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방현주 아나운서 같은 부류의 사람 잘 알고 있다. 머리는 나쁜데 토나오는 노력으로 그 자리에 올라간 사람이다. 방현주는 베이징 올림픽을 겨냥해 중국 어학연수도 갔다오는등 대단한 노력을 보이고 결국 베이징 올림픽 때 잘 활용이 된다. 하지만 호감가지 않는 캐릭터로 그 이후에 설자리는 크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는 실망했을 것이다. 방현주는 중국어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려서 중국어로 "고흥길 의원과,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항의 전화를 합시다"라는 미친 소리를 짓거렸다. 내가 위에도 언급했지만 방현주는 멍청하다. 아니 왜 중국인들에게 남의 나라 국회의장에게 전화를 하라는건가? 도대체 머리가 돌아가는 사람인가? 기회주의자 오버 신동민 앵커도 인기끌기위해 오버하는 같은 부류이다. 자기내들 밥그릇 챙기려고 개오바를 다 떤다. 미디어법은 반드시 통과되야 한다. 그래야 미디어도 경쟁해야지 MBC처럼 썩지 않는 것이다. 경쟁은 무조건 소비자들에게 이익이된다. 즉 시청자는 균형있는 TV를 만나게 될것이다. 저런 천박한 아나운서 집단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말이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63&articleid=2009030211073523270&newssetid=331
역같은 MBC 아나운서들.. 특히 방현주 아나운서
난 방현주 아나운서 같은 부류의 사람 잘 알고 있다.
머리는 나쁜데 토나오는 노력으로 그 자리에 올라간 사람이다. 방현주는 베이징 올림픽을 겨냥해 중국 어학연수도 갔다오는등 대단한 노력을 보이고 결국 베이징 올림픽 때 잘 활용이 된다.
하지만 호감가지 않는 캐릭터로 그 이후에 설자리는 크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는 실망했을 것이다.
방현주는 중국어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려서 중국어로 "고흥길 의원과,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항의 전화를 합시다"라는 미친 소리를 짓거렸다.
내가 위에도 언급했지만 방현주는 멍청하다.
아니 왜 중국인들에게 남의 나라 국회의장에게 전화를 하라는건가? 도대체 머리가 돌아가는 사람인가?
기회주의자 오버 신동민 앵커도 인기끌기위해 오버하는 같은 부류이다.
자기내들 밥그릇 챙기려고 개오바를 다 떤다.
미디어법은 반드시 통과되야 한다. 그래야 미디어도 경쟁해야지 MBC처럼 썩지 않는 것이다. 경쟁은 무조건 소비자들에게 이익이된다. 즉 시청자는 균형있는 TV를 만나게 될것이다. 저런 천박한 아나운서 집단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말이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63&articleid=2009030211073523270&newssetid=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