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친구집에서 케이블로 봤던 기억이 난다. 조던이 경기 내내 이렇다할만한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한 때 점수차는 20점까지 넘게 벌어졌었다. 질질 끌려가며 패색이 짙던 경기를 뒤집은 힘은 다름 아닌 쿠코치의 클러치샷들이었다. 조던도 피펜도 아니었다. 물론 몇몇 득점들은 반전의 밑거름이 되었지만..
조던-피펜-로드맨이 엉켜서 코트에 넘어져 있는 사진은 바로 이 경기에서 나온 난투극 직전의 모습을 담은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쿠코치 커리어 최고 경기b
쿠코치의 대역전 드라마 - 전반전
1996.12.17 - 레이커스 VS 시카고
중3때 친구집에서 케이블로 봤던 기억이 난다. 조던이 경기 내내 이렇다할만한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한 때 점수차는 20점까지 넘게 벌어졌었다. 질질 끌려가며 패색이 짙던 경기를 뒤집은 힘은 다름 아닌 쿠코치의 클러치샷들이었다. 조던도 피펜도 아니었다. 물론 몇몇 득점들은 반전의 밑거름이 되었지만..
조던-피펜-로드맨이 엉켜서 코트에 넘어져 있는 사진은 바로 이 경기에서 나온 난투극 직전의 모습을 담은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쿠코치 커리어 최고 경기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