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in has increased

현철진200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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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in has increased

사실

나너 많이보고싶어..

 

태어나서처음으로

가슴 부여잡고울어봣고

 

태어나서처음으로

길 한복판에서 미친듯이 울어도봤고

 

잘 먹지도 못하는술

속 뒤집힐때까지먹어도 봤어..

 

근데..

 

이렇게 고통스러워도

너는 여전히 잊혀지지않고 보고싶더라..

 

이제 나좀 그만 괴롭히고

내인생에서 빠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