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에게]좀 늦었지만. 궁디퐝퐝~

장서원20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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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생했고. 너무 수고했고.

 

 

그때뿐만아니라.. 언제나 자기자신 끔찍히 아끼는 승리였으면 좋겠어.

 

"승리야! 네가 최고야! 널 낳아주신 부모님을 생각하라구!"

 

어찌보면 장난조로 들리겠지만 정말 늘 이랬으면 좋겠어.

그랬다고 네 몸만 챙기면 안되는 거구우~

 

하여튼.. 우리 승리.. 정말. 정말로. 고생했어요!

 

궁디퐝퐝~

 

불미스러운 일도 몇번 있었지만 또 용케 상도 많이 타고 안 아프고 활동해준 우리 승리.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고. 사랑할거야.

 

언제까지나 자신감 넘치고 팬서비스 지존이고 춤잘추고 장난 잘 치고 애기스런

이승현으로 남아주길 기도할게.

 

 

 

사랑해. 이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