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꽃보다 남자'의 히로인 구혜선이 F4 구준표가 아닌 빅뱅의 멤버 승리와 깜짝 커플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구혜선은 6일 밤 방송된 KBS 2TV '이하나의 페퍼민트'에 출연해 가수들의 무대에 섰다. 무대 말리 구혜선이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를 부를 무렵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빅뱅의 승리가 깜짝 등장해 두 사람은 합동 무대를 꾸몄다.승리는 구혜선과 함께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환상의 호흡을 맞추며 랩과 노래를 소화했다. 두 사람은 중간 중간 깜찍한 율동을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90년생인 승리와 84년생인 구혜선은 무려 6살 차이가 나지만 동안인 구혜선은 승리와 너무도 잘 어울리는 한 쌍의 그림을 만들었다.구혜선은 승리에게 무대를 넘겨주며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승리를 격려해 주는 등 선배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1
구혜선-빅뱅 승리, "페퍼민트"서 깜찍 커플무대 눈길
KBS 2TV '꽃보다 남자'의 히로인 구혜선이 F4 구준표가 아닌
빅뱅의 멤버 승리와 깜짝 커플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구혜선은 6일 밤 방송된 KBS 2TV '이하나의 페퍼민트'에 출연해
가수들의 무대에 섰다. 무대 말리 구혜선이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를
부를 무렵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빅뱅의 승리가
깜짝 등장해 두 사람은 합동 무대를 꾸몄다.
승리는 구혜선과 함께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환상의 호흡을 맞추며
랩과 노래를 소화했다. 두 사람은 중간 중간 깜찍한 율동을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90년생인 승리와 84년생인 구혜선은 무려 6살 차이가
나지만 동안인 구혜선은 승리와 너무도 잘 어울리는 한 쌍의 그림을 만들었다.
구혜선은 승리에게 무대를 넘겨주며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승리를 격려해 주는 등 선배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