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3.06
조회
25
우리가 이별하던 그날..
찢겨져 갈라지는 내 가슴을 움켜잡고
너를 보내야만 했다..
아무것도 잡지 못한채..
Suscёpt¡bilitч
우리가 이별하던 그날..
찢겨져 갈라지는 내 가슴을 움켜잡고
너를 보내야만 했다..
아무것도 잡지 못한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