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 사람생각을해도 담담해요 요동치던심장은 제 사람이 아닌것을알고 박동수의 변화도없이 묵묵히 바라만보고 있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그사람 미니홈피에 들어가서 내 애기를 내생각을 하는 흔적을 찾으려는 미련한짓도 그만둔지 오래구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그의 소식을 들어도 가벼운 웃음과함께 나도 맞장구 칠수있게됐어요 당신의 연락을 기다리지도 않구요 새벽이면 어김없이 수화기를붙잡고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당신의 전화번호를 누를까 말까 하던 고민도 이젠 그만뒀어요 그런데도 지금이렇게 당신 생각을 하는건 한때는 내 소중했던 사람인데 그렇게소중했던 내사람을 영영 모르는체 살아간다는게 아쉬워서 그냥 아쉬운거 그것 뿐이에요 잘 지냈으면 좋겠구요 당신도 나 처럼 한번쯤은 우리 추억생각하며 웃음 지어주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이젠 그 사람생각을해도 담담해요
이젠 그 사람생각을해도 담담해요 요동치던심장은 제 사람이
아닌것을알고 박동수의 변화도없이 묵묵히 바라만보고 있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그사람 미니홈피에 들어가서 내 애기를
내생각을 하는 흔적을 찾으려는 미련한짓도 그만둔지 오래구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그의 소식을 들어도 가벼운 웃음과함께
나도 맞장구 칠수있게됐어요 당신의 연락을 기다리지도 않구요
새벽이면 어김없이 수화기를붙잡고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당신의 전화번호를 누를까 말까 하던 고민도 이젠 그만뒀어요
그런데도 지금이렇게 당신 생각을 하는건 한때는 내 소중했던
사람인데 그렇게소중했던 내사람을 영영 모르는체 살아간다는게
아쉬워서 그냥 아쉬운거 그것 뿐이에요 잘 지냈으면 좋겠구요
당신도 나 처럼 한번쯤은 우리 추억생각하며 웃음 지어주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