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처럼 집필하면서 음악 방송을 했습니다 시인과 행복의 광장 접속하는 분은 계시었으나 듣는 분이 없었고 네이트 온에서 8분 다음카페 11분 인라이에서 20분이 듣고 있었네요 들어 주시는 분들 너무나 감사 합니다 오늘 음악 방송은 평송와 다르게 가슴 저미는 노래하고 시 낭송 제가 직접 그리고 문학평론도 겸 했으며 통키타와 하모니카 연주로 라이브도 했습니다 신청곡으로 장윤정의 첫사랑 하모니카 연주와 통키타로 옛시인의 노래와 팝송 글래미센데이 영어가 맞나 모르겠네 제가 영아랑 거리가 멀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비록 음치이지만 앵콜 곡으로 음치 박치이지만 김장수의 눈먼 사랑 통키타로 라이브 했네요 허그,,,,,,,,,,,,,,,마지막 앵콜 곡 김란영의 가인 노래,,,,,미챠,,,,,,,,,,,,,,,,,,,,,,,,,,,, ~~~~~~~~~~~~~~~~~~~~~~~~~~~~~~~~~~~~~~~~~~~~~~~~~~~~~~~~~ 나는 카페 즉 클럽 지기도 운영자도 아니다 그저 걸음발이 인생이듯 님들의 마당쇠 입니다 지금은 비록 이렇게 글을 올리지만 조금 더 시간이 필요 합니다 천천히 지켜봐 주세요 모든 게시판 올려와 있는 글 읽는 순간까지,,,,,,,,,,,,,그리고, 한가지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내가 올린 글만 댓글 달고 나가지 말고 다른 분들이 정성껏 올린 글에도 댓글 달고 읽고 나가는 정성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나는 시인이기 보다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한 아이의 아빠 입니다 나 살아가는 동안39년을 살면서 참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지만 제자들을 가르치며 문학회 회장을 하면서 시낭송 협회 회장에 인터넷상에서 사람들 만남도 가지고 했지만우리는 너무나 겉에 드러나 모습 하나만 보고 사는 것이 아닐까요? 잠시 건너 가서우리는 너무 쉽게 사이버에 빠져 들죠현실보다 그러나 사이버가 아니라 현실이 먼저인데댓글이나 조회수 보다는 잘 보이기 위한 글이 아니라 진정 한시대를 남는 글 하나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클럽 공지 시론 게시판도 많치만 자유게시판에 올리는 이유는 우리는 자유로운 마음 안에서시작이 되니까요? 인터넷 사이트 보면은 시인이라는 사람들 이름이 있든 없는 시인들 상업성이든 문학성이든 카페 혹은, 클럽내에 자신의 글만 올리고 나가는 경우가 많고 댓 글도 자신의 글만,,,,,,,,,,,,,,,,,,그럴거만 처음부터 오지 말라고 말라고 싶다 시인이라고 홍보하러 클럽 인터넷 상에 온 것도 아니고 가입한 곳이 한 두 게 아니고 시간적인 여유 그건 말하지 말라 클럽이든 인터넷 모임이 아니든 어느 단체든 운영자 관리자 아니라 중심은 회원이고 그것은 이끄는 중심은 중간 관리자 몫이다 대통령이라 욕은 하지만 그 중간에서 비리가 행하여 지리는 법 우리 선조부터 이승만 시대나 정계나 경제나 ........버리고 버리는 마음 안에서 우리가 하나가 되어 가자 우리 얼마나 당파 싸움 할 것인가? 조선 시대도 아니고 이 시대에도 당파 싸움 법보다 주먹 그리고, 현실은 맞다 부인 하지 못한다 가난한 자가 범법 저지르고 살인 저지르고 가면 끝내 옥 살이지만 있는 자 권력자는 옥살이 하다가 병가로 나오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그것을 욕 하는 자 참 웃기는 것이 그 권력자가 되면 같은 위치에 되는 매 한가지다 이 곳 클럽장 맡았으니 내 소임을 다 하렵니다 아파는 자 가슴으로 저미는 자 문학적으로 능력인 자 저울질 하는 세상에 인정 못 받는 자 참 세상에 거울에 되게 하렵니다 잠시, 잠깐 글만 올리고 사라지는 그런 사이버 공간이 아니라 진정 아픔까지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오늘이 발겠습니다 늦은 밤 ,,,,,,,,,,,,,,,,,,,,,,,,강 전 영 시인
이 풍진 세상에
오늘은 모처럼 집필하면서 음악 방송을 했습니다
시인과 행복의 광장 접속하는 분은 계시었으나 듣는 분이 없었고
네이트 온에서 8분 다음카페 11분 인라이에서 20분이 듣고 있었네요
들어 주시는 분들 너무나 감사 합니다
오늘 음악 방송은 평송와 다르게 가슴 저미는 노래하고 시 낭송 제가 직접 그리고 문학평론도 겸 했으며
통키타와 하모니카 연주로 라이브도 했습니다
신청곡으로 장윤정의 첫사랑 하모니카 연주와 통키타로 옛시인의 노래와 팝송 글래미센데이 영어가 맞나 모르겠네
제가 영아랑 거리가 멀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비록 음치이지만 앵콜 곡으로 음치 박치이지만 김장수의 눈먼 사랑 통키타로 라이브 했네요
허그,,,,,,,,,,,,,,,마지막 앵콜 곡 김란영의 가인 노래,,,,,미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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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카페 즉 클럽 지기도 운영자도 아니다
그저 걸음발이 인생이듯 님들의 마당쇠 입니다
지금은 비록 이렇게 글을 올리지만 조금 더 시간이 필요 합니다
천천히 지켜봐 주세요
모든 게시판 올려와 있는 글 읽는 순간까지,,,,,,,,,,,,,그리고, 한가지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내가 올린 글만 댓글 달고 나가지 말고 다른 분들이 정성껏 올린 글에도 댓글 달고 읽고 나가는 정성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나는 시인이기 보다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한 아이의 아빠 입니다
나 살아가는 동안
39년을 살면서 참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지만
제자들을 가르치며 문학회 회장을 하면서 시낭송 협회 회장에
인터넷상에서 사람들 만남도 가지고 했지만
우리는 너무나 겉에 드러나 모습 하나만 보고 사는 것이 아닐까요?
잠시 건너 가서
우리는 너무 쉽게 사이버에 빠져 들죠
현실보다 그러나 사이버가 아니라 현실이 먼저인데
댓글이나 조회수 보다는
잘 보이기 위한 글이 아니라 진정 한시대를 남는 글 하나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클럽 공지 시론 게시판도 많치만
자유게시판에 올리는 이유는 우리는 자유로운 마음 안에서
시작이 되니까요?
인터넷 사이트 보면은 시인이라는 사람들 이름이 있든 없는 시인들 상업성이든 문학성이든
카페 혹은, 클럽내에 자신의 글만 올리고 나가는 경우가 많고
댓 글도 자신의 글만,,,,,,,,,,,,,,,,,,그럴거만 처음부터 오지 말라고 말라고 싶다
시인이라고 홍보하러 클럽 인터넷 상에 온 것도 아니고
가입한 곳이 한 두 게 아니고 시간적인 여유 그건 말하지 말라
클럽이든 인터넷 모임이 아니든 어느 단체든 운영자 관리자 아니라
중심은 회원이고 그것은 이끄는 중심은 중간 관리자 몫이다
대통령이라 욕은 하지만 그 중간에서 비리가 행하여 지리는 법
우리 선조부터 이승만 시대나 정계나 경제나 ........버리고 버리는 마음 안에서
우리가 하나가 되어 가자
우리 얼마나 당파 싸움 할 것인가?
조선 시대도 아니고 이 시대에도 당파 싸움
법보다 주먹 그리고, 현실은 맞다 부인 하지 못한다
가난한 자가 범법 저지르고 살인 저지르고 가면 끝내
옥 살이지만 있는 자 권력자는 옥살이 하다가 병가로 나오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그것을 욕 하는 자
참 웃기는 것이 그 권력자가 되면 같은 위치에 되는 매 한가지다
이 곳 클럽장 맡았으니 내 소임을 다 하렵니다
아파는 자 가슴으로 저미는 자
문학적으로 능력인 자 저울질 하는 세상에 인정 못 받는 자
참 세상에 거울에 되게 하렵니다
잠시, 잠깐 글만 올리고 사라지는 그런 사이버 공간이 아니라
진정 아픔까지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오늘이 발겠습니다
늦은 밤 ,,,,,,,,,,,,,,,,,,,,,,,,강 전 영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