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에서 우에노 쥬리의 엽기깜찍한 모습에 반해 어떻게 하다 알게된 일드인데.. 충격적 소재가 묻힐정도로 영상이 너무 아름다워서 보는 재미와 스토리의 긴박감에 두근두근 긴장하며 본 거 같다. 쉐어하우스도 이쁘고 그 안에 있는 6명의 모습도 너무 이쁘고, 일본특유의 봄 날씨가 너무 설레이게 했다. ost 도 좋고, 아직도 귀에 계속 맴돈다.. 결말도 넘 마음에 든다 ♡
미치루짱 미용 어시스턴트. 보면서 자꾸 윤은혜가 생각나는 얼굴이었던..ㅋㅋ 자식에게 관심없는 부모때문에 정을 그리워하며 사랑에 헌신적이다. 소스케에게 폭력을 당하면서도 자꾸 잊지못하고 자기가 찾아가며 끊질 못하는 미치루를 보면서 우유부단한 성격에 첨에 좀 승질났으나, 나중엔 그런 미치루의 상황을 소스케의 죽음으로 약간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루카 모토크로스 선수. 캬아~ 정말 깜놀이었다. 노다메의 우에노 쥬리를 생각하고 본다면 정말 큰 오산이다. 처음에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으나, 회를 갈수록 뛰어난 연기력에 동성애라는 약간 어둡고 끈적거리고 불편할 수 있는 소재를 미치루에 대한 우정의 승화로 보여준게 대단하다. 흠..미치루를 사랑은 하지만, 우리가흔히 생각하는 그런 불결한 동성애가 아니라, 친구로서 목숨을 다해 지켜줄려는 정말 미치루를 아낀다는 그런생각이 들면서, 나도 저런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정말 루카의 멋진 웃음에 나도 반해 버릴정도였다.
다케루군 다케루군 메이크업 아티스트 일단은 우리 타케루군..정말 자상하고 이해심이 깊다. 정말 루카와 다케루군같은 친구를 둔 미치루가 어찌나 부러운지.. 루카를 좋아하지만, 루카가 미치루를 좋아하며, 남자를 좋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에도 끝까지 루카를 지켜봐주고 좋아해준다. 미치루 없이 힘들어하는 루카를 위해 직접 미치루도 찾아서 같이 돌봐준다. 보는 내내 다케루군 설레게 했다. 한가지.. 머리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다.ㅋㅋ
소스케 맙소사..소스케가 나오는 장면은 보는내내 어깨에 잔뜩힘이 들어가서 너무 긴장해서 본 거 같다. 더불어 소스케 테마음악? ㅋㅋ 나오면 소스케등장을 알리며 잔뜩 긴장. 미치루에 대한 집착으로 감금,감시,폭력 을 행사하며 미치루를 사랑하는 거라고 착각하는 무서운 사람이었다. 평소모습은 멀쩡하나 젤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미치루앞에선 돌변하는 그 사람.. 이해할 수 없었지만,,마지막에 미치루가 쉐어 하우스 사람들과 즐겁게 웃고 찍은 사진을 보며 우는 모습에선 조금 마음이 아팠다. 1리터의 눈물에도 나온다는데, 공교롭게 다음에 볼께 그거라서 좀 기대된다. 1리터 눈물 먼저 본사람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못한다나~ 다들 암턴 연기 좀 잘한다..
에리와 오구링
털털한 성격과 미모의 스튜어디스 에리와 이혼위기에 처해있는 직장선배 오구링. 쉐어하우스 일원으로서
마지막에 둘이 결혼에 골인한다~ㅋㅋ
마지막 대사가 너무 기억에 남으며, 순간 부럽기도 했다. 저런삶도 괜찮을 듯 싶다..
가족, 친구, 부부, 애인 그 어느 것이든 어느 것도 아닌 우리들이지만 부서지기쉬운 이 행복을 소중하게 해서 갈 수 있을 때까지 가려고 해. 앞으로도 계속 친구로 있자. 가능하다면 헤어지지 말자. 그리고.. 설령 무슨 일이 있어 헤어진다고 해도 다시 언젠가 만나서 서로 마주보자. My dear friends. You are my Last Friends,
라스트 프렌즈
노다메에서 우에노 쥬리의 엽기깜찍한 모습에 반해
어떻게 하다 알게된 일드인데..
충격적 소재가 묻힐정도로 영상이 너무 아름다워서
보는 재미와 스토리의 긴박감에 두근두근 긴장하며 본 거 같다.
쉐어하우스도 이쁘고 그 안에 있는 6명의 모습도 너무 이쁘고,
일본특유의 봄 날씨가 너무 설레이게 했다.
ost 도 좋고, 아직도 귀에 계속 맴돈다..
결말도 넘 마음에 든다 ♡
미치루짱
미용 어시스턴트.
보면서 자꾸 윤은혜가 생각나는 얼굴이었던..ㅋㅋ
자식에게 관심없는 부모때문에 정을 그리워하며 사랑에 헌신적이다.
소스케에게 폭력을 당하면서도 자꾸 잊지못하고
자기가 찾아가며 끊질 못하는 미치루를 보면서
우유부단한 성격에 첨에 좀 승질났으나, 나중엔 그런 미치루의 상황을
소스케의 죽음으로 약간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루카
모토크로스 선수.
캬아~ 정말 깜놀이었다.
노다메의 우에노 쥬리를 생각하고 본다면 정말 큰 오산이다.
처음에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으나,
회를 갈수록 뛰어난 연기력에
동성애라는 약간 어둡고 끈적거리고 불편할 수 있는 소재를
미치루에 대한 우정의 승화로 보여준게 대단하다.
흠..미치루를 사랑은 하지만, 우리가흔히 생각하는 그런 불결한 동성애가 아니라, 친구로서 목숨을 다해 지켜줄려는 정말 미치루를 아낀다는
그런생각이 들면서, 나도 저런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정말 루카의 멋진 웃음에 나도 반해 버릴정도였다.
다케루군 다케루군
메이크업 아티스트
일단은 우리 타케루군..정말 자상하고 이해심이 깊다.
정말 루카와 다케루군같은 친구를 둔 미치루가 어찌나 부러운지..
루카를 좋아하지만, 루카가 미치루를 좋아하며, 남자를 좋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에도 끝까지 루카를 지켜봐주고 좋아해준다.
미치루 없이 힘들어하는 루카를 위해 직접 미치루도 찾아서 같이 돌봐준다.
보는 내내 다케루군 설레게 했다.
한가지.. 머리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다.ㅋㅋ
소스케
맙소사..소스케가 나오는 장면은
보는내내 어깨에 잔뜩힘이 들어가서 너무 긴장해서 본 거 같다.
더불어 소스케 테마음악? ㅋㅋ 나오면 소스케등장을 알리며
잔뜩 긴장.
미치루에 대한 집착으로 감금,감시,폭력 을 행사하며 미치루를 사랑하는
거라고 착각하는 무서운 사람이었다.
평소모습은 멀쩡하나 젤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미치루앞에선 돌변하는
그 사람.. 이해할 수 없었지만,,마지막에
미치루가 쉐어 하우스 사람들과 즐겁게 웃고 찍은 사진을 보며
우는 모습에선 조금 마음이 아팠다.
1리터의 눈물에도 나온다는데, 공교롭게 다음에 볼께 그거라서
좀 기대된다. 1리터 눈물 먼저 본사람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못한다나~
다들 암턴 연기 좀 잘한다..
에리와 오구링
털털한 성격과 미모의 스튜어디스 에리와
이혼위기에 처해있는 직장선배 오구링.
쉐어하우스 일원으로서
마지막에 둘이 결혼에 골인한다~ㅋㅋ
마지막 대사가 너무 기억에 남으며, 순간 부럽기도 했다.
저런삶도 괜찮을 듯 싶다..
가족, 친구, 부부, 애인 그 어느 것이든 어느 것도 아닌 우리들이지만
부서지기쉬운 이 행복을 소중하게 해서 갈 수 있을 때까지 가려고 해.
앞으로도 계속 친구로 있자.
가능하다면 헤어지지 말자.
그리고.. 설령 무슨 일이 있어 헤어진다고 해도
다시 언젠가 만나서 서로 마주보자.
My dear friends. You are my Last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