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백상예술대상으로 본 현재의 위치

유영재200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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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27일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에서

KBS1TV "너는 내 운명" 으로 여자신인상와 여자인기상을 차지 하였다.

2008 KBS연기대상 여자신인상,인기상에 이어 또 한번 2관왕에 오른 윤아는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스타 라는걸 다시 한번 입증 하였다.

 

막장드라마라는 논란과 상대연기자의 연기논란까지 퍼지면서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원인에는

19살 어린나이에 유부녀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소화해 낸 윤아의 노력이 분명히 더 해졌을것이고 그로 인해

윤아에게 신인상이 돌아 가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것일지도 모른다.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신인상 윤아 수상장면

 

하지만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 윤아에게 주목할 점은 신인상이 아니라 여자인기상이다.

SBS연기대상을 받은 문근영, 에덴의동쪽에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이연희,한지혜

베바의 히로인 이지아 그리고 송혜교,한예슬.김지수등 작년 한해 최고의 인기스타들을 물리치고(?)

받은 인기상이야 말고 윤아의 현재 모습을 대변해준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후보로 있었던 KBS연기대상과 백상연예대상 두곳에서 신인상과 인기상을 모두 석권 함으로써 

윤아는 가요계에 이어서 연기계에서도 하나의 키워드로 자리를 잡았다.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인기상 윤아 수상장면

 

윤아는 다음 작품으로 권상우가 출연하는 신데렐라맨을 선택하였다.

결혼 후 첫작품인 권상우의 상대역인 서유진역을 맡았다고 한다.

현재 출연번복으로 조금 시끄럽지만(?) 애 아빠가 된 이후에도 여전한 권상우의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

한은정,김민희,송창의등 연기력과 인지도가 검증이 된 스타들

연기력, 시청률 보증 수표라는게 확인 된 윤아가 만나서 얼마나 좋은 작품이 나올지 기대를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