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시무시한일이 한국어디에선가는 일어나고 있습니다.우리는 몇주동안 우리가 일주일의 낙으로 생각하던무한도전을 못보았습니다 기억하십니까?우린 무한도전 무인도편을 비롯한 재방송을 다시 보아야만했습니다.나는 그때까지만해도 짜증이 났을 뿐이었습니다.하지만 점차 일은 커지기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시위/집회 참가시 복면(마스크), 후드, 목도리등을 착용하면 즉시연행.과태료 부과.집회할때의 소음이 80db이 넘어갈경우 그에따른 과태료부과.참고로 매미의 소음은 85db(어떠한 만화 참고)색소분사살수차동원언론관계 미디어법 개정 이런 무시무시한 것들이 추진되는 중입니다.이것이 바로 수십년간 우리나라 시민들이 피땀흘려 지켜낸민주주의라는 것입니까?언론탄압.국민의기본권침해이것들이 수십년전 유신체제와 뭐가 다르단 말입니까.중학교 3학년 사회시간에는 정치와 경제를 배웁니다.사회교과서에는 분명히 이렇게나옵니다.국민의.국민에의한.국민을위한 정치가 바로 민주주의다.미국의 대통령 링컨이 게티츠버그에서 한 유명한 연설의 한 부분입니다.그 누군가가 아주 옹호하고 좋아하는 미국의 대통령 링컨도,또한 현재 정권을 잡고있는 오바마도 우리나라와 같은 정치를 하고있지 않습니다.오바마는 몇달전 인터뷰에서 모두 제탓이다.라며 미국사회의 혼란을 자기 탓이라며 사과를 한적이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어떠합니까.사과는 커녕국민의 국민에의한 국민을 위한이 아닌이명박의 한나라당에의한 강부자를 위한 정치를 하고있지 않습니까? 저는 중학생입니다.곧 고등학교 입시를 준비하고,수능을 준비하며,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 중학생입니다.하지만 지금 펜을잡고 있을 시간에 저는컴퓨터 키보드를 치고있습니다.이것은 누구때문입니까 어느 집단때문입니까? 요즘 MBC와 언론노조에서는미디어법개정반대를 위한투쟁을 이어가고있습니다.저는 그들의 뜻에 동참합니다.아니 우리 4800만 모두가 그 뜻에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 이유는 여러분께 맡기겠습니다.다만 한명의 평범한 학생의 입장은이렇다 하는것만 알고가주십시오. 이상읽어주신여러분 감사합니다.9
중학교 3학년생의 눈으로본 현시점 한국민주주의.
정말 무시무시한일이 한국어디에선가는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몇주동안 우리가 일주일의 낙으로 생각하던
무한도전을 못보았습니다 기억하십니까?
우린 무한도전 무인도편을 비롯한 재방송을 다시 보아야만했습니다.
나는 그때까지만해도 짜증이 났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점차 일은 커지기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시위/집회 참가시 복면(마스크), 후드, 목도리등을
착용하면 즉시연행.과태료 부과.
집회할때의 소음이 80db이 넘어갈경우 그에따른 과태료부과.
참고로 매미의 소음은 85db(어떠한 만화 참고)
색소분사
살수차동원
언론관계 미디어법 개정
이런 무시무시한 것들이 추진되는 중입니다.
이것이 바로 수십년간 우리나라 시민들이 피땀흘려 지켜낸
민주주의라는 것입니까?
언론탄압.국민의기본권침해
이것들이 수십년전 유신체제와 뭐가 다르단 말입니까.
중학교 3학년 사회시간에는 정치와 경제를 배웁니다.
사회교과서에는 분명히 이렇게나옵니다.
국민의.국민에의한.국민을위한 정치가 바로 민주주의다.
미국의 대통령 링컨이 게티츠버그에서 한 유명한 연설의 한
부분입니다.
그 누군가가 아주 옹호하고 좋아하는 미국의 대통령 링컨도,
또한 현재 정권을 잡고있는 오바마도 우리나라와 같은 정치를 하고있지 않습니다.
오바마는 몇달전 인터뷰에서 모두 제탓이다.라며 미국사회의 혼란을 자기 탓이라며 사과를 한적이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어떠합니까.
사과는 커녕
국민의 국민에의한 국민을 위한이 아닌
이명박의 한나라당에의한 강부자를 위한 정치를 하고있지 않습니까?
저는 중학생입니다.
곧 고등학교 입시를 준비하고,
수능을 준비하며,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 중학생입니다.
하지만 지금 펜을잡고 있을 시간에 저는
컴퓨터 키보드를 치고있습니다.
이것은 누구때문입니까 어느 집단때문입니까?
요즘 MBC와 언론노조에서는
미디어법개정반대를 위한
투쟁을 이어가고있습니다.
저는 그들의 뜻에 동참합니다.
아니 우리 4800만 모두가
그 뜻에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께 맡기겠습니다.
다만 한명의 평범한 학생의 입장은
이렇다 하는것만 알고가주십시오.
이상읽어주신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