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이 과도하게 앞이나 뒤에 실리게 되면 모든 균형은 깨지게 된다. 올바른 자세의 유지와 올바른 보행의 중요도는 거듭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을 것이다.
올바른 자세란 시선은 상방 15도 정도에 두며 턱을 적당히 당겨 귓불이 어깨선에 일치토록 하고 아랫배에 약간의 긴장감을 주며 가운뎃손가락은 바지의 재봉선에 위치, 발은 어깨너비만큼 벌리고 11자를 유지하는 것이다.
앞발 가장자리서 엄지 발가락으로 마무리
마사이 워킹 상세 동작
①뒤꿈치 바깥쪽을 땅에 살짝 내려놓는다. 체중은 아직 뒤에 있는 다리에 많이 실려 있다.
②뒤꿈치의 바깥쪽에서 발의 가장자리로 체중을 옮기는 중이다. 체중의 대부분을 앞쪽 다리에 싣는다. 뒷다리는 무릎을 쭉 편다.
③체중이 완전히 앞쪽으로 쏠린 상태이고 뒷다리는 공중에 떠 있다. 이 때 앞쪽 발 바깥쪽 가장자리에 체중을 모두 실어 지긋이 바닥을 누른다.
④앞쪽의 마무리는 엄지발가락 부분이며 엄지로 바닥을 적당한 강도로 민다. 뒤에 있는 다리는 앞으로 이동을 하여 다시 보행의 처음인 발 뒤꿈치 바깥쪽으로 바닥에 살짝 내려놓는다.
“발바닥 전체를 이용해 체중을 이동시키는 마사이 워킹은 발에 주어지는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켜 발을 편하게 해주고 걸을 때 무릎과 허리에 충격과 하중을 감소시켜 준다”고 설명한다.
볼링스텝
볼링의 스텝도 마사이워킹과 흡사한 점이 많다. 그럼 살펴보도록 하자.
볼링의 스텝에도 중심이동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 신체에 저항(=공의 무게)이 가해지면 몸의 균형이 깨어지게 된다. 곧 균형감을 잃으면 흐트러진 자세와 스파트 미스등의 부작용이 발생한다. 위에서 보듯 마사이워킹은 발바닥 전체를 이용해 체중을 이동시켜 무릎과 허리에 충격과 하중을 감소시켜 준다고 했다. 볼링의 스텝에서 3스텝이든 4스텝이든 5스텝이든 그건 숫자에 불과한 것이다. 어떤 스텝이든 발의 뒤꿈치가 먼저 어프로치에 닿고 다음 자연스레 발가락이 닿는 힐-토(heel-toe)스텝을 밟아야 한다. 단 마사이워킹은 끝까지이겠지만, 볼링의 스텝중 마지막 스텝은 토-힐(toe-heel)스텝을 밟아주는 점이 차이다. 토-힐 스텝은 말그대로 발가락이 먼저 닿는 슬라이딩스텝이다.
볼링스텝의 상세 동작(편의상 오른손볼러 4스텝 기준설명)
① 오른발부터 시작하며 발은 11자형태, 보폭은 짧게, 시선은 스파트...
② 왼발을 이동하며 보폭은 1스텝보다 길게 자세는 1스텝보다 조금낮게 이동한다.
③ 오른발을 이동하며 2스텝보다 더 길게 자세는 더 낮게 이동한다.
④ 왼발로 슬라이딩(토-힐스텝)을 하며 보폭은 가장길고, 자세는 가장낮게 이동한다.
물론 이 스텝에서 이동하는 발에 몸의 중심을 실어주며, 뒤에 있는 다리는 쭉 펴주면 된다.
이렇듯 마사이 워킹이 좋다 좋다 하지만, 정작 볼러 여러분은 바른 볼링스텝으로 마사이워킹보다 우수한 걸음걸이 훈련을 볼링을 통해 해온 것이다. 볼링의 바른 스텝은 발에 주어지는 압력을 고르게 이미 분산시켜왔다.
마사이 워킹과 볼링의 스텝
마사이워킹
우리 인체에는 중심이 있다.
중심이 과도하게 앞이나 뒤에 실리게 되면 모든 균형은 깨지게 된다. 올바른 자세의 유지와 올바른 보행의 중요도는 거듭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을 것이다.
올바른 자세란 시선은 상방 15도 정도에 두며 턱을 적당히 당겨 귓불이 어깨선에 일치토록 하고 아랫배에 약간의 긴장감을 주며 가운뎃손가락은 바지의 재봉선에 위치, 발은 어깨너비만큼 벌리고 11자를 유지하는 것이다.
앞발 가장자리서 엄지 발가락으로 마무리
마사이 워킹 상세 동작
①뒤꿈치 바깥쪽을 땅에 살짝 내려놓는다. 체중은 아직 뒤에 있는 다리에 많이 실려 있다.
②뒤꿈치의 바깥쪽에서 발의 가장자리로 체중을 옮기는 중이다. 체중의 대부분을 앞쪽 다리에 싣는다. 뒷다리는 무릎을 쭉 편다.
③체중이 완전히 앞쪽으로 쏠린 상태이고 뒷다리는 공중에 떠 있다. 이 때 앞쪽 발 바깥쪽 가장자리에 체중을 모두 실어 지긋이 바닥을 누른다.
④앞쪽의 마무리는 엄지발가락 부분이며 엄지로 바닥을 적당한 강도로 민다. 뒤에 있는 다리는 앞으로 이동을 하여 다시 보행의 처음인 발 뒤꿈치 바깥쪽으로 바닥에 살짝 내려놓는다.
“발바닥 전체를 이용해 체중을 이동시키는 마사이 워킹은 발에 주어지는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켜 발을 편하게 해주고 걸을 때 무릎과 허리에 충격과 하중을 감소시켜 준다”고 설명한다.
볼링스텝
볼링의 스텝도 마사이워킹과 흡사한 점이 많다. 그럼 살펴보도록 하자.
볼링의 스텝에도 중심이동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 신체에 저항(=공의 무게)이 가해지면 몸의 균형이 깨어지게 된다. 곧 균형감을 잃으면 흐트러진 자세와 스파트 미스등의 부작용이 발생한다. 위에서 보듯 마사이워킹은 발바닥 전체를 이용해 체중을 이동시켜 무릎과 허리에 충격과 하중을 감소시켜 준다고 했다. 볼링의 스텝에서 3스텝이든 4스텝이든 5스텝이든 그건 숫자에 불과한 것이다. 어떤 스텝이든 발의 뒤꿈치가 먼저 어프로치에 닿고 다음 자연스레 발가락이 닿는 힐-토(heel-toe)스텝을 밟아야 한다. 단 마사이워킹은 끝까지이겠지만, 볼링의 스텝중 마지막 스텝은 토-힐(toe-heel)스텝을 밟아주는 점이 차이다. 토-힐 스텝은 말그대로 발가락이 먼저 닿는 슬라이딩스텝이다.
볼링스텝의 상세 동작(편의상 오른손볼러 4스텝 기준설명)
① 오른발부터 시작하며 발은 11자형태, 보폭은 짧게, 시선은 스파트...
② 왼발을 이동하며 보폭은 1스텝보다 길게 자세는 1스텝보다 조금낮게 이동한다.
③ 오른발을 이동하며 2스텝보다 더 길게 자세는 더 낮게 이동한다.
④ 왼발로 슬라이딩(토-힐스텝)을 하며 보폭은 가장길고, 자세는 가장낮게 이동한다.
물론 이 스텝에서 이동하는 발에 몸의 중심을 실어주며, 뒤에 있는 다리는 쭉 펴주면 된다.
이렇듯 마사이 워킹이 좋다 좋다 하지만, 정작 볼러 여러분은 바른 볼링스텝으로 마사이워킹보다 우수한 걸음걸이 훈련을 볼링을 통해 해온 것이다. 볼링의 바른 스텝은 발에 주어지는 압력을 고르게 이미 분산시켜왔다.
자 이제~레인 위로 가서 볼링워킹을 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