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원이라 즐겨부르는 곳 창덕궁 후원(복원. 후원. 금원 이라 불렸는데) 일제강점기 왜놈들의 놀이터가 되면서 그 당시 불려진 `비원` 이라는 명칭을 아직 일부 찌라시 신문지상에 어이없게도 `비원` 이라고 표기되어 사용하고 있다. 현실, 1977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우리의 자랑꺼리를 우리들 스스로가 비하 하고 있다. 창경원 또한 마찬가지다. 창경궁을 동물`원`자를 붙여 아직 불리고 있으니 말이다. 일제강점기 왜놈들이 놀이기구 몇 개 가져다 놓고 동물 몇 마리 가져다 두고 `창경원`이라 이름을 바꿨는데 우리는 아직도 `창경원 간다.` 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다. 현실. 1663년 사직 123호 지정 1983년 창경궁으로 복원 되었음에도 - 창경궁이라 쓰고는 `옛` 창경원을 덧붙이는 무식을 자행하고 있다. 사직공원 정말 너무나 슬픈 곳 아직 커다란 돌비석에 `사직공원` 이라고 쓰여 있고 이제 사람들 대부분은 사직공원 이라고 부르길 주저 않는다. 이 또한 왜놈들이 우리 뿌리를 말살하려한 행위 중 가장 못 된 짓 중에 하나 사직단을 `공원`으로 비하 하는 것은 비하의 정도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국운의 근간을 뽑아 뒤흔들려는 말살정책 이다. 흔히 드라마에 나오는 말 중에 종묘 . 사직 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 봤을 것이다. 종묘를 얘기하며 꼭 사직을 거론하는 이유는 사직이 무너지면 나라가 망한다고 선조들은 여겼기 때문이다. 그만큼 사직을 아끼는 그 이상으로 종묘를 보살펴온 것인데 지금 우린 `단`을 공원으로 부르고 있으니 왜놈들의 바람처럼 우리스스로가 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를 일이다. 임금이 남면을 하고 ... `좌묘우사` 라는 말의 뜻은 왼쪽에 종묘(경복궁 동쪽) 오른쪽에(경복궁 서쪽) 사직이 있다. 종묘는 선대왕들의 위패가 모셔진 곳을 의미하며 사직은 토지를 관장하는 신 풍년을 좌우하는 직신에게 제례를 하는 성지나 다름이 없는 곳이다. 매해 2월 8월 두 차례에 걸쳐 사직대제를 행해오다 왜놈들의 강압으로 사라졌고 사직단 근처에 도로를 만들고 학교를 세운다는는 구실로 훼손을 했다. 우리에게 있어 그 어떤 성지보다 더 중요한 이곳을 일개 `공원`으로 부르고 있으니 어찌 슬프다 하지 않을 수 있는가! 현실. 중요무형문화재 제 111호 2000년 지정. 일제강점기 폐지 되었다가 1988 복원 이후 개천절에 대제를 행하고 있다. 이는 국가의 주권을 상징하는 정말 중요한 의식이다. 을사보호조약 내가 자라며 공부할 당시 책에도 을사보호조약이라 나왔었는데 그때는 그 속에 무슨 사정이 있었는지 몰르고 외우기만 했었다. 1905년 왜놈들이 우리 주권을 늑탈해가 강제로 체결한 조약이며 명분상 왜가 우리나라의 보호국임을 미화시키며 실상으로는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지가 된 잊어서는 또 잊어서는 모욕의 날이다. 우리 독립투사들께서는 `을사늑약`이라 부르셨다. 왜놈들이 멋대로 빼앗아가 체결한 조약이라는 뜻에서 말이다. 을사오적 학부대신 이완용 (후작 작위 받음) 내부대신 이지용 (백작 작위 받음) 외부대신 박제순 (자작 작위 받음) 군부대신 이근택 (자작 작위 받음) 농상공부대신 권중현 (자작 작위 받음) 한일합방(병합) 한일합방(병합)이라 부르고 있는 지금의 사람들 나라의 치욕을 예쁘게 포장한 말 `한일합방` _ 합방이란 나라를 합친다는 뜻이다. 우리가 언제 왜놈들과 나라를 합친 적이 있다는 말인가 단 한순간도 말이다. 우리 선조와 독립투사들은 단 한시도 쉼 없이 독립을 위해 초개와 같이 역사 속으로 대한의 독립의 역사를 바라며 죽고 죽어 사라져가셨을 뿐이다. 이 날에 숱한 충심의 선비들은 올곧은 지식인들은 치욕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상투를 잘리느니 목을 자르겠다며 울부짖은 날인데 아직도 얼빠진 후손들이 있어 `한일합방 100주년` 이라는 개소리를 마구 짖으며 살아가고 있다. 같은 대한의 후손일 텐데 말이다? 선조들은 이날을 경술년에 나라가 치욕을 입었음을 뼈에 새겨 잊지 않겠다는 일념의 뜻으로 경술국치라 불렀다. ----------- 이 외에도 우리는 살아가며 아무렇지 않게 일제의 잔재를 뜻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 `말` 한마디를 지키려고 우리의 선조들은 죽었고 그 하나의 뜻을 관철시킴에 아낌 없이 우리 후손들을 위해 버리셨음에도 말이다. 그 나라의 말은 단순하게 `언어`라는 전달의 의미만 가지고 있지 않다. 말 속에서는 그 내면에는 그 민족의 역사와 시간이 주는 문화와 토착적 의식이 스며들어 있는 것이다. 은연중에 쓰여지고 있지만 그래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 그것들은 우리의식 전반에 파고들어 결국 우리의 것을 조금씩 갉아 먹어간다. 결국엔 찾으려 해도 어느것이 우리의 것인지 알 수 없어 잊어, 잃어버리게 돼 버리고 마는 것이다.
무심코 사용하는 말
비원이라 즐겨부르는 곳
창덕궁 후원(복원. 후원. 금원 이라 불렸는데)
일제강점기 왜놈들의 놀이터가 되면서 그 당시
불려진 `비원` 이라는 명칭을 아직 일부 찌라시 신문지상에
어이없게도 `비원` 이라고 표기되어 사용하고 있다.
현실, 1977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우리의
자랑꺼리를 우리들 스스로가 비하 하고 있다.
창경원 또한 마찬가지다.
창경궁을 동물`원`자를 붙여 아직 불리고 있으니 말이다.
일제강점기 왜놈들이 놀이기구 몇 개 가져다 놓고 동물
몇 마리 가져다 두고 `창경원`이라 이름을 바꿨는데
우리는 아직도 `창경원 간다.` 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다.
현실. 1663년 사직 123호 지정
1983년 창경궁으로 복원 되었음에도 - 창경궁이라 쓰고는 `옛` 창경원을 덧붙이는 무식을 자행하고 있다.
사직공원
정말 너무나 슬픈 곳 아직 커다란 돌비석에
`사직공원` 이라고 쓰여 있고
이제 사람들 대부분은 사직공원 이라고 부르길 주저 않는다.
이 또한 왜놈들이 우리 뿌리를 말살하려한
행위 중 가장 못 된 짓 중에 하나
사직단을 `공원`으로 비하 하는 것은 비하의 정도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국운의 근간을
뽑아 뒤흔들려는 말살정책 이다.
흔히 드라마에 나오는
말 중에 종묘 . 사직 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 봤을 것이다.
종묘를 얘기하며 꼭 사직을 거론하는 이유는
사직이 무너지면 나라가 망한다고
선조들은 여겼기 때문이다.
그만큼 사직을 아끼는 그 이상으로 종묘를
보살펴온 것인데 지금 우린 `단`을 공원으로 부르고 있으니
왜놈들의 바람처럼 우리스스로가 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를 일이다.
임금이 남면을 하고 ... `좌묘우사` 라는
말의 뜻은 왼쪽에 종묘(경복궁 동쪽)
오른쪽에(경복궁 서쪽) 사직이 있다.
종묘는 선대왕들의 위패가 모셔진 곳을 의미하며
사직은 토지를 관장하는 신 풍년을 좌우하는 직신에게
제례를 하는 성지나 다름이 없는 곳이다.
매해 2월 8월 두 차례에 걸쳐 사직대제를
행해오다 왜놈들의 강압으로 사라졌고
사직단 근처에 도로를 만들고 학교를 세운다는는
구실로 훼손을 했다.
우리에게 있어 그 어떤 성지보다 더 중요한
이곳을 일개 `공원`으로 부르고 있으니
어찌 슬프다 하지 않을 수 있는가!
현실. 중요무형문화재 제 111호 2000년 지정.
일제강점기 폐지 되었다가 1988 복원 이후
개천절에 대제를 행하고 있다.
이는 국가의 주권을 상징하는 정말 중요한 의식이다.
을사보호조약
내가 자라며 공부할 당시 책에도
을사보호조약이라 나왔었는데
그때는 그 속에 무슨 사정이 있었는지
몰르고 외우기만 했었다.
1905년 왜놈들이 우리 주권을 늑탈해가 강제로
체결한 조약이며 명분상 왜가 우리나라의
보호국임을 미화시키며 실상으로는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지가 된
잊어서는 또 잊어서는 모욕의 날이다.
우리 독립투사들께서는 `을사늑약`이라 부르셨다.
왜놈들이 멋대로 빼앗아가 체결한 조약이라는 뜻에서 말이다.
을사오적
학부대신 이완용 (후작 작위 받음)
내부대신 이지용 (백작 작위 받음)
외부대신 박제순 (자작 작위 받음)
군부대신 이근택 (자작 작위 받음)
농상공부대신 권중현 (자작 작위 받음)
한일합방(병합)
한일합방(병합)이라 부르고 있는 지금의 사람들
나라의 치욕을 예쁘게 포장한 말
`한일합방` _ 합방이란 나라를 합친다는 뜻이다.
우리가 언제 왜놈들과 나라를 합친 적이 있다는 말인가
단 한순간도 말이다. 우리 선조와 독립투사들은
단 한시도 쉼 없이 독립을 위해 초개와 같이 역사 속으로
대한의 독립의 역사를 바라며
죽고 죽어 사라져가셨을 뿐이다.
이 날에 숱한 충심의 선비들은
올곧은 지식인들은 치욕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상투를 잘리느니 목을 자르겠다며
울부짖은 날인데
아직도 얼빠진 후손들이 있어
`한일합방 100주년` 이라는 개소리를
마구 짖으며 살아가고 있다.
같은 대한의 후손일 텐데 말이다?
선조들은 이날을 경술년에 나라가 치욕을
입었음을 뼈에 새겨 잊지 않겠다는 일념의 뜻으로
경술국치라 불렀다.
-----------
이 외에도 우리는 살아가며 아무렇지 않게
일제의 잔재를 뜻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 `말` 한마디를 지키려고 우리의 선조들은
죽었고 그 하나의 뜻을 관철시킴에 아낌 없이
우리 후손들을 위해 버리셨음에도 말이다.
그 나라의 말은 단순하게 `언어`라는
전달의 의미만 가지고 있지 않다.
말 속에서는 그 내면에는 그 민족의 역사와
시간이 주는 문화와 토착적 의식이 스며들어 있는 것이다.
은연중에 쓰여지고 있지만
그래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 그것들은
우리의식 전반에 파고들어
결국 우리의 것을 조금씩 갉아 먹어간다.
결국엔 찾으려 해도 어느것이 우리의 것인지 알 수 없어
잊어, 잃어버리게 돼 버리고 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