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3.03
조회
16
항상머릿속이 복잡할때 끄적거렸던 것이
심란할떄 혼잣말을 해댄것이
남들에게 말 못했던
남에게 보여주기에는 너무 아름다웠던 우리 추억이더군요.
Suscёpt¡bilitч
항상머릿속이 복잡할때 끄적거렸던 것이
심란할떄 혼잣말을 해댄것이
남들에게 말 못했던
남에게 보여주기에는 너무 아름다웠던 우리 추억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