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시 생각하면 열이받아 글을 올림니다 저는 남친이랑 거의 같이 살다시피 하구 있습니다 집키는 항상 남친이 가지고 다니구요 그날도 열쇠는 남친이 가지구 서로 일터로 향했습니다 저는 게임장에서 오후 4시부터 오전 4시까지 12시간 근무를 서고 남친은 4시부터 3시까지 일을 합니다 (남친이랑 일터가 같은건아님니다 ) 근데 남친이 그날 가게 식구들과 회식을 한다구 낮부터 술을 마시더라구요 그리구 나서 9시쯤 통화를 하니 그때 부터 술이 취한거 같은데 자기는 조금 마셨으니 걱정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근데 ..한참뒤에 전화하니까 술이 완전히 취해서 어디냐고 하니까 자고있다고 하는검니다 .그래서 어디서 자고있냐고 하니까 모텔이라고 ㅡㅡ (저희 게임장은 2층입니다 . 모텔건물 2층에 있는거구요 그 바로밑 지하는 룸싸롱이구요 건물에서 2층빼구는 다 모텔방입니다 .)그래서 어디모텔이냐고 하니까 바로 저희 건물이라고 하는거에요 ㅡㅡ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그대로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 근데 ..그때부터 전화를 받지 않는거에요 .. 와 ................진짜 ... ㅜ 아니 님들 생각해보세요 .. 어디서 술을 마셨길래 모텔에 가구 모텔에 갔어도 같은 건물인데 왜 들릴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 더 결정적인건...혹시나 싶어서 주차장으로 가보니 차가 보란듯이 서있고 ...너지금 나랑 장난하니 ?나미 ? 오늘도 ~;; - 0- 이상한 생각으로 가득차있는데 문득 떠오르는 걱정 ..나 집에 어떻게 들어가지 - 0-....열쇠.......ㅜ 아 정말 미치겠더군요 .. 너무 화가나고 정말 그날은 손님들한테서 욕들어가면서 일을 마쳤습니다 .. 그리고 그냥 무작정 택시를 타구 집으로 갔죠 ..집은 못들어가니까 찜질방으로 갔습니다 . 계속전화를 해도 받지않구 이거 완전 사람 우습게 보는...참나 ... 잠도 않오고 해서 뜬눈으로 밤을 새웠습니다 그리고 아침 9시 .. 전화가 오더라구요 어디냐고 .. 어디겠니 ㅆㅂㄴㅁ.. 그래서 찜질방인데 지금나갈꺼니까 집으로 오라고 했죠 .. 만나서 물었더니 .. 아는 형이 룸싸롱에 가자고 해서 바로 제가 일하는 가게밑에 있는 룸사롱을 갔다고 합니다 .. 그래서 2차 나가라고 해서 나갔구 나가긴했지만 그 모텔에서 나랑 잘생각으로 여자를 그냥 보냈다는 겁니다 .아무일도 없었다고 .. 이말을 믿어야하나요 .. 그리고 님들은 믿어지나요 ㅡㅡ 아니 어떻게 여자친구가 조낸 힘들게 일하고 있을때 지는 바로밑에 룸싸롱가서 노래하고 술처먹고 2차까지 나갈수있었을까요 ? 내가 그렇게 전화하고 안받구 그랬을때 우린 이미 같은 건물안에 있었다는게 참..... 여러분 .. 이사람이 하는 말 믿어야되나요 ..? 아님 죽여버릴까요 ㅡㅡ 악플은 넣어두셨으면 좋겠습니다 - -
2차는 나갔지만 하진 않았다는 남친 ..
정말 다시 생각하면 열이받아 글을 올림니다
저는 남친이랑 거의 같이 살다시피 하구 있습니다
집키는 항상 남친이 가지고 다니구요
그날도 열쇠는 남친이 가지구 서로 일터로 향했습니다
저는 게임장에서 오후 4시부터 오전 4시까지 12시간 근무를 서고 남친은 4시부터 3시까지
일을 합니다 (남친이랑 일터가 같은건아님니다 )
근데 남친이 그날 가게 식구들과 회식을 한다구 낮부터 술을 마시더라구요
그리구 나서 9시쯤 통화를 하니 그때 부터 술이 취한거 같은데 자기는 조금 마셨으니
걱정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근데 ..한참뒤에 전화하니까 술이 완전히 취해서
어디냐고 하니까 자고있다고 하는검니다 .그래서 어디서 자고있냐고 하니까 모텔이라고 ㅡㅡ
(저희 게임장은 2층입니다 . 모텔건물 2층에 있는거구요 그 바로밑 지하는 룸싸롱이구요
건물에서 2층빼구는 다 모텔방입니다 .)그래서 어디모텔이냐고 하니까 바로 저희 건물이라고
하는거에요 ㅡㅡ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그대로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
근데 ..그때부터 전화를 받지 않는거에요 .. 와 ................진짜 ... ㅜ
아니 님들 생각해보세요 .. 어디서 술을 마셨길래 모텔에 가구 모텔에 갔어도
같은 건물인데 왜 들릴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 더 결정적인건...혹시나 싶어서 주차장으로
가보니 차가 보란듯이 서있고 ...너지금 나랑 장난하니 ?나미 ? 오늘도 ~;; - 0-
이상한 생각으로 가득차있는데 문득 떠오르는 걱정 ..나 집에 어떻게 들어가지 - 0-....열쇠.......ㅜ
아 정말 미치겠더군요 .. 너무 화가나고 정말 그날은 손님들한테서 욕들어가면서 일을 마쳤습니다 ..
그리고 그냥 무작정 택시를 타구 집으로 갔죠 ..집은 못들어가니까 찜질방으로 갔습니다 .
계속전화를 해도 받지않구 이거 완전 사람 우습게 보는...참나 ...
잠도 않오고 해서 뜬눈으로 밤을 새웠습니다 그리고 아침 9시 ..
전화가 오더라구요 어디냐고 .. 어디겠니 ㅆㅂㄴㅁ..
그래서 찜질방인데 지금나갈꺼니까 집으로 오라고 했죠 ..
만나서 물었더니 .. 아는 형이 룸싸롱에 가자고 해서 바로 제가 일하는 가게밑에 있는 룸사롱을 갔다고
합니다 .. 그래서 2차 나가라고 해서 나갔구 나가긴했지만 그 모텔에서 나랑 잘생각으로
여자를 그냥 보냈다는 겁니다 .아무일도 없었다고 .. 이말을 믿어야하나요 ..
그리고 님들은 믿어지나요 ㅡㅡ 아니 어떻게 여자친구가 조낸 힘들게 일하고 있을때 지는
바로밑에 룸싸롱가서 노래하고 술처먹고 2차까지 나갈수있었을까요 ?
내가 그렇게 전화하고 안받구 그랬을때 우린 이미 같은 건물안에 있었다는게 참.....
여러분 .. 이사람이 하는 말 믿어야되나요 ..? 아님 죽여버릴까요 ㅡㅡ
악플은 넣어두셨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