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유정
2009.02.27
조회
28
어느날 거울을 봤는데..
그안에 내가 아는 내가 없었어
어중간한건 싫은데..
진짜 멋지게 살고 싶은데..
결국엔
뭐 하나 내세울거 없는 내가 있더라
2008. 11. 21. yj
지금..
어느날 거울을 봤는데..
그안에 내가 아는 내가 없었어
어중간한건 싫은데..
진짜 멋지게 살고 싶은데..
결국엔
뭐 하나 내세울거 없는 내가 있더라
2008. 11. 21. y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