하고 엑스매니아 3기 발대식을 다녀왔어요.(흑흑.. 40%환불 되더라.. ㅜㅜ)
* Xmania란?
단순한 제품 체험 형식의 기존 체험단과는 달리, 보다 적극적으로 LG전자 Xnote의 발전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제품 개선 및 고객 불만 사항 등과 관련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여 Xnote의 제품 개발, 마케팅 방향 등에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전문 프로추어 커뮤니티에요.
Xmania 3기는 다음과 같은 팀으로 이루어져 있죠.
- 운영팀 : 미션, 행사 등과 관련된 아이디어 제시 및 운영 역할
- 방송팀 : UCC 제작 등 엑스매니아 활동 홍보 미션 수행
- 체험팀 : 제품 관련 컨텐츠 생성 및 마케팅 관련 아이디어 제시
운영2개팀, 방송2개팀, 체험10개팀으로 이루어진 Xmania 3기에서
내가 속한 팀은 운영1팀이에요. 하는 일은 주로 미션, 행사 기획/운영이구요, 팀별 구체적인 역할은 다음 회의때 정하기로 했어요~.
자, 그럼 우리 운영1팀을 소개합니다.~ 짝짝짝.
흠흠;.. 전날 광란의 파티로 인해 매우 초췌한 모습이네요. ㅜㅜ
(우리팀 숙녀분들 죄송해요; 우리팀 다 나온 사진이 이것밖에 없더라구요..;;;)
어쨋든 발대식 전날 처음 만난 우리 운영팀들은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발대식밤을 위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을 기획 했어요~
두둥. 드디어 발대식 행사 당일! 운영2팀장 기훈이형의 멋진 사회로 행사가 시작되었죠. LG전자 윤대리님께서 Xmania 소개를 맡아주셨어요.
한쪽에는 최근 런칭한 LG전자의 신제품 'Xnote 쉬크'가 전시되어 있었어요. 어디한번 살펴볼까요? + _+
쉬크는 동급 최경량인 2.3kg의 무게를 자랑하구요, 성능은 웬만한데스크탑보다 훨씬 좋죠;(인텔 센트리노2 코어2 듀오 프로세서 2.66GHz, 메모리 4GB에 그래픽카드는 지포스 GT 130M - 512MB) 아시아 노트북중에선 최강성능이래요.
벨벳 키보드를 사용해서 부드러운 러버(고무) 느낌의 촉감을 느낄 수 있구요. 여느 노트북과는 다르게 일반 키보드처럼 오른쪽에 숫자키를 살펴 볼 수 있죠. 노트북으로는 처음으로 진동기능을 도입해서 파워버튼과 마우스 대신 쓰는 터치패드를 만지면 진동이 느껴져요. ~_~ 터치패드는 따로 구분선이 없구요 노트북을 켜면 경계선부분에 네온싸인처럼 불이 들어옵니다. 2번째 사진에 저기 손으로 만지는 부분 경계선을 보세요~! + _+ 와우..
다만 가격이....... 으흠........; 3,168,000 원.......?;
프리니엄급 노트북이라 비싼편이죠. ^^
아; 흠흠;; 쉬크 자랑은 이쯤하고. 다시 행사 후기로 돌아가볼까요.!
Xmania 발대식 공식 행사가 끝난 후, Xmania 3기 첫 미션인 '엑스노트를 창의적으로 홍보하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 회의를 했죠. 두근두근.. 아.. 우리팀이 수상할 수 있을까 ㅜㅜ 완전 급조했는데;;
후.. 머리를 썼으니 밥을 먹어야겠쬬! 저녁 메뉴는 돼지 바베큐! LG전자 IT 마케팅 과장님의 축배로 우리의 열광의 도가니탕은 시작되었답니다.
술과 고기를 배불리 먹은 후, 드디어 고대하던 레크레이션 시간이 돌아왔어요! 레크레이션 MC는 우리 운영1팀의 반짝반짝 빛나는 지지지지지~ 지원양과 운영2팀의 깜찍 귀여움(?)을 맡고 있는 수경양께서 맡아 주셨어요. 제가 보기엔 넘넘 잘했는데, 본인들은 손발이 오그라드는 진행 이었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첫무대는 우리 운영팀이 준비한 오프닝 무대!! 반응이 없으면 어쩔까 하는 운영팀원들의 걱정을 깨고 열정으로 똘똘 뭉친 우리 엑스매니아들의 열광적인 환호로 재미있고 신나는 광란의 파티가 되었어요~ 덕분에 성공적으로 행사를 맞칠 수 있었답니다~ ㅋㅋㅋ
다음날, 엑스노트를 창의적으로 홍보하는 방안에 대한 팀별 발표와 우수팀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발대식의 모든 행사가 끝났어요~!
흑흑 비록 우리팀은 수상하지 못했지만 -_ㅜ 무사히 레크레이션을
마친 것으로 만족한답니다. ㅜㅜ 너무너무 재미있었고! 체험팀, 방송팀 여러분들도 모두 고생많으셨어요~! ^^
아; 집에 가기전에 LG전자에서 엑스매니아들을 위한 선물을 주셨답니다. 몸체가 움직이는 벽걸이 시계와 가방! 그리고 차후 + _+
우수팀들이 가게될 해외연수에서 요긴하게 쓰일 케리어~! 흑흑 꼭 쓰게 될 일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ㅜㅜ
앞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 _+
방송, 체험팀여러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