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자동차에 붙어 있는 스티커 중에 한때 유행했던 글귀가 있다. "Bloom where you are plants." (네가 심어진 곳에서 꽃을 피워라.) 그곳이 척박한 땅이든 풍요롭고 기름진 땅이든 우리는 꽃을 피워내야 한다. "내가 있는 곳은 왜 이래?"라는 불평은 불행의 나락으로 빠지는 지름길이다. 지금 자신이 심어진 곳에서 얼마나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느냐 하는 것만이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이다. 꽃을 피워라! 자신이 서 있는 그 자리에서,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닌 자신만의 향기를 지닌 꽃을... - 박성철의 '오늘 하루가 행복해지는 책'중에서 -
자신의 꽃을 피우라!
미국의 한 자동차에 붙어 있는 스티커 중에 한때 유행했던 글귀가 있다.
"Bloom where you are plants."
(네가 심어진 곳에서 꽃을 피워라.)
그곳이 척박한 땅이든 풍요롭고 기름진 땅이든 우리는 꽃을 피워내야 한다.
"내가 있는 곳은 왜 이래?"라는 불평은 불행의 나락으로 빠지는 지름길이다.
지금 자신이 심어진 곳에서 얼마나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느냐 하는 것만이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이다.
꽃을 피워라! 자신이 서 있는 그 자리에서,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닌 자신만의 향기를 지닌 꽃을...
- 박성철의 '오늘 하루가 행복해지는 책'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