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런 슬픔을 어떻게든 언어로 바꾸어 보려고 시도한 적이 있다.그러나 아무리 언어를 쥐어짜내 보아도, 그것은 누군가에게 전할 수 없고자기 자신에게 조차 전할 수 없다고 생각되어, 나는 그런 나의 시도를 단념하고 말았다. 그렇게 하여 나는 나의 언어를 폐쇄시키고 나의 마음을 닫아 갔다.깊디 깊은 슬픔에는 눈물이란 형태를 취하는 일조차 불가능한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홈피 자신 있습니다 ^^ 놀러오세요♡www.cyworld.co.kr/01050422354지금 이 글 도 있으니 홈피 가셔서 스크랩 하셔도 되요 ^^2
깊은 슬픔에는 혀가 없다.
나는 그런 슬픔을 어떻게든
언어로 바꾸어 보려고 시도한 적이 있다.
그러나 아무리 언어를 쥐어짜내 보아도,
그것은 누군가에게 전할 수 없고
자기 자신에게 조차 전할 수 없다고 생각되어,
나는 그런 나의 시도를 단념하고 말았다.
그렇게 하여 나는 나의 언어를
폐쇄시키고 나의 마음을 닫아 갔다.
깊디 깊은 슬픔에는 눈물이란
형태를 취하는 일조차 불가능한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홈피 자신 있습니다 ^^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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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 도 있으니 홈피 가셔서 스크랩 하셔도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