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락계를 주도했던스트롭스의 음악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곡..이 곡은 Heroine's theme, Deep summer's sleep,The winter long 이렇게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우리에게 굉장히 친숙한 곡은 3부의 Winter long 이다..예전에 방송에도 참 많이 나오던 곡..스트롭스의 음악을 들을 때,진보를 이야기하는 건 별로 의미가 없을 것 같다. 사실, 그들의 음악이 우리에게, 나에게 감동을 주는 건그것이 진보적이어서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자연에 감사하고 함께 살아가는이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그들의 음악엔 가득 담겨있다. '진보'가 자신의 신념을 과신하여 맹목적으로 달린다면?그리하여 자연이 파괴되고 사람들이 저마다 소외된다면...그게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마지 않는 진보는 아닐꺼다.
hero and heroine
70년대 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락계를 주도했던
스트롭스의 음악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곡..
이 곡은 Heroine's theme, Deep summer's sleep,
The winter long 이렇게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에게 굉장히 친숙한 곡은 3부의 Winter long 이다..
예전에 방송에도 참 많이 나오던 곡..
스트롭스의 음악을 들을 때,
진보를 이야기하는 건 별로 의미가 없을 것 같다
. 사실, 그들의 음악이 우리에게, 나에게 감동을 주는 건
그것이 진보적이어서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자연에 감사하고 함께 살아가는
이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그들의 음악엔 가득 담겨있다.
'진보'가 자신의 신념을 과신하여 맹목적으로 달린다면?
그리하여 자연이 파괴되고 사람들이 저마다 소외된다면...
그게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마지 않는 진보는 아닐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