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보잘것없지만 의리하나만큼은 끝내준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살고있는 24살 청년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싶은 얘기는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자판을 두두리고있네요,,ㅠㅠ 저혼자서 딱히 어떠한 방법도 없네요,ㅠㅠ 저에게, 아주 친한 형이 한명있습니다. 친형은 아니구요~ 어릴때부터 알고지내던 형이에요^^;; 근데 그형이 작년3월달에 실직을 하고, 일자리가 안구해지는지 못구하는지 집에서 빈둥빈둥 놀기만하더라구요, 전 그형을 위해서 손수 발로뛰며 일자리를 찾아봤지만, 다들 그러자나요, 자기에 맞는 직업, 편한직업, 하고싶은직업을 찾게되자나요, 그래서 그런지 그형도 싫다하더라구요, 그렇게 어언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어요, 근데 그 1년동안 전 형이 다른사람인줄 알았어요, 제가 알고지내오던 그형이 아니라 귀신에 씌었는지, 아니면 날 모르는척하는 사람처럼 대게 낯설고 멀게 느껴지더라구요, 그이유는 딱하나에요, '로또' !!!! 실직하고나서부터 돈벌생각을 로또에서 찾은거 같아요, 직접 일을하며 고생하며 땀을흘리며 벌생각은 안하고, 그저 쉽게 편하게 돈을 벌려고 한거죠, 처음엔 즐길정도로만 하시더라구요, 그러다 몇개월이 지나니깐 사람이 아니라 눈이 뒤집힌 돈귀신으로 보이는거에요, 한사람당 20만원인가? 밖에 로또 구입이 안되자나요, 근데 그 형은 저에게도 부탁을하고, 다른사람들한테도 부탁을하면서까지 로또를 구입했어요, 당첨이 안되는날이면 오로지 술로 밤을 지새우구요, 사고도 치고 다니구요, 무엇때문인지는 몰라도 돈돈돈~ 돈에 연연하더라구요,ㅠㅠ 한번은, 저에게 돈까지 빌려가면서 하더라구요, 처음엔 그저 형이니깐 빌려주고, 두번째엔 사정하니깐 빌려주고 세번째엔 정때문에 빌려주고, 네번째부턴 딱잘라 거절했어요, 그랬더니 욕을하면서 이제까지 널 알아온 세월이 더럽다며 욕까지 하더라구요, ((정말 그날은 한대 후려주고싶더라구요,)) 길가다가도 숫자만 보이면 이숫자다!! 이숫자야!! 라면서 사람들이 보던말던 종이에 막적고 먼가를 생각하고, 미치겠습니다. 또 한번은 로또를 구입하고 돈을안내고 그냥 도망갔나봅니다. 그러다 경찰에 잡히고 전 그 가게에가서 사정사정해서 돈드릴테니깐 한번만 봐달라고 울며 불며 매달리기까지했습니다.ㅠ 로또 공부한답시고 이틀이고 삼일이고 잠도안자고 꼬박 날새면서까지 로또공부한다고 분석한다고 난리까지 칩니다.ㅠㅠ 그리고 시간이 지나 한달전에 형에게 전화가와서 급한데 돈좀 빌려달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로또할생각이면 빌려줄수없다고 했고, 그형은 이제 로또안한다고 진짜 급한 사정이있어서그런다고, 이제부터 일해보겠다고 돈을 빌려달라고하는겁니다. 전 그말을 믿었기에 30마넌을 빌려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요일새벽~ 그형한테 전화가왔는데 술에 취한듯한 형목소리가 전화넘어로 쩌렁쩌렁, 너때문에 당첨못됐다고,ㅠㅠ 너때문이라고, 널 알아왔던게 재수가없었던거라고,, 내가 대체 멀 잘못했기에,ㅠ 옆에서 바로잡아줄려고 발버둥쳤던거?, 아니면, 툭하면 돈안빌려준다고 했던거, 아니면, 잔소리했던거, 그거때문이였을까요? 그리고 그 형집에 찾아가 정말 답답해서 한대 후려치고 왔습니다, 다신 보지말자고~ 그렇게 그일이 있고 한동안 안보이다가 소문을 들었어요, 근데 빚을 내면서까지 로또에 미쳐가고있더라구요, 정말 사람이 쉽게 돈벌려면 더 쉬울순 잇겠지만, 그게 세상에 맞다고 생각되지 않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형을 찾아갔을땐, 정말 이건 사람이 아닌 다른생명체를 본듯한 느낌이였어요, 일부로 로또를 못하게 오늘이 일요일이다, 거짓말도 해보고, 형 지갑을 숨겨놓아도보고, 내가 같이가서 많이 할꺼 같으면 그만하라고 생떼도 부리고 했는데도 안되요,ㅠㅠ 이젠 저도 지쳐요,ㅠ 병원에 데려가보곤싶지만, 아직 저도 어리고,ㅠ 그형 부모님도 없는 고아인지라, 누구에게 부탁할힘도없ㄴㅔ요,ㅠㅠ 그러자니 저혼자 감당하기도 그렇고 내버려두자니 형이 불쌍하고ㅠㅠ 하루하루 늘어가는 빚과, 술병들~ 그리고 점점 세상과 멀어져가는 형!!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정말 로또도 마약과 같아서 끊을수없을까요??? 정말 옆에서 보기에 불쌍해 죽겠습니다.ㅠ 조그마한 희망을 안고 그형을 다시 세상밖으로 인도해주고싶어요,,,, 이번주는 또 얼마나 로또를 샀을지 눈감고도 알수있을꺼 같ㄴㅔ요,ㅠ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사람이였다면 이렇게까지 신경쓰지 않아도 될터인데,ㅠㅠ 여러분들도 내일이 아니니깐 신경쓰지말아야지 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와주세요,ㅠ 저까지 이제 미쳐버릴거 같아요,ㅠ 하루하루 일에 찌들고, 그형에 찌들어, 도저히 생각할래야 생각할수가없네요,ㅠ 좀 도와주세요,ㅠㅠ
미쳐가는 친한형좀 살려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전 보잘것없지만 의리하나만큼은 끝내준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살고있는
24살 청년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싶은 얘기는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자판을 두두리고있네요,,ㅠㅠ
저혼자서 딱히 어떠한 방법도 없네요,ㅠㅠ
저에게, 아주 친한 형이 한명있습니다. 친형은 아니구요~ 어릴때부터 알고지내던 형이에요^^;;
근데 그형이 작년3월달에 실직을 하고, 일자리가 안구해지는지 못구하는지 집에서 빈둥빈둥 놀기만하더라구요,
전 그형을 위해서 손수 발로뛰며 일자리를 찾아봤지만, 다들 그러자나요,
자기에 맞는 직업, 편한직업, 하고싶은직업을 찾게되자나요, 그래서 그런지 그형도 싫다하더라구요,
그렇게 어언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어요,
근데 그 1년동안 전 형이 다른사람인줄 알았어요,
제가 알고지내오던 그형이 아니라 귀신에 씌었는지, 아니면 날 모르는척하는 사람처럼 대게 낯설고 멀게 느껴지더라구요,
그이유는 딱하나에요, '로또' !!!!
실직하고나서부터 돈벌생각을 로또에서 찾은거 같아요,
직접 일을하며 고생하며 땀을흘리며 벌생각은 안하고, 그저 쉽게 편하게 돈을 벌려고 한거죠,
처음엔 즐길정도로만 하시더라구요, 그러다 몇개월이 지나니깐 사람이 아니라 눈이 뒤집힌 돈귀신으로 보이는거에요,
한사람당 20만원인가? 밖에 로또 구입이 안되자나요, 근데 그 형은 저에게도 부탁을하고, 다른사람들한테도 부탁을하면서까지 로또를 구입했어요,
당첨이 안되는날이면 오로지 술로 밤을 지새우구요, 사고도 치고 다니구요,
무엇때문인지는 몰라도 돈돈돈~ 돈에 연연하더라구요,ㅠㅠ
한번은, 저에게 돈까지 빌려가면서 하더라구요, 처음엔 그저 형이니깐 빌려주고, 두번째엔 사정하니깐 빌려주고
세번째엔 정때문에 빌려주고, 네번째부턴 딱잘라 거절했어요, 그랬더니 욕을하면서
이제까지 널 알아온 세월이 더럽다며 욕까지 하더라구요,
((정말 그날은 한대 후려주고싶더라구요,))
길가다가도 숫자만 보이면 이숫자다!! 이숫자야!! 라면서 사람들이 보던말던 종이에 막적고 먼가를 생각하고,
미치겠습니다.
또 한번은 로또를 구입하고 돈을안내고 그냥 도망갔나봅니다. 그러다 경찰에 잡히고 전 그 가게에가서 사정사정해서 돈드릴테니깐 한번만 봐달라고 울며 불며 매달리기까지했습니다.ㅠ
로또 공부한답시고 이틀이고 삼일이고 잠도안자고 꼬박 날새면서까지 로또공부한다고 분석한다고 난리까지 칩니다.ㅠㅠ
그리고 시간이 지나 한달전에 형에게 전화가와서 급한데 돈좀 빌려달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로또할생각이면 빌려줄수없다고 했고, 그형은 이제 로또안한다고 진짜 급한 사정이있어서그런다고,
이제부터 일해보겠다고 돈을 빌려달라고하는겁니다. 전 그말을 믿었기에 30마넌을 빌려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요일새벽~ 그형한테 전화가왔는데 술에 취한듯한 형목소리가 전화넘어로 쩌렁쩌렁,
너때문에 당첨못됐다고,ㅠㅠ 너때문이라고, 널 알아왔던게 재수가없었던거라고,,
내가 대체 멀 잘못했기에,ㅠ 옆에서 바로잡아줄려고 발버둥쳤던거?, 아니면, 툭하면 돈안빌려준다고 했던거,
아니면, 잔소리했던거, 그거때문이였을까요? 그리고 그 형집에 찾아가 정말 답답해서 한대 후려치고 왔습니다,
다신 보지말자고~
그렇게 그일이 있고 한동안 안보이다가 소문을 들었어요, 근데 빚을 내면서까지 로또에 미쳐가고있더라구요,
정말 사람이 쉽게 돈벌려면 더 쉬울순 잇겠지만, 그게 세상에 맞다고 생각되지 않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형을 찾아갔을땐, 정말 이건 사람이 아닌 다른생명체를 본듯한 느낌이였어요,
일부로 로또를 못하게 오늘이 일요일이다, 거짓말도 해보고, 형 지갑을 숨겨놓아도보고, 내가 같이가서 많이 할꺼 같으면 그만하라고 생떼도 부리고 했는데도 안되요,ㅠㅠ
이젠 저도 지쳐요,ㅠ 병원에 데려가보곤싶지만, 아직 저도 어리고,ㅠ 그형 부모님도 없는 고아인지라,
누구에게 부탁할힘도없ㄴㅔ요,ㅠㅠ 그러자니 저혼자 감당하기도 그렇고 내버려두자니 형이 불쌍하고ㅠㅠ
하루하루 늘어가는 빚과, 술병들~ 그리고 점점 세상과 멀어져가는 형!!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정말 로또도 마약과 같아서 끊을수없을까요??? 정말 옆에서 보기에 불쌍해 죽겠습니다.ㅠ
조그마한 희망을 안고 그형을 다시 세상밖으로 인도해주고싶어요,,,,
이번주는 또 얼마나 로또를 샀을지 눈감고도 알수있을꺼 같ㄴㅔ요,ㅠ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사람이였다면
이렇게까지 신경쓰지 않아도 될터인데,ㅠㅠ
여러분들도 내일이 아니니깐 신경쓰지말아야지 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와주세요,ㅠ
저까지 이제 미쳐버릴거 같아요,ㅠ 하루하루 일에 찌들고, 그형에 찌들어, 도저히 생각할래야 생각할수가없네요,ㅠ
좀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