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윈슬렛 ! 최고의 연기자

이슬비2009.03.03
조회162

 

 

 

그녀는 11살에 처음 카메라 앞에 섰고 17살에 첫 영화를 찍었고 19살에 최연소 여우주연상에 올랐다.

얼마전에는 그녀가 드디어 아카데미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처음 그녀를 알게된건 '타이타닉'을 봤을때인데  그녀가 나왔던 영화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녀가 나온 모든 영화를 다 본것은 아니지만....

본것들 중에... 몇가지만 적어본다...

 

 

 

천상의 피조물 1994

케이트 윈슬렛이 나왔다고 해서 찾아서 본 영화다.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영화였다.. 상상도 못한 내용들에 역시나... 감탄을 했던 영화...ㅠㅠ (처음엔 뭐이래...)

첫 장면부터 여자와의 키스신이 있었고...폭력적인 내용도 있고 약간은 ..... 예상 외로...어두운 영화,,

케이트 윈슬렛....지금은 아주 유명해 졌지만. 데뷔작인데도 어려운 역할을 아주 훌륭하게 해낸듯 하다(계속..뭐이래..뭐이래..)

 실화를 다룬 이야기라고 한다. 1952년 뉴질렌드에서 일어난 사건인데.. 어의없게도 범인은 10대 두명이였던것..

자신의 우정을 방해한다는 이유?? 이 영화에서 살해된 분은 파커 흄의 어머니였던 것.. 즉. 존속살인이다....

이 영화를 끝까지 보지 않는다면 이런 추악한 주제를 다룬 영화라는것을 모를것이다.

 이런 잔인한 실화를 아름답게 왜곡했는지를...왜 이 소녀의 편을 들었는지를..보는 내내 의심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절대... 동성애적인 영화라는것을 짐작했지만... 살인영화라는것은 짐작 못했었다... 절대.. ㅡㅡ^..

이런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배경음악들은 영화의 내용과 대비를 이뤘다....

어쨌든.. 엽기적인 전율이였고 케이트 윈슬렛을 알게됐던 또하나의 경이....였기에   추천하는 바이다.

 

 

 

 

 

 

 

1996 햄릿.

 케이트 윈슬렛인 이후에 햄릿과 같은 메가톤 히트작~!시대극을 작업함으로서 실력을 쌓게 된다.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비평가들에겐 호평을 받게됐던 최고의 날들은 계속 진행된다.

 

 

 

 

센스 센서빌리티  (Sense And Sensibility, 1996)

 

19세기에 영국은...결혼에 대한 낭만이란것을 찾아볼 수 없어도

그래도 사랑이란건 멈추지 않는다.. 사랑에 대한 정의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영화이다

 

 

 

 

 

 

 쥬드 (Jude, 1997)

 

이때쯤 되면 마냥 그녀가 아름다울 뿐이다.

조용하고 조용했던..... 그래서 약간은 지루할 수 있었지만... 끝내는 빠져들고 말았다.

운명이란것에 조금더 의미를 두고 보았다.  그들의 운명은 잔인하지만... 아름다운..

아니... 아름답지만 사실..아름답지 않은 영화이다..  ..!#$!@$#@ 에... 무슨말을 하는건지...ㅎㅎ

 

그냥... 답답했고...가슴이 먹먹했던 영화이다... 휴지를 준비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타이타닉.

 

최고의 영화가 아닐듯 싶다

사실 케이트윈슬렛을 알게된 계기도 이영화~! 우후훗.

수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이때의 감동은 잊지 못한다.

이 영화에 대해서는 감히 말을 못하겠다...... 케이트윈슬렛과 디카프리오~환상의 연기...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법 한~! 이 자세...

 

 

 

 

아직도 나를 애타게 했던 이장면.. ㅠㅠ 흑흑....

 

 

 

이장면 역시.. 사춘기인 나를 애타게 만들었지??ㅎㅎ

 

 

 

이터널 션샤인 2005

기억은 지워져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는다....

몇번을 되새김질 하면서 보아도... 매번 새롭게 보이는 영화다

 

지우고 싶은 사랑의 기억.....

그 이유를 알지 못한채.... 기억을 지우려고만 한다...그리고 그 속에서 무엇인가...

후회를 한다... 되돌릴 수 없는 후회...

 

....그런데 말이지... 영화보면서... 생각을 했다..

나도 기억을 지울 수 있다면...저렇게 하고싶다는 생각...

 

짐캐리도... 케이트 윈슬렛도....

둘의 이야기는 너무나.... 가슴이 저며왔다...내가 잡고 달리고 싶을 정도로...

 

오랜지색 머리와.. 파란색 머리는 너무 이뻤다..

 

 

 

 

 

 

 

 

 

 

 로맨틱 홀리데이 2006

 

딱 봐도 로맨틱한 포스터 아니겠는가..!

순수한 마음씨로 작가를 돕는 케이트 윈슬렛

수줍은 이혼남 쥬드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직접 노래를 만드는 잭 블랙..

이 영화는 두가지의 사랑 이야기가 나온다.

..이 모두가 당당히 주연이였지만.. 이들의 연기가 좋았다기 보다..

그냥 이 영화의 내용이 좋았다... 로맨틱한 그날의 사건들....

모든게 해피엔딩...

 

 

 

 

 

 

 

 

 

 

올 더 킹즈 맨 2007

 

최고의 배우 아니였던가... 쥬드로와 영화를 찍은게 또 있다니~!!

하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 보는동안.. ㅠㅠ 너무 많이 졸았다..(아는게 없어서...ㅡㅡ^)

이 영화의평은 극과 극을 달리고 있다

아무튼...조금 지루하긴 했지만 대사를 음미하면서 보면 좋은 영화일것 같다

 

 

 

 

 

 

 

 

더 리더 2009

 

 

난...개봉일을 기다릴 뿐이고...~

..그 여자의 마지막 사랑이 된 이야기

케이트 윈슬렛의 오리지널 연기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10대때 만큼이나 아름다운 30대가 된 그녀....그녀가 보여줄 연기는 어떤 연기일지 너무나도 기대된다.

 

 

영화를 보고 난 후... 작성하겠어요...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