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심을 담아 쓴 글이라서 좀 많이 김니다.. 읽으실 의향이 없으시면 살짝 뒤로가기를 눌러주셔도 좋슴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동방신기가 좋다 하면, 여러가지 반응이 나온다...제일 많이 받는 반응은, 영락없는 빠순이 (개인적으로 이단어 싫어함)라고 혀를 끌끌차는 사람들비쥬얼을 중요시 여기는 정말 shallow한 사람으로도 넘겨집는 사람들도 많다.하지만 내가 제일 화나는 반응은, 내가 진짜 음악을 모를 꺼라 생각하는 사람들!!! 정말 그래서 자주 격분하는 나이다! 이번 파워 셀레브리티 순위도 그렇고, 정말 자꾸 비하당하고, 비교 당하고, 그러는거 보면조금 가슴이 아프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가수가 대중적으로 먹혀(?)야 한다는 그런 사심 가득한 독기(?)를 품은 것도 아니지만..(나는 나만 좋으면 누가 싫어 해도 상관 없다.. 내가 좋으면 돼니까 >/////////////////<)하지만 한국의 동방신기는 너무 무시당하고 깍아져 가버린다.. 일본에서는 이런 고생 안하고 살텐데.. 일본에서는 언론 츨레이도잘 해주고, 사생들도 안따라다니고,앨범 홍보도 팍팍 밀어주고,다른 그룹이랑 비교 돼지도 않는다.. 하지만, 한국에서 행복한 모습보여주며, 테러 당하고, 욕먹고 그래도 그들을 변함없이 국내팬들에게 고맙다고 한다.사생때매, 사생활이 거의 불가능해도, 그들은 이제 익숙해졌다면서 쓴 웃음을 짓는다.. 가슴이 아프고, 삐뚤어진 팬덤때문에 그들은 더욱더 상처를 받는다.. 하지만, 이렇게 힘들어하는 이들 뒤에는 더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자기가 사랑하는 가수가 자기들때매 상처받는 모습을 보면서,카시오페아라는 거대한 단체는 더욱더 쓰라린 가슴을 부여 잡아야했다.. 데뷔초, 어린 가수에 저절로 따라오는 어린 팬덤.그들은 순식간에 초대형 단체가 되어버렷고, 숫자로는 그누구도 따라올수 없엇다..사람이 많을수록 무개념 팬들은 더 많아 지는것, 그것때문에 데뷔초, 팬클럽수에 비례하는 안티수를 늘려갔다.. 하지만 5년뒤, 그 팬클럽은 성장했고, 동방신기도 그많큼 성장햇다.논란이 돼엇던 그들의 실력, 정말 흠잡을수 없이 향상 돼엇다.1년 7개월만의 정규 앨범인 4집 Mirotic 무대들을 모두 라이브로 소화해내며, 격한 안무에도, 좋지않은 건강 상태에도, 흐트러짐 없이 프로페셔날 하게 노래를 불러주엇다..그리고 그에 보답하듯이, 팬들은 그들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고, 질서 정연하게 모든 공연을 참석햇고 그뒤를 정이햇다.정말 오랜만의 국내활동의 쇼케이스에도 많은 카시오페아들은 서울시청앞으로 몰려 들지 않앗다..동방신기를 정말로 사랑하는 그들 대신, 더많은 대중이, 그들을 봐주고, 그들에 매력을 느낄수있게 자리를 양보해주기 위해서이다.. 매년 생일마다, 동방신기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고 좋은일을 하는 그들을보며,이제는 더이상 아이돌에 미친(?) 철부지가 아니라한 아티스트뒤에 든든한 서포터가 됀것이다.. 솔직히 내가 좋아하고 매진하는사람들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이고, 영웅재중이고, 믹키유천이고, 시아준수이고, 최강창민이다.나는 언론에서 보여지는 그들을 좋아하는것뿐이고 그들을 보며 흐뭇해 하는 사람이다.만약에 그들이 동방신기가 아니고, 그렇게 모이지 않앗다면,그렇게 아름다운 아카펠라로 노래 불러 주지 않앗다면,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앗을것이다. 그들의 조합을 좋아하는것이지 아마 그들이 솔로활동을 햇거나, 각각 다른 그룹에 속해 있엇다면,지금 이렇게 매진하며 글을쓰고 있지 않을것이다. 나는 동방신기를 좋아한다. 아니 사랑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랑이란 정말 그렇게 쉽게 내뱉을수 있는 단어가 아니기 때문에 삼가한다.) 그러나, 나는 정윤호,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그리고 심창민을 모른다.그들은 동방신기가 아니기때문이다. 많은 사생들이 알아야하는것이기도 하다.그들은 그냥 일반인과 다를바 없다.그들은 한낮 사람일 뿐이다.가족이있고, 친구가 있고, 사랑하는사람을 만날수있는 권리를 가진 사람이다.무론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사생활이 없다고 주장하는사람도 많다 하지만, 모든 직업이 그렇듯이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다. 그렇기때문에 그들의 사행활을 존중해줘야할 필요는 있다 주장한다. 정말로 그들을 사랑하고 좋아한다면, 그들의 행복정도는 보장해줄수 있지 않은가.. 정말로 그들을 위한다면, 그들을 아프게하지 말아햐 하는것 아니가.. 물론 팬들이 언론과, 일반인(팬이 아닌사람들)까지 다 컨트롤 할수 없는건 아니지만그래도, 그들의 편견을 없에는데는 큰 도움을 줄수있다.. 동방신기가 대중적인 가수가 돼는걸 바라는것은 아니다.타 그룹처럼 대중에 큰 영향력을 끼치기를 바라는것도 아니다.하지만, 그들이, 그들의 실력에 걸맞는 대우를 받기를 원하는것이다. 정말 여기 저기 비교당하면서,아이돌이라는 편견속에서 진정한 실력을 인정받지못하고비하당하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물론 대부분이 무개념인 사람들이 많을것이다.대부분의 안티들이 정말 별다른 이유없이 사람을 욕하고 비하하고 비꼬는 것은아마 그사람의 잘못보다는 삐뚤어진 불만의 표출이라 생각한다.안티도 팬이란 말이 있듯이,싫으면 안보면 될껄, 굳이 찾아보면서 욕하는걸 보면아마 그들에 대한 관심이 사회적 편견때문에 뒤틀려 그렇게 표현할수 밖에 없는것이라 나는 믿는다. 사생들의 행동이 삐뚤어진 애정표현과 같은거 같이. 나는 동방신기라는 그룹이 언젠간 서태지와 아이들처럼 전설이 될꺼라 믿는다.(이거에 격분하는 사람들... 비교하는게 아니고 은유하는것입니다 -_-;;) 한가수의 팬으로서 이렇게 생각하는건 당연지사 이지만, 그들은 충분히 자격있다고 본다.서태지의 아이들은 팬문화의 창시자이다.가수에게 매진하는 팬이라는 문화를 정말 대중화 시킨 장본인이기때분이다그리고 H.O.T.라는 대단한 아이돌은 현대판 팬문화의 시초엿다.지금 우리가 풍선을들고 노래중 단결됀 응원을 하는것은 Club H.O.T.의 창시물이라 볼수 있다.하지만 팬클럽문화의 끝은 카시오페아라고 볼수 있다.가수를 지지하는것은 물론 사회적이슈에 동참하고,도움을 주려는 노력하는 팬클럽은 그들 뿐이다.동방신기에게 더나은 나라를 만들어주기위해 그들은 광우병소 수입에서도 앞장서서 집회에 참여하고, 더많은 이들에게 동방신기를 알리기위해 보여주기위해 수많은 후원을 한다.침체됀 가요게에 불법음원 유포를 앞장서서 막고, 앨범 구입을 북돋는다.동방신기가 컴백한 2008년에 총 음반판매량이 훨씬 늘은것도 그들의 덕분일꺼라 본다. 이런 팬들의 감사 하듯이, 동방신기라는 그룹은 끈임없는 발전을 하고, 수많은 변신을 한다.더욱더 업그레이드 되고, 그만큼 노력하는 그들이다. 더이상 그들을 아이돌이라 부르지 않을꺼다. 더이상 그누구든 그들을 비하해도 격분하지 않을꺼다. 더이상 그들을 팬이라해서 나를 비웃는 사람들에게 무시당하지 않을꺼다. 그들의 진실된 힘을몰라보는 그들이 바보이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동방신기에게 바라는 것은,조금더 나이가 먹은뒤, 시간이 흐른뒤, 조금더 사회를 이해하고, 철이 들은뒤에는그들의 뜻대로 음악을 할수있는 그런 마음맞는 스태프를 얻는것이다. 지금 소속사가 좋은지 아닌지는 그들이 더 잘알테지만, 더이상 상업성 아이돌로 그들을 팔아가는 현실와 달리정말 그들이 사랑하는 음악을원없이 할수있게 지원해주는 그런 스태프/소속사를 만나서,아티스트의 가능성을 무한대로 펼쳐 주엇으면 한다. 내가 나이가 먹어 아이를 나아도, 내 아이에게 부끄럼없이이런게 음악이다! 라고 들려줄수 있는 그런 노래를 해주엇으면 한다. 6
동방신기라는 한 가수에 팬으로써..
정말 진심을 담아 쓴 글이라서 좀 많이 김니다..
읽으실 의향이 없으시면 살짝 뒤로가기를 눌러주셔도 좋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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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가에게, 동방신기가 좋다 하면,
여러가지 반응이 나온다...
제일 많이 받는 반응은, 영락없는 빠순이 (개인적으로 이단어 싫어함)라고 혀를 끌끌차는 사람들
비쥬얼을 중요시 여기는 정말 shallow한 사람으로도 넘겨집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내가 제일 화나는 반응은, 내가 진짜 음악을 모를 꺼라 생각하는 사람들!!!
정말 그래서 자주 격분하는 나이다!
이번 파워 셀레브리티 순위도 그렇고, 정말 자꾸 비하당하고, 비교 당하고, 그러는거 보면
조금 가슴이 아프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가수가 대중적으로 먹혀(?)야 한다는 그런 사심 가득한 독기(?)를 품은 것도 아니지만..
(나는 나만 좋으면 누가 싫어 해도 상관 없다.. 내가 좋으면 돼니까 >/////////////////<)
하지만 한국의 동방신기는 너무 무시당하고 깍아져 가버린다..
일본에서는 이런 고생 안하고 살텐데..
일본에서는 언론 츨레이도잘 해주고,
사생들도 안따라다니고,
앨범 홍보도 팍팍 밀어주고,
다른 그룹이랑 비교 돼지도 않는다..
하지만, 한국에서 행복한 모습보여주며, 테러 당하고, 욕먹고
그래도 그들을 변함없이 국내팬들에게 고맙다고 한다.
사생때매, 사생활이 거의 불가능해도,
그들은 이제 익숙해졌다면서 쓴 웃음을 짓는다..
가슴이 아프고, 삐뚤어진 팬덤때문에
그들은 더욱더 상처를 받는다..
하지만, 이렇게 힘들어하는 이들 뒤에는 더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기가 사랑하는 가수가 자기들때매 상처받는 모습을 보면서,
카시오페아라는 거대한 단체는
더욱더 쓰라린 가슴을 부여 잡아야했다..
데뷔초, 어린 가수에 저절로 따라오는 어린 팬덤.
그들은 순식간에 초대형 단체가 되어버렷고,
숫자로는 그누구도 따라올수 없엇다..
사람이 많을수록 무개념 팬들은 더 많아 지는것,
그것때문에 데뷔초, 팬클럽수에 비례하는 안티수를 늘려갔다..
하지만 5년뒤, 그 팬클럽은 성장했고, 동방신기도 그많큼 성장햇다.
논란이 돼엇던 그들의 실력, 정말 흠잡을수 없이 향상 돼엇다.
1년 7개월만의 정규 앨범인 4집 Mirotic 무대들을 모두 라이브로 소화해내며,
격한 안무에도, 좋지않은 건강 상태에도, 흐트러짐 없이 프로페셔날 하게 노래를 불러주엇다..
그리고 그에 보답하듯이, 팬들은 그들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고,
질서 정연하게 모든 공연을 참석햇고 그뒤를 정이햇다.
정말 오랜만의 국내활동의 쇼케이스에도
많은 카시오페아들은 서울시청앞으로 몰려 들지 않앗다..
동방신기를 정말로 사랑하는 그들 대신,
더많은 대중이, 그들을 봐주고, 그들에 매력을 느낄수있게 자리를 양보해주기 위해서이다..
매년 생일마다, 동방신기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고 좋은일을 하는 그들을보며,
이제는 더이상 아이돌에 미친(?) 철부지가 아니라
한 아티스트뒤에 든든한 서포터가 됀것이다..
솔직히 내가 좋아하고 매진하는사람들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이고, 영웅재중이고, 믹키유천이고, 시아준수이고, 최강창민이다.
나는 언론에서 보여지는 그들을 좋아하는것뿐이고 그들을 보며 흐뭇해 하는 사람이다.
만약에 그들이 동방신기가 아니고, 그렇게 모이지 않앗다면,
그렇게 아름다운 아카펠라로 노래 불러 주지 않앗다면,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앗을것이다.
그들의 조합을 좋아하는것이지 아마 그들이 솔로활동을 햇거나, 각각 다른 그룹에 속해 있엇다면,
지금 이렇게 매진하며 글을쓰고 있지 않을것이다.
나는 동방신기를 좋아한다. 아니 사랑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랑이란 정말 그렇게 쉽게 내뱉을수 있는 단어가 아니기 때문에 삼가한다.)
그러나, 나는 정윤호,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그리고 심창민을 모른다.
그들은 동방신기가 아니기때문이다.
많은 사생들이 알아야하는것이기도 하다.
그들은 그냥 일반인과 다를바 없다.
그들은 한낮 사람일 뿐이다.
가족이있고, 친구가 있고, 사랑하는사람을 만날수있는 권리를 가진 사람이다.
무론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사생활이 없다고 주장하는사람도 많다 하지만,
모든 직업이 그렇듯이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다.
그렇기때문에 그들의 사행활을 존중해줘야할 필요는 있다 주장한다.
정말로 그들을 사랑하고 좋아한다면,
그들의 행복정도는 보장해줄수 있지 않은가..
정말로 그들을 위한다면, 그들을 아프게하지 말아햐 하는것 아니가..
물론 팬들이 언론과, 일반인(팬이 아닌사람들)까지 다 컨트롤 할수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들의 편견을 없에는데는 큰 도움을 줄수있다..
동방신기가 대중적인 가수가 돼는걸 바라는것은 아니다.
타 그룹처럼 대중에 큰 영향력을 끼치기를 바라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들의 실력에 걸맞는 대우를 받기를 원하는것이다.
정말 여기 저기 비교당하면서,
아이돌이라는 편견속에서 진정한 실력을 인정받지못하고
비하당하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물론 대부분이 무개념인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대부분의 안티들이 정말 별다른 이유없이 사람을 욕하고 비하하고 비꼬는 것은
아마 그사람의 잘못보다는 삐뚤어진 불만의 표출이라 생각한다.
안티도 팬이란 말이 있듯이,
싫으면 안보면 될껄, 굳이 찾아보면서 욕하는걸 보면
아마 그들에 대한 관심이 사회적 편견때문에 뒤틀려 그렇게 표현할수 밖에 없는것이라 나는 믿는다.
사생들의 행동이 삐뚤어진 애정표현과 같은거 같이.
나는 동방신기라는 그룹이 언젠간 서태지와 아이들처럼 전설이 될꺼라 믿는다.
(이거에 격분하는 사람들... 비교하는게 아니고 은유하는것입니다 -_-;;)
한가수의 팬으로서 이렇게 생각하는건 당연지사 이지만,
그들은 충분히 자격있다고 본다.
서태지의 아이들은 팬문화의 창시자이다.
가수에게 매진하는 팬이라는 문화를 정말 대중화 시킨 장본인이기때분이다
그리고 H.O.T.라는 대단한 아이돌은 현대판 팬문화의 시초엿다.
지금 우리가 풍선을들고 노래중 단결됀 응원을 하는것은 Club H.O.T.의 창시물이라 볼수 있다.
하지만 팬클럽문화의 끝은 카시오페아라고 볼수 있다.
가수를 지지하는것은 물론 사회적이슈에 동참하고,
도움을 주려는 노력하는 팬클럽은 그들 뿐이다.
동방신기에게 더나은 나라를 만들어주기위해
그들은 광우병소 수입에서도 앞장서서 집회에 참여하고,
더많은 이들에게 동방신기를 알리기위해 보여주기위해 수많은 후원을 한다.
침체됀 가요게에 불법음원 유포를 앞장서서 막고, 앨범 구입을 북돋는다.
동방신기가 컴백한 2008년에 총 음반판매량이 훨씬 늘은것도 그들의 덕분일꺼라 본다.
이런 팬들의 감사 하듯이,
동방신기라는 그룹은 끈임없는 발전을 하고, 수많은 변신을 한다.
더욱더 업그레이드 되고, 그만큼 노력하는 그들이다.
더이상 그들을 아이돌이라 부르지 않을꺼다.
더이상 그누구든 그들을 비하해도 격분하지 않을꺼다.
더이상 그들을 팬이라해서 나를 비웃는 사람들에게 무시당하지 않을꺼다.
그들의 진실된 힘을몰라보는 그들이 바보이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동방신기에게 바라는 것은,
조금더 나이가 먹은뒤, 시간이 흐른뒤, 조금더 사회를 이해하고, 철이 들은뒤에는
그들의 뜻대로 음악을 할수있는
그런 마음맞는 스태프를 얻는것이다.
지금 소속사가 좋은지 아닌지는 그들이 더 잘알테지만,
더이상 상업성 아이돌로 그들을 팔아가는 현실와 달리
정말 그들이 사랑하는 음악을
원없이 할수있게 지원해주는 그런 스태프/소속사를 만나서,
아티스트의 가능성을 무한대로 펼쳐 주엇으면 한다.
내가 나이가 먹어 아이를 나아도, 내 아이에게 부끄럼없이
이런게 음악이다! 라고 들려줄수 있는 그런 노래를 해주엇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