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에 흥미 없는 내가 유일하게 읽은것. 바로 다정다감이다.중학교때 처음으로 친구를 통해 접했다가 완결까지 매달 학수고대하며 기다렸던 그 책.나의 사춘기 시절을 불태웠던 책이다. 신새륜이 실존인물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 한적도 많다.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만 그때는 아주 절실했다.완결이 나오고 이것도 드라마로 제작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는데.... 아 쉽 다 .그래서 나 혼자 읽을때 누가 어울릴지 만들어봤다.철저하게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먼저 나의 로망스 신새륜이다. 반항적인 이미지와 꼭 소유하고 싶은 성격을 가진 꽃미남이다.신세륜하면 가장 중요한게 여자 주인공이 올려다 볼수있는 훤칠한 키다.그리고 잘생기지 않아도 된다. 반항적이고 강한 카리스마만 있으면 된다. 내가 생각한 사람은 바로 주지훈이다. 이미 만화를 원작으로한 드라마 궁에서 황태자 역 맡아서 그런지 가장먼저 생각이 났다.어딘가 반항적인 눈빛과 드라마 초반에 까칠한 모습도 신세륜과 겹쳐서 보이는 부분이 많았다.단 최근 많이 달라진 이미지 때문에 조금 아쉽긴하다^^ 다음으로 여자주인공 배이지. 단발머리 고교생. 큰 눈과 마른 몸으로 내가 남자 였어도너무나 귀여워서 안아주고 싶었을꺼다. 착하고 친구들 부탁 잘 들어주는 그모습. 요즘 꽃보다남자에서 활약하는 구혜선씨도 생각해봤지만 더 비슷한 사람이 있었다.바로 김별이다. 큰눈과 마른 몸 그리고 영화 아기와 나 에서 보여줬던 단발머리! 만화에서 튀어나온것 같았다. 또 한사람 문근영이다. 부쩍 요즘 부쩍 마른 문근영양. 주인공으로도 손색없을것 같다. 세번째로 배이지의 첫사랑 강한결. 가장 고르기 힘들었다. 일단 역할이 善 느낌이 강하고 공부도 잘하는 모범생이기 때문이다.나중에 약간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의리있는 역할이었다. 그리고 이지의 절친 도경과 은근한 티격태격은 만화의 백미였다. 처음엔 임주환씨가 생각났다. 하지만 뭔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고민고민 하는데 뇌리에 스치는 사람이 있었다.바로 이승기. 허당으로 불리지만 만약 다정다감이 드라마화 된다면 한결이 역할은 꼭 이승기가 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내가 너무나도 좋아했던 역할. 바로 문도경이다. 의리의여인 도경! 이지와의 일이라면 모든걸 버릴 준비가 되있었던 미모의 여고생이다. 뛰어난 미모로 길거리만 지나다녀도 잡지사에 사진 찍자고 하는 도경이었다. 두명이 떠올랐다. 한예슬씨와 손담비씨.한예슬씨는 논스톱 할 때부터 생각하고있었다. 아 문도경 역할 이미지는 한예슬씨가 딱이라고.그리고 요즘 생각난 사람이 바로 손담비. 개인적으로 손담비씨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문득 떠올랐다.큰 눈과 아찔한 몸매 문도경역으로 손색없을것 같다. 나의 사춘기를 함께지낸 만화가 꼭 드라마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에서 만들어봤다.꼭 만들어 졌으면 좋 으 련 만 ~ ♥ 1
만화 다정다감을 드라마로 한다면?
만화책에 흥미 없는 내가 유일하게 읽은것. 바로 다정다감이다.
중학교때 처음으로 친구를 통해 접했다가 완결까지 매달 학수고대하며 기다렸던 그 책.
나의 사춘기 시절을 불태웠던 책이다. 신새륜이 실존인물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 한적도 많다.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만 그때는 아주 절실했다.
완결이 나오고 이것도 드라마로 제작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는데.... 아 쉽 다 .
그래서 나 혼자 읽을때 누가 어울릴지 만들어봤다.
철저하게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먼저 나의 로망스 신새륜이다. 반항적인 이미지와 꼭 소유하고 싶은 성격을 가진 꽃미남이다.
신세륜하면 가장 중요한게 여자 주인공이 올려다 볼수있는 훤칠한 키다.
그리고 잘생기지 않아도 된다. 반항적이고 강한 카리스마만 있으면 된다.
내가 생각한 사람은 바로 주지훈이다.
이미 만화를 원작으로한 드라마 궁에서 황태자 역 맡아서 그런지 가장먼저 생각이 났다.
어딘가 반항적인 눈빛과 드라마 초반에 까칠한 모습도 신세륜과 겹쳐서 보이는 부분이 많았다.
단 최근 많이 달라진 이미지 때문에 조금 아쉽긴하다^^
다음으로 여자주인공 배이지. 단발머리 고교생. 큰 눈과 마른 몸으로 내가 남자 였어도
너무나 귀여워서 안아주고 싶었을꺼다. 착하고 친구들 부탁 잘 들어주는 그모습.
요즘 꽃보다남자에서 활약하는 구혜선씨도 생각해봤지만 더 비슷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김별이다. 큰눈과 마른 몸 그리고 영화 아기와 나 에서 보여줬던 단발머리! 만화에서 튀어나온것 같았다.
또 한사람 문근영이다. 부쩍 요즘 부쩍 마른 문근영양. 주인공으로도 손색없을것 같다.
세번째로 배이지의 첫사랑 강한결. 가장 고르기 힘들었다. 일단 역할이 善 느낌이 강하고 공부도 잘하는 모범생이기 때문이다.
나중에 약간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의리있는 역할이었다. 그리고 이지의 절친 도경과 은근한 티격태격은 만화의 백미였다.
처음엔 임주환씨가 생각났다.
하지만 뭔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고민고민 하는데 뇌리에 스치는 사람이 있었다.
바로 이승기. 허당으로 불리지만 만약 다정다감이 드라마화 된다면 한결이 역할은 꼭 이승기가 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내가 너무나도 좋아했던 역할. 바로 문도경이다. 의리의여인 도경! 이지와의 일이라면 모든걸 버릴 준비가 되있었던
미모의 여고생이다. 뛰어난 미모로 길거리만 지나다녀도 잡지사에 사진 찍자고 하는 도경이었다.
두명이 떠올랐다. 한예슬씨와 손담비씨.
한예슬씨는 논스톱 할 때부터 생각하고있었다. 아 문도경 역할 이미지는 한예슬씨가 딱이라고.
그리고 요즘 생각난 사람이 바로 손담비. 개인적으로 손담비씨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문득 떠올랐다.
큰 눈과 아찔한 몸매 문도경역으로 손색없을것 같다.
나의 사춘기를 함께지낸 만화가 꼭 드라마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에서 만들어봤다.
꼭 만들어 졌으면 좋 으 련 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