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출시된 House Rulez 2집- star house city. 솔직히 "1집이 이렇게 좋으면 2집은 뭔가 이상할거야.." 라고 생각했지만.. 내 예상은 전혀 틀렸다.
일단 약간은 Futuristic해진 사운드와 색소폰이 없어진, 살짝 Hip한 느낌. (솔직히 그 색소폰은 이 그룹의 해체까지 같이 갈 줄 알았다..ㅋ) 하지만 House Rulez 1집에서처럼 여러 소질있는 보컬들의 맛깔나는 목소리들은 아직도 "우리는 그래도 House Rulez"라고 노래하는 듯 하다.
1집의 메인악기가 색소폰이었다면, 이번 2집의 메인악기는 신디자이저이다. 약간 복고(?)스러운, 그리고 친근한 멜로디가 너무 좋은 이번 앨범.
House Rulez - Star House City (2008)
한국 멜로딕 팝-하우스의 가능성을 보여준그들의 1집 Mojito.
아직도 정말 좋다.
작년 말에 출시된 House Rulez 2집- star house city.
솔직히 "1집이 이렇게 좋으면 2집은 뭔가 이상할거야.." 라고
생각했지만.. 내 예상은 전혀 틀렸다.
일단 약간은 Futuristic해진 사운드와 색소폰이 없어진, 살짝 Hip한 느낌.
(솔직히 그 색소폰은 이 그룹의 해체까지 같이 갈 줄 알았다..ㅋ)
하지만 House Rulez 1집에서처럼 여러 소질있는 보컬들의 맛깔나는
목소리들은 아직도 "우리는 그래도 House Rulez"라고 노래하는 듯 하다.
1집의 메인악기가 색소폰이었다면,
이번 2집의 메인악기는 신디자이저이다.
약간 복고(?)스러운, 그리고 친근한 멜로디가 너무 좋은 이번 앨범.
STAR HOUSR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