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너 많이보고싶어.. 태어나서처음으로 가슴 부여잡고울어봣고 태어나서처음으로 길 한복판에서 미친듯이 울어도봤고 잘 먹지도 못하는술 속 뒤집힐때까지먹어도 봤어.. 근데.. 이렇게 고통스러워도 너는 여전히 잊혀지지않고 보고싶더라.. 이제 나좀 그만 괴롭히고 내인생에서 빠져줘...
The pain has increased
사실
나너 많이보고싶어..
태어나서처음으로
가슴 부여잡고울어봣고
태어나서처음으로
길 한복판에서 미친듯이 울어도봤고
잘 먹지도 못하는술
속 뒤집힐때까지먹어도 봤어..
근데..
이렇게 고통스러워도
너는 여전히 잊혀지지않고 보고싶더라..
이제 나좀 그만 괴롭히고
내인생에서 빠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