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 2개 대륙 여행 - 프랑스 파리 5월 6일~ 7일 <07년 3월22일~ 5월22일>
마늘2009.03.05
조회3,188
-6일-
햇살이 좋습니다.
단잠을 깨웁니다.
파리에 온 이후 가장 좋은 날씨입니다.
어슬렁 산책을 나갈 준비를 합니다.
특별하게 계획은 없습니다.
발 닿는대로 가기로 합니다.
일단 배를 채우기로 합니다.
빅토르 휴고 역 근처에서 적당한 음식점을 찾아봅니다.
10시 조금 넘은 아침입니다.
문을 연곳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FORHULE BRUNCH 20유로입니다.
브런치가 거의 36000원이 넘습니다.
택스와 팁까지 하면 40000원이 훌쩍 넘습니다.
여행은 아낀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비싼것도 싼것도 어려운곳도 쉬운곳도 모두 경험합니다.
45000원가량하는 아침을 먹으러 안으로 들어갑니다.
테라스 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광합성을 합니다.
햇빛을 많이 받아야 구루병에 안걸립니다.
어제 쁘랭땅백화점에서 스프링 코트의 신발을 샀습니다.
가볍고 편합니다.
새신발이라 번쩍번쩍합니다.
음료는 건강에 좋은 당근쥬스가 나옵니다.
당근은 생뿌리 100G 속에 카로틴 7300mg, 비티민A 4100IU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당근은 혈관이나 조직을 산화시키는 활성 산소의 활동을 막습니다.
깨끗하고 탄력있게 혈관을 유지해줍니다.
빵이 나옵니다.
특별함은 없습니다.
다기가 독특합니다.
조금씩 뜯어서 발사믹 식초에 찍어먹습니다.
연어를 곁들인 오일 파스타가 나옵니다.
양은 많습니다.
면은 페투치니를 썼습니다.
썩 맛이 있지는 않습니다.
여러 종류의 샐러드도 나옵니다.
아침이 너무 든든합니다.
천리길이라도 걸어갈 수 있을 듯합니다.
디저트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잔에 든 티라무스 케잌이 보기만해도 군침이 돕니다.
비싼 아침식사를 마칩니다.
당연히 점심은 굶기로 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자기 합리화의 최면을 겁니다.
딱히 갈 곳은 없습니다.
노틀담의 성당쪽으로 향합니다.
세인트 몰 성당 근처의 리볼리 거리입니다.
거리가 좁습니다.
유대인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거리에는 힘이 넘칩니다.
여러 빈티지 샾들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닌 파리의 거리중 가장 마음에 듭니다.
빈티지 옷을을 몇벌삽니다.
많이 걸었습니다.
작은 공원에 앉아 쉽니다.
화장실도 다녀 옵니다.
세느강을 유람하는 배가 보입니다.
별로 타고 싶지는 않습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에 도착합니다.
중세 고딕 양식의 대성당 가운데 가장 유명한 대성당입니다.
별 다른 감흥은 없습니다.
규모와 오랜 역사로 유명합니다.
고고학과 건축학적 관심의 대상입니다.
파리 센 강에 떠 있는 시테 섬에 있습니다.
파리 주교 모리스 드 쉴리가 이전에 있던 2개의 바실리카식 교회당을 합쳐 하나의 큰 건물을 지을 계획을 세웁니다
1163년 교황 알렉산데르 3세가 머릿돌을 놓고 1189년 대제단이 봉헌되었습니다.
서쪽 앞면의 성가대석과 네이브[身廊]는 1240년 완공되었습니다.
그뒤 100여 년에 걸쳐 포치(porch), 예배당, 그밖의 여러 장식물들을 지어 오늘날과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수세기를 지나면서 흠집이 생기고 약해졌으며 18세기 프랑스 혁명 때 크게 파손되었습니다.
19세기에 서쪽 정면 '그랜드 갤러리'의 28개 조상과 3개 출입문 측벽에 서 있는 조상 등에 대한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했습니다.
트랜셉트[翼廊]와 네이브 사이에 높이 솟은 첨탑은 19세기에 복원된 것입니다.
3시입니다.
몽마르뜨 언덕이 가고 싶어집니다.
바로 전철을 탑니다.
가깝지 않은 거리입니다.
가는길에는 빈티지 샾과 레스토랑들이 많습니다.
여기저기 구경을 합니다.
몽마르뜨 언덕 초입부에 도착합니다.
초입부에서는 흔인들이 팔찌를 채워줍니다.
차도되고 안차도 됩니다.
팔찌를 찰 경우 입장료라며 돈을 요구합니다.
몽마르트르의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돈을 안줘도 됩니다.
팔찌도 안차도 됩니다.
멀찌감치 언덕위에 샤크르퀘르 사원이 보입니다.
보불전쟁에서 패한 후 프랑스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지어진 비잔틴 양식의 하얀 성당입니다.
1876년부터 40여년 동안 공사가 이루어졌습니다.
파리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몽마르뜨 언덕 아래에서 사원까지 케이블 카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직 다리는 튼튼합니다.
걸어서 올라갑니다.
언덕에는 연인들이 많습니다.
남녀가 짝을 이루어 데이트를 합니다.
남자커플도 많습니다.
여자커플도 있습니다.
동성이건 이성이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언덕위에는 테르트르광장이 있습니다.
광장이라 하기엔 좀 작습니다.
레스토랑과 카페, 화가들이 많습니다.
몽마르트르의 명소 중 한 곳입니다.
광장의 중앙에는 캐리커쳐와 초상화를 그리는 무명화가들이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 잘그리는 편 같지는 않습니다.
소매치기도 많습니다.
조심합니다.
몽마르트 공동 묘지는 1795년에 조성되었습니다.
몽마르트르 언덕에 있는 채석장 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베를리오즈, 드가, 스탕달, 에밀 졸라, 공쿠르 형제, 하이네 등이 잠들어있습니다.
조용히 산책하기 좋습니다.
표고 130m의 언덕으로서 원래는 전원지대였으나 1860년 파리에 합병된 이후 문인·화가들이 많이 모여들어 환락가로 발전했다.
파리전경이 시원시원하게 보입니다.
날씨가 조금 아쉽습니다.
남쪽 기슭의 피카르 광장과 블랑슈 광장 일대는 환락가입니다.
물랭루주도 있습니다.
적당히 시간을 보낸후 언덕으로 내려갑니다.
사진을 찍는 관광객들이 제법 많습니다.
언덕에 앉아서 잠시 쉽니다.
체력을 회복합니다.
에펠탑이 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일단 에펠탑근처의 에펠 콘도로 향합니다.
콘도에서 1시간 가량을 쉽니다.
에펠탑까지는 걸어서 20분정도 걸립니다.
근처까지 왔습니다.
갑자기 가기 싫어집니다.
파리에 오면 에펠탑사진은 찍어야합니다.
기념사진만 찍습니다.
8시입니다.
어김없이 배에서 밥달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빅토르휴고 스테이션 근처에서 적당한 레스토랑을 찾아봅니다.
SCOSSA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제대로 된 프랑스요리를 먹어볼 생각으로 들어갑니다.
네이블은 작습니다.
정갈합니다.
왠지 가격이 비쌀것 같습니다.
비싼 레스토랑 2연타가 될 것 같습니다.
먹다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습니다.
이왕온거 제대로 먹기로 합니다.
와인을 먼저 주문합니다.
기본으로 빵이 나옵니다.
빵과 함께 허기를 달랩니다.
프랑스산 와인은 한잔에 9유로정도입니다.
살짝 볶은 올리브요리와 땅콩도 나옵니다.
맛있습니다.
와인한잔을 금새 비웁니다.
다시 한잔 다른 종류로 주문을 합니다.
뉴욕식 스테이크가 나옵니다.
와인이 참 맛있습니다.
스테이크와 함께 와인을 한잔 금새 비워냅니다.
스테이크와 함께 마시는 와인은 좋아하는 일 10위 안에 듭니다.
해물요리도 주문합니다.
얼음에 각종 조개들이 껍질채로 있습니다.
주 종목은 굴입니다.
소스와 레몬을 뿌려서 먹습니다.
생굴에는 타우린 성분이 많습니다.
기타 영양소도 많습니다.
고혈압과 동맥강화, 심장병,백내장,관절염,당뇨병,간장병등에 좋습니다.
최음제 역활을 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큰일입니다.
디저트라고는 할수 없습니다.
샐러드도 나옵니다.
배가 안꺼졌습니다.
와인을 한잔 더 주문합니다.
맛도 느끼지 못하고 입안으로 구겨 넣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웨이터는 계산서를 가져다 줍니다.
가격은 보지 않습니다.
카드를 내어 줍니다.
콘도로 돌아옵니다.
많이 걸어서 지쳤습니다.
배도 부릅니다.
모레 새벽에 이태리로 떠납니다.
일단은 잡니다.
-7일-
늦잠을 잡니다.
파리에서의 마지막 날입니다.
느즈막히 거리로 나갑니다.
쇼핑을 주로 할 예정입니다.
샹젤리제 거리와 몽테뉴거리,쁘랭땅 백화점,라파예트백화점.포브르 생토노레 거리를 둘러보기로 합니다.
단기간 2개 대륙 여행 - 프랑스 파리 5월 6일~ 7일 <07년 3월22일~ 5월22일>
-6일-
햇살이 좋습니다.
단잠을 깨웁니다.
파리에 온 이후 가장 좋은 날씨입니다.
어슬렁 산책을 나갈 준비를 합니다.
특별하게 계획은 없습니다.
발 닿는대로 가기로 합니다.
일단 배를 채우기로 합니다.
빅토르 휴고 역 근처에서 적당한 음식점을 찾아봅니다.
10시 조금 넘은 아침입니다.
문을 연곳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FORHULE BRUNCH 20유로입니다.
브런치가 거의 36000원이 넘습니다.
택스와 팁까지 하면 40000원이 훌쩍 넘습니다.
여행은 아낀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비싼것도 싼것도 어려운곳도 쉬운곳도 모두 경험합니다.
45000원가량하는 아침을 먹으러 안으로 들어갑니다.
테라스 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광합성을 합니다.
햇빛을 많이 받아야 구루병에 안걸립니다.
어제 쁘랭땅백화점에서 스프링 코트의 신발을 샀습니다.
가볍고 편합니다.
새신발이라 번쩍번쩍합니다.
음료는 건강에 좋은 당근쥬스가 나옵니다.
당근은 생뿌리 100G 속에 카로틴 7300mg, 비티민A 4100IU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당근은 혈관이나 조직을 산화시키는 활성 산소의 활동을 막습니다.
깨끗하고 탄력있게 혈관을 유지해줍니다.
빵이 나옵니다.
특별함은 없습니다.
다기가 독특합니다.
조금씩 뜯어서 발사믹 식초에 찍어먹습니다.
연어를 곁들인 오일 파스타가 나옵니다.
양은 많습니다.
면은 페투치니를 썼습니다.
썩 맛이 있지는 않습니다.
여러 종류의 샐러드도 나옵니다.
아침이 너무 든든합니다.
천리길이라도 걸어갈 수 있을 듯합니다.
디저트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잔에 든 티라무스 케잌이 보기만해도 군침이 돕니다.
비싼 아침식사를 마칩니다.
당연히 점심은 굶기로 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자기 합리화의 최면을 겁니다.
딱히 갈 곳은 없습니다.
노틀담의 성당쪽으로 향합니다.
세인트 몰 성당 근처의 리볼리 거리입니다.
거리가 좁습니다.
유대인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거리에는 힘이 넘칩니다.
여러 빈티지 샾들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닌 파리의 거리중 가장 마음에 듭니다.
빈티지 옷을을 몇벌삽니다.
많이 걸었습니다.
작은 공원에 앉아 쉽니다.
화장실도 다녀 옵니다.
세느강을 유람하는 배가 보입니다.
별로 타고 싶지는 않습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에 도착합니다.
중세 고딕 양식의 대성당 가운데 가장 유명한 대성당입니다.
별 다른 감흥은 없습니다.
규모와 오랜 역사로 유명합니다.
고고학과 건축학적 관심의 대상입니다.
파리 센 강에 떠 있는 시테 섬에 있습니다.
파리 주교 모리스 드 쉴리가 이전에 있던 2개의 바실리카식 교회당을 합쳐 하나의 큰 건물을 지을 계획을 세웁니다
1163년 교황 알렉산데르 3세가 머릿돌을 놓고 1189년 대제단이 봉헌되었습니다.
서쪽 앞면의 성가대석과 네이브[身廊]는 1240년 완공되었습니다.
그뒤 100여 년에 걸쳐 포치(porch), 예배당, 그밖의 여러 장식물들을 지어 오늘날과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수세기를 지나면서 흠집이 생기고 약해졌으며 18세기 프랑스 혁명 때 크게 파손되었습니다.
19세기에 서쪽 정면 '그랜드 갤러리'의 28개 조상과 3개 출입문 측벽에 서 있는 조상 등에 대한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했습니다.
트랜셉트[翼廊]와 네이브 사이에 높이 솟은 첨탑은 19세기에 복원된 것입니다.
3시입니다.
몽마르뜨 언덕이 가고 싶어집니다.
바로 전철을 탑니다.
가깝지 않은 거리입니다.
가는길에는 빈티지 샾과 레스토랑들이 많습니다.
여기저기 구경을 합니다.
몽마르뜨 언덕 초입부에 도착합니다.초입부에서는 흔인들이 팔찌를 채워줍니다.
차도되고 안차도 됩니다.
팔찌를 찰 경우 입장료라며 돈을 요구합니다.
몽마르트르의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돈을 안줘도 됩니다.
팔찌도 안차도 됩니다.
멀찌감치 언덕위에 샤크르퀘르 사원이 보입니다.
보불전쟁에서 패한 후 프랑스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지어진 비잔틴 양식의 하얀 성당입니다. 1876년부터 40여년 동안 공사가 이루어졌습니다. 파리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몽마르뜨 언덕 아래에서 사원까지 케이블 카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직 다리는 튼튼합니다. 걸어서 올라갑니다.언덕에는 연인들이 많습니다.
남녀가 짝을 이루어 데이트를 합니다.
남자커플도 많습니다.
여자커플도 있습니다.
동성이건 이성이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언덕위에는 테르트르광장이 있습니다. 광장이라 하기엔 좀 작습니다. 레스토랑과 카페, 화가들이 많습니다. 몽마르트르의 명소 중 한 곳입니다. 광장의 중앙에는 캐리커쳐와 초상화를 그리는 무명화가들이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 잘그리는 편 같지는 않습니다. 소매치기도 많습니다. 조심합니다.
몽마르트 공동 묘지는 1795년에 조성되었습니다. 몽마르트르 언덕에 있는 채석장 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베를리오즈, 드가, 스탕달, 에밀 졸라, 공쿠르 형제, 하이네 등이 잠들어있습니다. 조용히 산책하기 좋습니다. 표고 130m의 언덕으로서 원래는 전원지대였으나 1860년 파리에 합병된 이후 문인·화가들이 많이 모여들어 환락가로 발전했다.파리전경이 시원시원하게 보입니다.
날씨가 조금 아쉽습니다.
남쪽 기슭의 피카르 광장과 블랑슈 광장 일대는 환락가입니다.
물랭루주도 있습니다.
적당히 시간을 보낸후 언덕으로 내려갑니다.
사진을 찍는 관광객들이 제법 많습니다.
언덕에 앉아서 잠시 쉽니다.
체력을 회복합니다.
에펠탑이 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일단 에펠탑근처의 에펠 콘도로 향합니다.
콘도에서 1시간 가량을 쉽니다.
에펠탑까지는 걸어서 20분정도 걸립니다.
근처까지 왔습니다.
갑자기 가기 싫어집니다.
파리에 오면 에펠탑사진은 찍어야합니다.
기념사진만 찍습니다.
8시입니다.
어김없이 배에서 밥달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빅토르휴고 스테이션 근처에서 적당한 레스토랑을 찾아봅니다.
SCOSSA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제대로 된 프랑스요리를 먹어볼 생각으로 들어갑니다.
네이블은 작습니다.
정갈합니다.
왠지 가격이 비쌀것 같습니다.
비싼 레스토랑 2연타가 될 것 같습니다.
먹다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습니다.
이왕온거 제대로 먹기로 합니다.
와인을 먼저 주문합니다.
기본으로 빵이 나옵니다.
빵과 함께 허기를 달랩니다.
프랑스산 와인은 한잔에 9유로정도입니다.
살짝 볶은 올리브요리와 땅콩도 나옵니다.
맛있습니다.
와인한잔을 금새 비웁니다.
다시 한잔 다른 종류로 주문을 합니다.
뉴욕식 스테이크가 나옵니다.
와인이 참 맛있습니다.
스테이크와 함께 와인을 한잔 금새 비워냅니다.
스테이크와 함께 마시는 와인은 좋아하는 일 10위 안에 듭니다.
해물요리도 주문합니다.
얼음에 각종 조개들이 껍질채로 있습니다.
주 종목은 굴입니다.
소스와 레몬을 뿌려서 먹습니다.
생굴에는 타우린 성분이 많습니다.
기타 영양소도 많습니다.
고혈압과 동맥강화, 심장병,백내장,관절염,당뇨병,간장병등에 좋습니다.
최음제 역활을 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큰일입니다.
디저트라고는 할수 없습니다.
샐러드도 나옵니다.
배가 안꺼졌습니다.
와인을 한잔 더 주문합니다.
맛도 느끼지 못하고 입안으로 구겨 넣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웨이터는 계산서를 가져다 줍니다.
가격은 보지 않습니다.
카드를 내어 줍니다.
콘도로 돌아옵니다.
많이 걸어서 지쳤습니다.
배도 부릅니다.
모레 새벽에 이태리로 떠납니다.
일단은 잡니다.
-7일-
늦잠을 잡니다.
파리에서의 마지막 날입니다.
느즈막히 거리로 나갑니다.
쇼핑을 주로 할 예정입니다.
샹젤리제 거리와 몽테뉴거리,쁘랭땅 백화점,라파예트백화점.포브르 생토노레 거리를 둘러보기로 합니다.
브런치를 먹고 힘을 내보기로 합니다.
돈에대한 감이 점점 멀어집니다.
이왕 온 여행 재미있게 보냅니다.
CHEZ CLENENT
샹젤리제 거리에 있습니다.
아담합니다.
실내는 근사합니다.
빈티지한 느낌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잘 들어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빵과 버터가 기본으로 나옵니다.
브런치입니다.
시원하게 맥주를 한잔 주문합니다.
거품의 두께가 적당합니다.
크랩을 주문합니다.
잔 얼음위에 크랩이 그냥 올려져 있습니다.
속은 익혀 있습니다.
레몬을 살살 뿌려서 조심스럽게 먹습니다.
맥시칸 샐러드도 나옵니다.
양이 푸짐합니다.
다진 계란을 잘 섞어서 먹습니다.
맥주와 함께 먹으니 맛이 좋습니다.
디저트는 아이스크림과 커피시럽과 과자가 올려있습니다.
맛있습니다.
아이스크림은 한번에 많이 먹으면 안됩니다.
차갑습니다.
조금씩 떠서 혀로 살살 녹여서 먹습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하기로 합니다.
몽테뉴거리와 포브르 생토노레 거리를 둘러봅니다.
가격들이 비싼 제품들 밖에 없습니다.
딱히 쇼핑할 물건은 없습니다.
윈도우 쇼핑만 합니다.
다시 샹젤리제거리를 지나갑니다.
영화촬영현장을 발견합니다.
낮익은 장면입니다.
영화<테이큰>의 촬영 현장입니다.
주연 배우인 리암니슨이 보입니다.
조연배우인 올리비에 라브루엥도 보입니다.
마지막 날입니다.
사진을 찍어 담기보다는 눈으로 파리를 담습니다.
밤이 됩니다.
배가 고픕니다.
오래간만에 한식이 생각납니다.
파리의 코리아 타운으로 향합니다.
<국일관>이 보입니다.
한국어가 반갑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점원이 한국말로 반갑게 반겨줍니다.
메뉴를 봅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한달이 넘는 외국여행은 한국을 그립게 합니다.
비빔밥을 주문합니다.
찬이 깔끔합니다.
영양을 보충할 겸 여러가지 반찬을 고루 먹습니다.
비빔밥이 나옵니다.
너무 반가워서 눈물이 다 납니다.
밥 한공기를 넣고 숟가락으로 비빕니다.
반찬과 함께 맛있게 먹습니다.
밥한톨까지 싹싹 긁어서 먹습니다.
만족할 만한 식사입니다.
근처에서 에이스 마트를 발견합니다.
한국 마트입니다.
컵라면과 간단히 먹을 것들을 삽니다.
콘도로 돌아옵니다.
새벽비행기로 이태리 로마로 가야합니다.
일찍 잠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