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ce Knowles-Me, myself & I

이신호2009.03.05
조회45

 

 

 

최근 많이 좋아했던 가수, 지금은 다시 약간 관심이 떨어졌지만. ㅋㅋ 그래도 좋아하는건 여전한 Beyonce다~

2003년도 화려한 솔로데뷔의 정말 엄청난 성공으로... 데스티니스 차일드가 해체된듯 하지만; 그래도 비욘세는 좋다.

한 앨범에서 Crazy in love가 대박나고(3년이 지난 지금 울 나라 클럽이나 티비에서 이노래가 나오는걸 보면 ㅡㅡ) 이어서 Baby boy, Naughty girl, Dangerously in Love를 히트시키고 Me,myself & I까지도 히트를 ㅡㅡ; 한앨범에 5곡이나 히트넘버가 있다니 대단해; 매니저이신 아버지의 압박인지는 몰라도. 정말 앨범 들어보면 이 외에도 좋은 곡이 많다. 특히 Speechless의 묘한 분위기는 너무 좋다..( Yes~ Yes~ Yes~~ OH! 이부분 좋아, 기타반주도 좋고)

 

암튼- 이곡을 올린 이유는 이곡 첨엔 싱글 컷된지도 모르고; 그닥 좋은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단지 이 무대를 보고서 내가 이곡에 빠지게 되었기 때문에 올렸다. 나처럼 이무대를 보고 이곡에 빠질 분이 있을까 해서ㅋㅋ

 

음... 비욘세나 데챠 앨범에 녹음된 곡들 들어보면 상당히 곡흐름이 깔끔하고 뭔가 심심한듯하면서 비트를 느끼게 해주는데... 무대에서는 약간 편곡을 가미해서. 클라이막스부분을 확실히 살려주고.. 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