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 정동진. 그리고 대관령 & 양떼목장 - 대관령 & 양떼목장

정광수2009.03.03
조회232

테라로사, 정동진. 그리고 대관령 & 양떼목장 - 테라로사, 정동진 에 이은 2번째 (사진위주의) 이야기

 

 

정동진에서의 일출을 보고 난 후에 먼저 들린곳은 양떼목장.

원래는 대관령 목장을 가려고 나선 길이었다. (바로 얼마전에 양떼 목장은 왔었다삐질)

하지만 길을 잘못들어 양떼목장을 먼저 만나게 되었고, 기왕 온김에 들리기로 했다.

 

 

우선 휴게소에 들려서 복장 점검과 장비셋팅을 하고 길을 나섰다.

(찬조 출연은 Sam군)

 

 

 

 

'Sam 군의 고행' 쯤 이려나 씨익

 

 

 

Sam 과 OHJ의 미니미 놀이

 

 

 

 

1. 완전 푸른 초원이거나     2. 완전 설원이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ㅠ

 

 

나머지는 예전 링크로 대체하자ㅠ  ☞  강원行(2) - [강원도 대관령] 양떼목장

 

 

 

 

그리고 내려와서 간 곳은 삼양 대관령 목장.

  

영화 '연애소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가을동화(맞나-_?)' 등이 촬영된 곳이다.

 

허나 그런 기념적인 사진은 별로 안중에도 없고.. 눈도 많이 녹아서 그닥 예쁘지도 않았고;; 

 

 

점프샷 좋아하는 나 때문에 Sam 군은 또 뛰고..

 

 

 

 

그래도 역시 풍차는 멋지다. 멀리 있어서 그렇지 아주 큼.

 

 

 

그런 풍차를 배경으로 Sam 군 '찰칵'

 

 

 

서울에서 강원도까지 직접 Driving 해주고 계신 HJ 엄마-_-;? 께도 감사 ㅋ

 

 

 

다시 입구로 내려와서, 삼양라면-_;으로 점심을 먹으며 앞에 있던 '상근-_-?'이와 한장ㅋ

멍멍이 띠라 그런지 멍멍이들이 상당히 잘 따른다. 나도 멍멍이 좋아라 하고 말이쥐.

 

 

 

과도해진 설정으로 인한 폭설의 현장 허걱

 

 

 끝으로

 멋있는 척 하는 본인의 사진을 -_;/

 

 

이번에는 인물 사진 위주의 날림이 되어버리고 말았네ㅠ; 아 이런 귀차니즘 ㅋ;;

 

 

D80 + 12-24 가 대부분이고 가끔 24-85 입니다.

본인 사진은 Sam 군의 D40 이 수고해주었슴미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