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무릎팍 도사'에? 가상 패러디물 '인기'
[마이데일리 = 박영웅 기자]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지드래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제로 지드래곤은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하지 않았지만 바로 네티즌들이 지드래곤을 가상으로 초대해 제작한 패러디물이 관심을 끌고 있는 것. 이는 KBS 인기드라마 '꽃보다남자'의 구준표(이민호), 국민MC 유재석 편에 이은 네티즌들의 '무릎팍 도사 패러디 3편'에 해당하는 셈이다.
'무릎팍도사-권지용' 편이란 제목의 이 패러디는 ID '루비승리'란 한 팬에 의해 총 3편으로 제작됐으며, 강호동, 유세윤과 지-드래곤의 사진을 교묘하게 편집해 마치 세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듯한 생동감을 주고 있다.
특히 MC강호동의 과장된 표정이나 대사, 자막 등은 그대로 활용돼 사실감을 줬으며, 유세윤의 '건방진 프로필' 코너 역시 G-드래곤의 약력이 그대로 소개돼 실제 '무릎팍도사'를 연상케 했다는 평이다.
가상패러디 속 G드래곤은 MBC '뽀뽀뽀', '꼬마 룰라' 등의 활동을 거쳐 최고의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가 되기까지의 경력으로 소개된 후 "팬들이 다른 멤버 말고 저만 좋아하는 것 같아요"라는 고민을 무릎팍 도사에게 털어 놓아 네티즌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실제로 출연한 것 같다"면서 "꼭 '무릎팍도사'에 출연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으로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승리의 마지막 무대를 위해 지난달 27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솔로 앨범 발표 또한 계획하고 있다.
지드래곤이 "무릎팍 도사"에? 가상 패러디물 "인기"
실제로 지드래곤은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하지 않았지만 바로 네티즌들이 지드래곤을 가상으로 초대해 제작한 패러디물이 관심을 끌고 있는 것. 이는 KBS 인기드라마 '꽃보다남자'의 구준표(이민호), 국민MC 유재석 편에 이은 네티즌들의 '무릎팍 도사 패러디 3편'에 해당하는 셈이다.
'무릎팍도사-권지용' 편이란 제목의 이 패러디는 ID '루비승리'란 한 팬에 의해 총 3편으로 제작됐으며, 강호동, 유세윤과 지-드래곤의 사진을 교묘하게 편집해 마치 세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듯한 생동감을 주고 있다.
특히 MC강호동의 과장된 표정이나 대사, 자막 등은 그대로 활용돼 사실감을 줬으며, 유세윤의 '건방진 프로필' 코너 역시 G-드래곤의 약력이 그대로 소개돼 실제 '무릎팍도사'를 연상케 했다는 평이다.
가상패러디 속 G드래곤은 MBC '뽀뽀뽀', '꼬마 룰라' 등의 활동을 거쳐 최고의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가 되기까지의 경력으로 소개된 후 "팬들이 다른 멤버 말고 저만 좋아하는 것 같아요"라는 고민을 무릎팍 도사에게 털어 놓아 네티즌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실제로 출연한 것 같다"면서 "꼭 '무릎팍도사'에 출연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으로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승리의 마지막 무대를 위해 지난달 27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솔로 앨범 발표 또한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