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

임정현2009.03.01
조회58
Sorry.

 

Sorry.

 

나도 나를 모르겠다.

다른 사람에겐 정말 너그러울 수 있는데

왜 내게 너무 소중한 단 한 사람한테만은 그럴 수 없는지.

작은 일에 삐지고 화내고 ..

정말 잘해주고 싶은데

그동안 힘들게한거 미안해서라도 더 잘해주고만 싶은데

그게 잘 안되...

난 아직 많이 서투른가보다..

그리고 너무 많이 미안하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