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책을 통해 배운점. 이 책은 평소에 검색을 통해서 자주 눈에 띈 책이다. 언제 한번 읽어야지 했던 책! 한 3시간에 다 읽은 것 같다. 기독교 신자인 저자의 책에는 빡시게 자신의 꿈을 향하고자 하는 생각이 내내 요동을 친다.
기획서에 전체적인 흐름을 짜는 법과 그녀만의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조합하고 이끌어내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단순히 훈계를 늘어놓는 것이 아닌 톡톡튀는 비유와 함께 말이다.
1) 기획서란 이런것이다. 라는 흐름을 알게 해주는 책. 전체적인 로직을 구성하는 법과 말랑말랑한 그녀만의 차별화 기획서의 비법들이 나와있다. 큰 뼈대뿐만이 아니라 실질적인 정보들도 제공하고 있다. (기획서에 문안한 문체, 애니메이션 사용방법등)
2) 돈없고 백없는 사람이 믿을 건 삽질 뿐이다. 라는 그녀의 말에서 느껴지는 똑부러진 독종(?)의 기운과 함께 자신의 꿈을 향해 거침없이 달리고 있는 긍정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에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 노력의 결과물이 지금 처럼 빛을 발한 것도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좋은 성격 탓인 것 같다. 계속 동아리를 떨어진 그녀에게 "넌 진짜 앞으로 무슨일이 있을 지 기대된다" 라고 말하는 주위 사람들 조차 긍정적 에너지로 넘치는 것 같다.
찰나적 교훈들 "책을 많이 읽자!"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자" "아이디어 컨텐츠함을 만들자" (평소에 내공을 쌓아놔야 한다!)
2. 주요 개념정리
감정적 교훈 삽질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인생은 곱셈이다. 아무리 찬스가 와도 네가 제로라면 아무것도 아니다."
세상에는 언제나 +1의 요소들이 있어서 행동을 주저하게 될 때가 많은 것같다. 나는 감히 들메끈 조차 풀수 없는 멋진 선배님들이 계시지만, 어떤일을 훌륭한 분이 계시다는 이유로 하지 못한다면 죽을 때까지 아무런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자료에 대한 자신의 인싸이트를 길러라.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재해석, 재구조화, 재배열하는 것이다. 기획서: 나만의 해석이다. 애니콜: 결혼하기 좋은 남자. 스카이: 연애하기 좋은남자.
긍정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것을 신뢰하고 모르는 어린아이의 단순한 해맑음이 아니다. 어쩌면 환상과 다른 실제를 마주하는 씁쓸함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을 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적극성이다. 또한 벽에 부딪혔을때 그상황을 '벽이 아니라 계단'으로 생각하고 오히려 그것을 디딤돌 삼아 짓밟고 올라가는 유머러스한 여유이다.
내가 죽고 난뒤 내 묘비에 이런 문구가 쓰이게 된다면 나의 인생은 실패작이 될것이야! '톰 피터스 (1942~,) 그는 뭔가 멋진 일을 할 수도 있었지만 상사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했다.
누구나 자신의 삶이라는 영화에서는 주인공이다. 자신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지나가는 사람1'을 연기하는 자는 누구인가?
실제 사람들의 '지나가는 이야기'에는 무심한 편이 낫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꿈을 방해하는 이야기들은 찰나적 순간(곧 지나가 버리는 말)이거나, 찰나적 오해(당신의 진가 혹은 잠재력을 모르는 사람들의), 찰나적 무관심(전체가 아닌 부분을 듣고 성급하게 판단해버리는)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프로는 비범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일도 비범하게 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할 수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게 해내는 것같다. 그리고 치밀하게 치열하지만 동시에 여유를 지니고 있다. 또한 징징거리고 싶을 때도 전략적으로 어려운일을 시시하게 생각하고 마음을 경영하여야 하고 거침없이 일을 추진하지만 그 누구보다 소심하게 디테일 하게 신경써야 한다.
실제적 지침
정보 ,지식에 대해 자신만의 인싸이트를 갖자 .
<제품 중
<제품 중심주의-> 고객중심주의로 >
소비자 자료를 얻으려면(진실되고 깊은 이야기)-> 미니홈피, 블로그 게시판, 다이어리등을 연구하라.
도식화 하기: 도식화과정을 통하여 크리에이티브는 진중하고 진지한 무게감을 갖고 신뢰성있는 하나의 전략으로 포장되어진다. (콘텐츠를 도식화하라)
호가호위하기: 여우가 호랑이의 위세를 빌려 다른 짐승을 놀라게 한다는 뜻. ex) mp3에는 대상적으로 보이는 니즈이외에 숨겨진 니즈가 있다는 단순한 말이 신뢰성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빙하모델과 같은 이론을 적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공부를 해야한다. 마케팅공부. 그래야지 적재적소에 알맞은 모델을 적용해 낼 수가 있다.)
인싸이트를 키워라. 21세기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난무하는 정보속에서 진정한 본질을 꿰뚫는 인싸이트다. 로직 플로우를 써라: a4용지에 논리들을 하나하나 써가는 것이다. 이해하고 설득당하게..
이와 같이 했던 말을 반복하고 '쓰고 다시 써보고 또써보는 고뇌의 과정으로 s라인을 탄생시킨다.
*ppt 애니메이션 효과 (나타내기, 닦아내기, 사라지기, 이동경로)
텍스트 나타낼때- 나태나기, 나타내기, 나타내기->닦아내기 (왼쪽에서)
중요한 것에 선을 그을 때- 나타내기-> 닦아내기(방향 왼쪽에서)
여태까지 강조한 것에서 다음 강조할 것으로 넘어 갈때.
끝내기->사라지기(지금까지 강조한것), 나타내기->나타내기(새로 강조할 것, 시작을 이전효과와 함께 시작)
표내 내용이 많은 것을 보여 줄 때. 이동경로->아래로
보기 좋은 글씨체, 산돌고딕M L 가독성이 좋다.
이미지 메모하기 생각나는 좋은 아이디어, 좋은 경영모델, 크리에이티브한 표현들, 비유들-> 각종아이디어와 콘텐츠가 모여 각자의 놀라운 영향력이된다.
그녀의 ATl& BTL에 관한 생각들.
ATL은 전통적인 4대 매체, 즉 그녀가 흔히 다니는 공식적인 경로를 생각할 수 있다.사실 atl은 이렇게나 심심하다. 하지만 그렇기에 그녀와 내가 공식적으로 그리고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마주칠 수 있는 접점이 된다. 따라서 atl전략의 관건은 얼마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긍정적으로 듬직한 이미지를 잘 심어주느냐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교과서적인 경로에서만 그녀에게 등장한다면 그녀에게 나느 뭔가 특별한 운명적 존재가 될 수 없다.
왜? 느낌이 안오니깐. 그리하여 필요한 것이 BTL 그녀에게 가장 실질적인 장소(자주가는 클럽의 뒷골목이 될 수도 있고 가끔씩 프랑스책을 구입하기 위해 가는 서점, 버스정류장, 주말에 노트북 들고 혼자가는 별다방)에서 이외의 시간대에 자연스럽게 우연히 등장하여 그녀로 하여금 "어 저 사람은 항상 거기에서 마주 쳤던 사람인데..
여기에서도 보다니.. 이것은 운명? 이라는 낯익은 낯섬의 떨림 효과를 선사 해 줄 수 있다. 따라서 BTL의 관건은 '설마 여긴 모르겠지? 혹은 '역시 나는 혼자야'라고 생각하며 혼자 갈 법한 곳에 서프라이즈!하며 나타나는 주도 면밀함과 파격효과에 있다. 따라서 BTl의 접점을 생각할 때 우리의 타깃이 공식적이지는 않지만 실질적으로 들락거리는 접점을 주도 면밀하게 스토킹하여 치밀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저력을 짜야하는 것이다. 물론 그녀에게 다가갈떄는 공포스런 스토킹 느낌이 아닌 감동적인 이벤트의 느낌으로!
3. 책을 대한 개인적 평가. 박신영의 책은 알차다. 3시간 정도의 투자로 얻은 이책은 사랑받는 기획서에 대한 틀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공모전 동아리를 하면서 얼핏얼핏 느꼈던 교훈들을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감성적으로 충분히 설명해 주고 있다. 로직 플로우를 세우는 법 (이미지에 있는 것-단순해 보이지만 기획서 작성을 할때는 작성에 포커스를 두어 잘 생각나지 않는다-_-;), 가벼워 보이는 크리에이티브를 세밀하게 세워진 콘텐츠안에 넣어 진중하게 무게감을 만드는 것, 그리고 단순히 목청을 세우기 보다 권위의 힘을 빌리는 법을 배운 건 이 책에서 얻은 수확이다.
그리고 그녀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는 자신만의 인사이트로 정보를 수집하고 보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나도 카테고리 숨겨진 보물지도에 나에게 영감을 주는 자료들을 많이 넣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것들이 어디에서 어느 자료와 합쳐져 권위를 얻게되고 창조적 아이디어로 발산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배울점은 독하디 독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온돌방식 열정을 배워야 겠다.
집에두고 몇번에 걸쳐 읽는 전문서적은 아니지만, 한번은 읽어봐도 좋은 서적이다. 기획서를 쓰고 나서, 부족한 것이 더 없는지 알고 싶을 때 다시한번 음미하면서 읽으면 좋은 서적이다.
책 리뷰: 삽질정신- 박신영 by 땡순(stella)
책 리뷰: 삽질정신- 박신영 by 스텔라(stella)
1. 이 책을 통해 배운점.
이 책은 평소에 검색을 통해서 자주 눈에 띈 책이다. 언제 한번 읽어야지 했던 책!
한 3시간에 다 읽은 것 같다. 기독교 신자인 저자의 책에는 빡시게 자신의 꿈을 향하고자 하는 생각이 내내 요동을 친다.
기획서에 전체적인 흐름을 짜는 법과 그녀만의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조합하고 이끌어내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단순히 훈계를 늘어놓는 것이 아닌 톡톡튀는 비유와 함께 말이다.
1) 기획서란 이런것이다. 라는 흐름을 알게 해주는 책.
전체적인 로직을 구성하는 법과 말랑말랑한 그녀만의 차별화 기획서의 비법들이 나와있다. 큰 뼈대뿐만이 아니라 실질적인 정보들도 제공하고 있다. (기획서에 문안한 문체, 애니메이션 사용방법등)
2) 돈없고 백없는 사람이 믿을 건 삽질 뿐이다. 라는 그녀의 말에서 느껴지는 똑부러진 독종(?)의 기운과 함께 자신의 꿈을 향해 거침없이 달리고 있는 긍정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에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 노력의 결과물이 지금 처럼 빛을 발한 것도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좋은 성격 탓인 것 같다. 계속 동아리를 떨어진 그녀에게 "넌 진짜 앞으로 무슨일이 있을 지 기대된다" 라고 말하는 주위 사람들 조차 긍정적 에너지로 넘치는 것 같다.
찰나적 교훈들
"책을 많이 읽자!"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자"
"아이디어 컨텐츠함을 만들자" (평소에 내공을 쌓아놔야 한다!)
2. 주요 개념정리
감정적 교훈
삽질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인생은 곱셈이다. 아무리 찬스가 와도 네가 제로라면 아무것도 아니다."
세상에는 언제나 +1의 요소들이 있어서 행동을 주저하게 될 때가 많은 것같다. 나는 감히 들메끈 조차 풀수 없는 멋진 선배님들이 계시지만, 어떤일을 훌륭한 분이 계시다는 이유로 하지 못한다면 죽을 때까지 아무런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자료에 대한 자신의 인싸이트를 길러라.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재해석, 재구조화, 재배열하는 것이다.
기획서: 나만의 해석이다. 애니콜: 결혼하기 좋은 남자. 스카이: 연애하기 좋은남자.
긍정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것을 신뢰하고 모르는 어린아이의 단순한 해맑음이 아니다.
어쩌면 환상과 다른 실제를 마주하는 씁쓸함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을 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적극성이다. 또한 벽에 부딪혔을때 그상황을 '벽이 아니라 계단'으로 생각하고 오히려 그것을 디딤돌 삼아 짓밟고 올라가는 유머러스한 여유이다.
내가 죽고 난뒤 내 묘비에 이런 문구가 쓰이게 된다면 나의 인생은 실패작이 될것이야!
'톰 피터스 (1942~,) 그는 뭔가 멋진 일을 할 수도 있었지만 상사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했다.
누구나 자신의 삶이라는 영화에서는 주인공이다. 자신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지나가는 사람1'을 연기하는 자는 누구인가?
실제 사람들의 '지나가는 이야기'에는 무심한 편이 낫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꿈을 방해하는 이야기들은 찰나적 순간(곧 지나가 버리는 말)이거나, 찰나적 오해(당신의 진가 혹은 잠재력을 모르는 사람들의), 찰나적 무관심(전체가 아닌 부분을 듣고 성급하게 판단해버리는)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프로는 비범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일도 비범하게 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할 수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게 해내는 것같다.
그리고 치밀하게 치열하지만 동시에 여유를 지니고 있다. 또한 징징거리고 싶을 때도 전략적으로 어려운일을 시시하게 생각하고 마음을 경영하여야 하고 거침없이 일을 추진하지만 그 누구보다 소심하게 디테일 하게 신경써야 한다.
실제적 지침
정보 ,지식에 대해 자신만의 인싸이트를 갖자 .
<제품 중
<제품 중심주의-> 고객중심주의로 >
소비자 자료를 얻으려면(진실되고 깊은 이야기)-> 미니홈피, 블로그 게시판, 다이어리등을 연구하라.
도식화 하기: 도식화과정을 통하여 크리에이티브는 진중하고 진지한 무게감을 갖고 신뢰성있는 하나의 전략으로 포장되어진다. (콘텐츠를 도식화하라)
호가호위하기: 여우가 호랑이의 위세를 빌려 다른 짐승을 놀라게 한다는 뜻.
ex) mp3에는 대상적으로 보이는 니즈이외에 숨겨진 니즈가 있다는 단순한 말이 신뢰성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빙하모델과 같은 이론을 적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공부를 해야한다. 마케팅공부. 그래야지 적재적소에 알맞은 모델을 적용해 낼 수가 있다.)
인싸이트를 키워라.
21세기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난무하는 정보속에서 진정한 본질을 꿰뚫는 인싸이트다.
로직 플로우를 써라: a4용지에 논리들을 하나하나 써가는 것이다. 이해하고 설득당하게..
이와 같이 했던 말을 반복하고 '쓰고 다시 써보고 또써보는 고뇌의 과정으로 s라인을 탄생시킨다.
*ppt 애니메이션 효과 (나타내기, 닦아내기, 사라지기, 이동경로)
텍스트 나타낼때- 나태나기, 나타내기, 나타내기->닦아내기 (왼쪽에서)
중요한 것에 선을 그을 때- 나타내기-> 닦아내기(방향 왼쪽에서)
여태까지 강조한 것에서 다음 강조할 것으로 넘어 갈때.
끝내기->사라지기(지금까지 강조한것), 나타내기->나타내기(새로 강조할 것, 시작을 이전효과와 함께 시작)
표내 내용이 많은 것을 보여 줄 때. 이동경로->아래로
보기 좋은 글씨체, 산돌고딕M L 가독성이 좋다.
이미지 메모하기
생각나는 좋은 아이디어, 좋은 경영모델, 크리에이티브한 표현들, 비유들-> 각종아이디어와 콘텐츠가 모여 각자의 놀라운 영향력이된다.
그녀의 ATl& BTL에 관한 생각들.
ATL은 전통적인 4대 매체, 즉 그녀가 흔히 다니는 공식적인 경로를 생각할 수 있다.사실 atl은 이렇게나 심심하다. 하지만 그렇기에 그녀와 내가 공식적으로 그리고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마주칠 수 있는 접점이 된다. 따라서 atl전략의 관건은 얼마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긍정적으로 듬직한 이미지를 잘 심어주느냐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교과서적인 경로에서만 그녀에게 등장한다면 그녀에게 나느 뭔가 특별한 운명적 존재가 될 수 없다.
왜? 느낌이 안오니깐. 그리하여 필요한 것이 BTL 그녀에게 가장 실질적인 장소(자주가는 클럽의 뒷골목이 될 수도 있고 가끔씩 프랑스책을 구입하기 위해 가는 서점, 버스정류장, 주말에 노트북 들고 혼자가는 별다방)에서 이외의 시간대에 자연스럽게 우연히 등장하여 그녀로 하여금 "어 저 사람은 항상 거기에서 마주 쳤던 사람인데..
여기에서도 보다니.. 이것은 운명? 이라는 낯익은 낯섬의 떨림 효과를 선사 해 줄 수 있다.
따라서 BTL의 관건은 '설마 여긴 모르겠지? 혹은 '역시 나는 혼자야'라고 생각하며 혼자 갈 법한 곳에 서프라이즈!하며 나타나는 주도 면밀함과 파격효과에 있다. 따라서 BTl의 접점을 생각할 때 우리의 타깃이 공식적이지는 않지만 실질적으로 들락거리는 접점을 주도 면밀하게 스토킹하여 치밀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저력을 짜야하는 것이다. 물론 그녀에게 다가갈떄는 공포스런 스토킹 느낌이 아닌 감동적인 이벤트의 느낌으로!
3. 책을 대한 개인적 평가.
박신영의 책은 알차다. 3시간 정도의 투자로 얻은 이책은 사랑받는 기획서에 대한 틀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공모전 동아리를 하면서 얼핏얼핏 느꼈던 교훈들을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감성적으로 충분히 설명해 주고 있다. 로직 플로우를 세우는 법 (이미지에 있는 것-단순해 보이지만 기획서 작성을 할때는 작성에 포커스를 두어 잘 생각나지 않는다-_-;), 가벼워 보이는 크리에이티브를 세밀하게 세워진 콘텐츠안에 넣어 진중하게 무게감을 만드는 것, 그리고 단순히 목청을 세우기 보다 권위의 힘을 빌리는 법을 배운 건 이 책에서 얻은 수확이다.
그리고 그녀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는 자신만의 인사이트로 정보를 수집하고 보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나도 카테고리 숨겨진 보물지도에 나에게 영감을 주는 자료들을 많이 넣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것들이 어디에서 어느 자료와 합쳐져 권위를 얻게되고 창조적 아이디어로 발산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배울점은 독하디 독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온돌방식 열정을 배워야 겠다.
집에두고 몇번에 걸쳐 읽는 전문서적은 아니지만, 한번은 읽어봐도 좋은 서적이다.
기획서를 쓰고 나서, 부족한 것이 더 없는지 알고 싶을 때 다시한번 음미하면서 읽으면 좋은 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