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과음을 했습니다. 숙취로 속과 머리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숙취는 5단계로 구분됩니다. 1단계 몸이 뻐근하지만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는 단계 2단계 머리가 조금 아프고 속이 느글한 단계 3단계 머리가 많이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는 단계 4단계 아침에 오바이트를 하는 단계 5단계 그냥 누워서 내가 죽어야지 다음부터술을 안마시지 라고 혼자 하루종일 웅얼거리는 단계 개인적인 해장방법이 있습니다. 1단계부터 2단계까지는 해장음식이 아무거나 좋습니다. 3단계의 해장국은 순대국밥.짬뽕이 좋습니다. 4단계의 해장국은 여명808을 마신뒤 육개장,콩나물국밥,선지해장국등의 해장국이 좋습니다. 5단계는 하루종일 웅얼거리며 물만 마십니다. 3단계급으로 내려가면 거기에 맞는 음식을 먹은뒤 4시간후에 피자와 콜라를 먹습니다. 3단계 숙취입니다. 맛있는 짬뽕이 생각납니다. 압구정에 있는 홍콩반점0410으로 향합니다. 프랜차이즈입니다. 논현동이 본점입니다. 2시입니다. 다행히 사람들이 줄서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꽉 차 있습니다. 가게 앞의 짬뽕 3500원이 참 반갑습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저렴한 음식이 최고입니다. 맛도 있으면 금상첨화입니다. 초등학교때 전국 웅변대회에서 금상을 탔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마침 한테이블이 있습니다. 저희 홍콩반전 0410에서는 주문과 함께 동시에 조리됩니다. 맛을 위한 소량 조리라 늦어질수 있습니다. 문구가 믿음이갑니다. 논현동쪽의 프랜차이즈 사업의 대가인 백사장이 연 음식점이라 더욱 믿음이갑니다. 메뉴는 간단합니다. 간단한 메뉴들은 음식점에 믿음이 가게 합니다. 짬뽕 3500원 짬뽕밥 4000원 볶음짬뽕 5000원 짬뽕곱배기 5000원 군만두 4000원 탕수육 소 9000원 대 15000원 식당내에서는 금연입니다. 저도 금연자입니다. 금주는 못합니다. 단무지와 양파가 나옵니다. 단무지에는 식초를 듬뿍 뿌립니다. 초등학교때 브레이크 댄스를 추기 위해 식초를 한컵씩 마신적이 있습니다. 식초는 뼈를 부드럽게한다는 낭설을 믿었습니다.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큰 관심은 없습니다. 재미난 일은 무조건 해봅니다. 짬뽕이 나오기전에 양파를 춘장에 찍어서 먹습니다. 사각사각한 맛이 좋습니다. 짬뽕이 나옵니다. 비쥬얼은 근사합니다. 푸짐합니다. 군침이 절로 나옵니다. 홍합도 많이 들어가있습니다. 결코 3500원의 비쥬얼이 아닙니다. 요즘은 짬뽕값도 많이 올랐습니다. 대개의 곳은 5000원대입니다. 웃기는 짬뽕입니다. 이 유행어가 어디서 어떻게 나왔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국물맛도 좋습니다. 최고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가격대비 맛은 좋습니다. 몸에서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탕수육 소도 나옵니다. 잘 튀겨져 있습니다. 튀김옷이 두텁지 않습니다. 바삭바삭합니다. 작은 다기에 소스도 나옵니다. 다른 중국음식집에 비해 소스에 야채가 많지 않습니다. 소스 맛은 좋습니다. 입에 착착 감깁니다. 이정도 해장국이면 4단계급의 숙취에도 해장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는 홍콩반점이 참 많습니다. 홍콩반점이 왜 홍콩반점인지 궁금해집니다. 물론 몽고반점은 압니다. 한때는 홍콩이 동경의 대상인 나라였습니다. 홍콩영화를 좋아했습니다. 주윤발과 왕조연과 장국영, 주성치를 좋아했습니다. 홍콩할머니도 생각납니다. 어릴때는 홍콩할머니가 무서웠습니다. 홍콩할머니를 물리치기위해 태권도도 배웠습니다. 홍콩은 추억이 많은 도시입니다. 총콩반점 0410은 추억과 해장에 좋습니다. 음식점을 나섭니다. 밖에 사람들이 줄서있습니다. 어려운 경제는 좋아질 줄을 모릅니다. 대운하는 절대 반대입니다. 대통령이 국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으면 합니다.
[강남] 해장에 좋은 짬뽕전문점 <홍콩반점 0410>
전날 과음을 했습니다.
숙취로 속과 머리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숙취는 5단계로 구분됩니다.
1단계 몸이 뻐근하지만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는 단계
2단계 머리가 조금 아프고 속이 느글한 단계
3단계 머리가 많이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는 단계
4단계 아침에 오바이트를 하는 단계
5단계 그냥 누워서 내가 죽어야지 다음부터술을 안마시지 라고 혼자 하루종일 웅얼거리는 단계
개인적인 해장방법이 있습니다.
1단계부터 2단계까지는 해장음식이 아무거나 좋습니다.
3단계의 해장국은 순대국밥.짬뽕이 좋습니다.
4단계의 해장국은 여명808을 마신뒤 육개장,콩나물국밥,선지해장국등의 해장국이 좋습니다.
5단계는 하루종일 웅얼거리며 물만 마십니다. 3단계급으로 내려가면 거기에 맞는 음식을 먹은뒤 4시간후에 피자와 콜라를 먹습니다.
3단계 숙취입니다.
맛있는 짬뽕이 생각납니다.
압구정에 있는 홍콩반점0410으로 향합니다.
프랜차이즈입니다.
논현동이 본점입니다.
2시입니다.
다행히 사람들이 줄서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꽉 차 있습니다.
가게 앞의 짬뽕 3500원이 참 반갑습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저렴한 음식이 최고입니다.
맛도 있으면 금상첨화입니다.
초등학교때 전국 웅변대회에서 금상을 탔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마침 한테이블이 있습니다.
저희 홍콩반전 0410에서는 주문과 함께 동시에 조리됩니다.
맛을 위한 소량 조리라 늦어질수 있습니다.
문구가 믿음이갑니다.
논현동쪽의 프랜차이즈 사업의 대가인 백사장이 연 음식점이라 더욱 믿음이갑니다.
메뉴는 간단합니다.
간단한 메뉴들은 음식점에 믿음이 가게 합니다.
짬뽕 3500원
짬뽕밥 4000원
볶음짬뽕 5000원
짬뽕곱배기 5000원
군만두 4000원
탕수육 소 9000원
대 15000원
식당내에서는 금연입니다.
저도 금연자입니다.
금주는 못합니다.
단무지와 양파가 나옵니다.
단무지에는 식초를 듬뿍 뿌립니다.
초등학교때 브레이크 댄스를 추기 위해 식초를 한컵씩 마신적이 있습니다.
식초는 뼈를 부드럽게한다는 낭설을 믿었습니다.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큰 관심은 없습니다.
재미난 일은 무조건 해봅니다.
짬뽕이 나오기전에 양파를 춘장에 찍어서 먹습니다.
사각사각한 맛이 좋습니다.
짬뽕이 나옵니다.
비쥬얼은 근사합니다.
푸짐합니다.
군침이 절로 나옵니다.
홍합도 많이 들어가있습니다.
결코 3500원의 비쥬얼이 아닙니다.
요즘은 짬뽕값도 많이 올랐습니다.
대개의 곳은 5000원대입니다.
웃기는 짬뽕입니다.
이 유행어가 어디서 어떻게 나왔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국물맛도 좋습니다.
최고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가격대비 맛은 좋습니다.
몸에서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탕수육 소도 나옵니다.
잘 튀겨져 있습니다.
튀김옷이 두텁지 않습니다.
바삭바삭합니다.
작은 다기에 소스도 나옵니다.
다른 중국음식집에 비해 소스에 야채가 많지 않습니다.
소스 맛은 좋습니다.
입에 착착 감깁니다.
이정도 해장국이면 4단계급의 숙취에도 해장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는 홍콩반점이 참 많습니다.
홍콩반점이 왜 홍콩반점인지 궁금해집니다.
물론 몽고반점은 압니다.
한때는 홍콩이 동경의 대상인 나라였습니다.
홍콩영화를 좋아했습니다.
주윤발과 왕조연과 장국영, 주성치를 좋아했습니다.
홍콩할머니도 생각납니다.
어릴때는 홍콩할머니가 무서웠습니다.
홍콩할머니를 물리치기위해 태권도도 배웠습니다.
홍콩은 추억이 많은 도시입니다.
총콩반점 0410은 추억과 해장에 좋습니다.
음식점을 나섭니다.
밖에 사람들이 줄서있습니다.
어려운 경제는 좋아질 줄을 모릅니다.
대운하는 절대 반대입니다.
대통령이 국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