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삼킨별옆엽서] PAPER 2009년 03월

김호진2009.03.02
조회79
[밤삼킨별옆엽서] PAPER 2009년 03월


3월의 봄은
그저 깊게 아파해야
비로소 치유가 되는 그런 봄인 것을
그리하여
내가 너의 아픔이 되길
네가 나의 아픔이 되길
바라는 수밖에...





서로의 아픔으로 서로를 위해 눈물 흘릴 수 있다면

그것은 사랑... 그것으로 충분한...

You know I will...
I wi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