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03. 05 또래오래치킨

박정민2009.03.05
조회1,438

난 치킨을 너무 좋아한다

얼만큼 좋아하냐면 보통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수준을 넘어

光적으로 좋아한다

엄마가 치킨먹는걸 무지 싫어하셔서

참고 참고 또 참아서 3주-4주에 한번정도로 쇼부본다

 

참을 忍 세번을 치킨먹는데 쓰고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또래오래 치킨 요번이 5번째 쿠폰

 하남신장점

 

 언제나 늘 주문하는건

갈릭플러스 반 / 핫 양념치킨 반

욕나오는 치킨값, 진짜 두달 단위로 5백원씩 오른다(조만간 2만원갈듯)

콘 샐러드같은 서비스 사이드메뉴도 없구 달랑 무랑 캔 콜라하나 오는 삭막한 인심

\16,000

 

찍기쉽고 모양나오는 갈릭 후라이드 닭다리

(매장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동네는 갈릭양념이 좀 연한듯 '사장님~쵸큼 더바르시죠') 

 

 요건 핫 양념치킨 닭다리

(핫 양념은 먹다보면 점점 매워진다. 갈릭의 짭짤함과 절묘한 조화) 

한입물고 샷!  저게 한입이다

 

 찍기 적당한 부위로 몇장 샷!

 

 

 

후라이드 두조각 & 핫 양념 한조간(왕건이) 남았다

배가 든든해질때 멈춰야하는데 욕심에 먹다보면 배는 부르고 부대끼고 암튼 무식하게 먹는다

 

(난 왠만한 뼈는 다씹는다. 진짜루 갈비뼈도 다씹는 미개인이다. 첨보는 사람은 식껍한다.

물론 다리뼈까진 안먹지만 나처럼 버리는거 없는 먹는사람도 드문것같다)

 

브랜드 치킨으로 

KFC, 롯데리아, 네네, BBQ, BHC, 또래오래, 교촌, 둘둘

보드람, 맘스터치, 페리카나, 멕시카나, 굽네....왠만한데는 다먹어봤다

 

밤브코코가 추천한다!

훈제 - BBQ 스모크치킨(개인취향), 굽네순살치즈

후라이드 - KFC, BBQ, 또래오래 갈릭

양념 - (양념은 거기서 거기다 단, BBQ칼슘양념 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