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을 떠나려다 어째 방문자수가 많은듯 하야 짐짓 들어가 봤더니 가관이군.상대방의 글의 중심내용도 제대로 파악할 머리도 없는 주제에 왜곡에 왜곡을 거듭하는가? 본인의 명예를 위해서 짧은 글 한토막을 남기고 간다. 일단 밝혀두는 바는 나는 내가 쓴 글에 [IQ148에 명문대생 운운.....] 이라는내 신상을 전혀 드러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정 모씨꼐서 친절하게도 밝혀주신 것에 불과하다. 아래가 내가 쓴 글의 전문이다. 148이니 명문대생이니 하는 소리가 한글자라도 들어있는지 확인해보라.본인은 어디가서 지 잘났다는 소리 하는 교만한 인간이 절대 아님에도 불과하고,정모씨는 마치 그러한 것처럼 발언했다는 투로 글을 쓰셨다.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0101&ItemNum=20090303204120395091&CurrentPage=1&PersonalID=20946234 그리고 이것이 정모씨와 쓸데없이 시간낭비한 대화의 발췌문이다. http://minihp.cyworld.com/20946234/280895002 정모씨가 올리신 글이다. 강조하는 바를 전혀 짚어내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0101&ItemNum=20090304190220399660 조금이라도 센스가 있는 사람이라면, 정모씨가 전혀 내 원문의 중심내용을 짚지 못하고 헛돌고 있는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내글에서 언제 언론법을 옹호한 부분이 있는가? MB정권을 찬양한 부분이라도 있는가?그런데 왜 언론법에 투쟁하자는 소리가 나오고 현정권에 순응한다는 소리가 나오는가?지금 말하고 싶은게 그게 아니란말이다. 올해의 치명적인 경제위기와 국가위기에 여야가 협력하여 대항하자는 소리가 그렇게 짜증나고 배아픈가???단지 본인이 쓴 본문에 진보진영을 까대는 발언이 있다고진정으로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개무시하려는 건가? 단지. 대화에서 발췌한것과 같이. [방송법에 대해서 투쟁을 말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외국 언론이나 투자가들에게 한국경제에 리스크를 조장하는 듯한 선동이나 여론몰이는 삼가야 합니다.] [쉽게말해, 국내에서는 얼마든지 지금처럼 핏대올리면서 투쟁하셔도 되는데] [국제적입지를 줄이는 국외적 행동은 삼가] 이게 어지간히 문제란 말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모씨는, 내 글을 완벽하게 호도한 채, 같잖은 글 두편이나 써주셨다. 그분이 인용하신 서적들의 내용은 현재 중점에서 완벽하게 겉도는 내용임에 불구하고 말이다. 그 뿐이 아니다. 확실히 독해력이 부족하신 듯. 본인의 발언을 부적절하게 인용하심은 물론,때로는 호도하면서 당시 본인을 심히 곤혹스럽게 하곤 했다.본인이 중언부언 할수밖에 없었던 것또한 그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정모씨는 대화에서는 일언반구도 없었던 본인의 개인적인 종교문제,그리고 두뇌수준, 학력 등 전혀 관계없는 것들을 동원하여, 다중을 호도하는 한편 본인의 명예와 신앙을 넌지시 훼손하려 했다.그분이 밝히시는 것처럼 나이가 좀 있으신분 치고는 상당히 예의없는 행위라고 아니할 수 없다. 여기서 한가지 모두가 궁금하게 생각할 부분을 해명하고 끝내겠다. 확실히 MBC노조가 했듯이, 외국언론에 한두번의 한국정치의 불안정한 부분을 배포한다고 경제가 무너지지는 않는다.하지만 그러한 시도들이 한두번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십차례 이어지게 된다면,그 어떤 외국인 투자가들이 한국정치경제에 대해 호의적인 시선을 품게 될 것인가?쓸데없는 성어를 또 쓰자면, 삼인성호라는 말이 있듯이. 아마도 또 몇몇 진보진영분들은 제대로 문맥도 읽어보지 않고 정모씨를 옹호하려 들지도 모르겠다.하지만, 조금이라도 독해력이 있고, 중심내용을 잘 파악하고, 상대의 문장에 내포된 진의를 잘 파악할 줄 아는 사람이 있다면, 정모씨의 두가지 글이 얼마나 터무니없이 쓰여졌는지 공감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강조하자면,올해 경제위기는 대부분 위험불감증인 한국인들에게 더욱 치명적일 것이다. 여야는 국회에서 싸움질이나 하면서 경제와 민생은 돌아보지 않고 있다.이러한 상황이라면, 적어도 단결을 통해 경제위기를 극복해야 하지 않겠는가?좋다. 여당이 바보짓을 하고 있는 것은 본인도 이전부터 인정해온 사실이다.하지만 그것을 바로잡으려면, 국내차원에서 한국인들이 해결할 문제지.어째서 외국에 나가서 국가 신인도를 떨어뜨리면서까지 해야 하는가?한국은 내수시장도 좁고, 수출의존도가 80%에 육박하는 나라다.이러한 상황에서, 외국인 투자가들과 은행, 언론 그리고 소비자들에게조금이라도 불안감을 주는 행위는 삼가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언론악법 투쟁은 국내차원에서만 하자.우리의 적 그리고 고객은, 우리의 약점을 모르는 것이 이롭다. 본인의 피같은 시간을 쓸데없이 버리는 것은 이걸로 끝이다.짧은 시간이었지만 광장여러분 반가웠습니다. 81
그래 난 아이큐148에 소위 명문대 생이다
광장을 떠나려다 어째 방문자수가 많은듯 하야
짐짓 들어가 봤더니 가관이군.
상대방의 글의 중심내용도 제대로 파악할 머리도 없는 주제에
왜곡에 왜곡을 거듭하는가?
본인의 명예를 위해서 짧은 글 한토막을 남기고 간다.
일단 밝혀두는 바는 나는 내가 쓴 글에
[IQ148에 명문대생 운운.....] 이라는
내 신상을 전혀 드러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정 모씨꼐서 친절하게도 밝혀주신 것에 불과하다.
아래가 내가 쓴 글의 전문이다.
148이니 명문대생이니 하는 소리가 한글자라도 들어있는지 확인해보라.
본인은 어디가서 지 잘났다는 소리 하는 교만한 인간이 절대 아님에도 불과하고,
정모씨는 마치 그러한 것처럼 발언했다는 투로 글을 쓰셨다.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0101&ItemNum=20090303204120395091&CurrentPage=1&PersonalID=20946234
그리고 이것이 정모씨와 쓸데없이 시간낭비한 대화의 발췌문이다.
http://minihp.cyworld.com/20946234/280895002
정모씨가 올리신 글이다. 강조하는 바를 전혀 짚어내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0101&ItemNum=20090304190220399660
조금이라도 센스가 있는 사람이라면,
정모씨가 전혀 내 원문의 중심내용을 짚지 못하고 헛돌고 있는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내글에서 언제 언론법을 옹호한 부분이 있는가?
MB정권을 찬양한 부분이라도 있는가?
그런데 왜 언론법에 투쟁하자는 소리가 나오고
현정권에 순응한다는 소리가 나오는가?
지금 말하고 싶은게 그게 아니란말이다.
올해의 치명적인 경제위기와 국가위기에 여야가 협력하여
대항하자는 소리가 그렇게 짜증나고 배아픈가???
단지 본인이 쓴 본문에 진보진영을 까대는 발언이 있다고
진정으로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개무시하려는 건가?
단지. 대화에서 발췌한것과 같이.
[방송법에 대해서 투쟁을 말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외국 언론이나 투자가들에게 한국경제에 리스크를
조장하는 듯한 선동이나 여론몰이는 삼가야 합니다.]
[쉽게말해, 국내에서는 얼마든지 지금처럼 핏대올리면서 투쟁하셔도 되는데]
[국제적입지를 줄이는 국외적 행동은 삼가]
이게 어지간히 문제란 말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모씨는, 내 글을 완벽하게 호도한 채, 같잖은 글 두편이나 써주셨다.
그분이 인용하신 서적들의 내용은 현재 중점에서 완벽하게 겉도는 내용임에 불구하고 말이다.
그 뿐이 아니다. 확실히 독해력이 부족하신 듯. 본인의 발언을 부적절하게 인용하심은 물론,
때로는 호도하면서 당시 본인을 심히 곤혹스럽게 하곤 했다.
본인이 중언부언 할수밖에 없었던 것또한 그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정모씨는 대화에서는 일언반구도 없었던 본인의 개인적인 종교문제,
그리고 두뇌수준, 학력 등 전혀 관계없는 것들을 동원하여,
다중을 호도하는 한편 본인의 명예와 신앙을 넌지시 훼손하려 했다.
그분이 밝히시는 것처럼 나이가 좀 있으신분 치고는 상당히 예의없는 행위라고 아니할 수 없다.
여기서 한가지 모두가 궁금하게 생각할 부분을 해명하고 끝내겠다.
확실히 MBC노조가 했듯이,
외국언론에 한두번의 한국정치의 불안정한 부분을 배포한다고 경제가 무너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러한 시도들이 한두번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십차례 이어지게 된다면,
그 어떤 외국인 투자가들이 한국정치경제에 대해 호의적인 시선을 품게 될 것인가?
쓸데없는 성어를 또 쓰자면, 삼인성호라는 말이 있듯이.
아마도 또 몇몇 진보진영분들은 제대로 문맥도 읽어보지 않고 정모씨를 옹호하려 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독해력이 있고, 중심내용을 잘 파악하고,
상대의 문장에 내포된 진의를 잘 파악할 줄 아는 사람이 있다면,
정모씨의 두가지 글이 얼마나 터무니없이 쓰여졌는지 공감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강조하자면,
올해 경제위기는 대부분 위험불감증인 한국인들에게 더욱 치명적일 것이다.
여야는 국회에서 싸움질이나 하면서 경제와 민생은 돌아보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적어도 단결을 통해 경제위기를 극복해야 하지 않겠는가?
좋다. 여당이 바보짓을 하고 있는 것은 본인도 이전부터 인정해온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을 바로잡으려면, 국내차원에서 한국인들이 해결할 문제지.
어째서 외국에 나가서 국가 신인도를 떨어뜨리면서까지 해야 하는가?
한국은 내수시장도 좁고, 수출의존도가 80%에 육박하는 나라다.
이러한 상황에서, 외국인 투자가들과 은행, 언론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불안감을 주는 행위는 삼가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언론악법 투쟁은 국내차원에서만 하자.
우리의 적 그리고 고객은, 우리의 약점을 모르는 것이 이롭다.
본인의 피같은 시간을 쓸데없이 버리는 것은 이걸로 끝이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광장여러분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