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좀옛날거지만1226파티때멤버들의편지... ※편지순서는다를수도있어요,그리고편지는멤버들이말한것보다좀간추려서쓸게요..양해해주세요^^※ 윤호의편지 어 일단,저희가 카시오페아 여러분과 만난지 3년이 됐어요.3년이 되면서 되게 많은 생각을 했는데 원래 저희 동방신기 같은 경우에는정말 가수가 될려고 각자 지방에서 어..정말 부푼꿈을 안고왔고,흔히 말하는 촌놈들입니다..에에..흔히 말하는 촌놈들이구.거기서 ..정말 정말 ..SM타운이라는 울타리안에서 정말 각자 열심히 해가지고동방신기라는 그룹이라는...기회가..되가지고 이렇게 나오게 됬어요.나오게 돼서...처음에 이렇게 아까도 영상 보셨다시피 브리트니스피어스와 보아선배의 그 무대를 하면서정말 떨렸었고 그리고 말로 표현할수없는 지금..그 누구도 느끼지못할거라 생각해요.돈으로 살수없는 카시오페아와 저희 동방신기의 느낌이라고나 할까?그 느낌을 브리트니스피어스..때부터 꼭 지금까지 느껴왔는데 정말 많은일이 많았죠?동방신기 안좋은 소문도 많았고 어..팀이 해체할 위기도 있었고 그랬을때도 저희들이 견딜수 있었던건 이유는 딱하나예요.일단 서로 멤버들끼리 믿었었고 그 다음에 팬여러분들이 저희들을 믿었기 때문에 저희는 끝까지 갔었습니다.어 그냥 앞으로도 그런것 같애요.저희가 잠시.....뭐 항상 그런거 있잖아요 "안녕하세요 동방신기입니다"외치구 이제 아시아를 나아가 세계에서 우뚝서고자하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라는 말처럼 저희들이 잠시..에...한국이 아닌 일본활동을 주력해요..어 저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저희들은 한국인이고 그다음은 물론 다른나라에서도 열심히.. 저희 음악을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열심히 하는 모습..그리고 가수 동방신기도 중요하지만 하나의 인간의,동방신기의모습으로 여러분들께 감동을 드리고 싶습니다.아무튼....동방신기는요..어.. 물론 저희 5명이 가는것도 중요하지만만약에 카시오페아가 없잖아요?그러면 동방신기가 될수 없어요..정말 어떠한 일이 있고 루머가 있고 힘든일이 있어도 저희들도 여러분들을 믿고 그리고 우리멤버들끝~까지 갈테니까 저희들 멤버들 끝까지 믿어주시구요.그냥 까짓것...확해버리면 되는거 아니에요?그냥 동방신기 카시오페아로 그냥..확..확..그냥.엎어버려요!!...그냥..에??하하제가 말주변이 없어가지고;..에 ...뭐 지금까지 유노윤호가 아닌 동방신기였습니다.감사합니다! 유천이편지 제가 또 오늘..읽어봤는데 제가 참 유치하구나....읽어볼게요.안보고 그냥 느낀거 예기하겠습니다.동방신기...다섯명 모여가지고...이제 허그란 곡으로 데뷔를 했죠.데뷔를 했고.어떻게 보면 진짜 다섯명...그냥 평범한 그런...학생들이였는데..이렇게여러분들의 진짜 너무 큰 사랑으로 저희가 여기까지 왔어요.그 저희가 인제 뭐 멤버들이 자주 예기하잖아요.눈이 올때.눈이오거나 비가오거나 뭐 항상 옆에 서있고.. 근데 진짜여러분들이 그러거든요..저희를 그렇게 보여주세요 여러분들이 동방신기를사랑한다는거 보여주시고 뭐 물론 .. 인간이기 때문에 여러분과 저희의 사이에 티격태격 하는것도없지않아..있겠지만...서로 잘믿고 여기까지 왔습니다...........ㅠ_ㅠ.... 저희 여러분들이 진짜 여러분들이 진짜 주시는 사랑때문에 저희가 다시있고 저희 멤버 한명한명이 저희 멤버 동방신기를 잡아주듯이,여러분들이 저희를 잡아주고 있습니다.너무 고맙고 든든한 지금처럼 변함없는 사랑 고맙고 또 고맙고 정말..고맙고...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동방신기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재중이편지 어 세번째 영웅재중입니다~!어우 이게 참 제가 썼지만 정말 느끼하게 썼어요..읽을게요.어..함께하는 순간에는 정말 어떻게든 잘해주고 싶은데...지금 이런순간이죠?생각하고 있다고 예기해주고 싶은데..아무리..아무리 말을해도 표현할수 없는게 카시오페아와 동방신기 사이의 느낌이랄까.음,우리가 곁에 없다고 슬퍼하거나 외로워하지마세요..몸이..몸이 떨어진다고 마음이 다 멀어지는건 아니잖아요. 그쵸~?하하^^어..우리가 처음만난게 우리들의 노래 허그였구요.그때나 지금이나 우리는 카시오페아 모두를 허그하는 마음으로..기쁘게 담아두고 있는거 아시죠?!(네~)음..정말 외로워하지 마시구요..사실어제 크리스마스였잖아요.어제 저희가 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어요.돌아와서 이제집에 도착하자마자 남은 크리스마스라도 어..뭐랄까 느껴보자해서...어제 이브날도 그렇고 크리스마스날도 그렇고 계속 일을 했거든요.그래서남은 한시간 정도라도 이제 누려보자,크리스마스를 누려보자 해서밖에 잠깐 나갔었는데 그..밖에 나갔다가 우연히 이제 길을..길을 걸어가던저희 팬분들하고 마주쳤어요.마주쳤는데..어 그 팬분들이 정말..너무나 서운해한 ...어...서운하다는 표정으로 그러시는거에요."정말 2년동안 한국에 안돌아와요..?"..............근데 제가 그때 뭐라고 대답했는지 아세요? ........................... 내가 미쳤니? 정말 그러니까 정말로 정말 그런일은 없고 아니 다른데서는 뭐 아시아를향해 나아가는 동방신기 막 그러면서 저희가 항상 신인때부터 말해왔던거 있잖아요.항상 그러면서 열심히하는..또...그런데 여러분들도......그런거에..되게 자부심을 느꼈다고 생각해요. 저희에 대해서...그런것때문에 그런 자부심에 대해서 정말 서운하지 않게정말 외국에서도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 갖다드리려고 하는거니까정말 아주 잠깐이니까.....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구요아까...아까 여러분들이 믿어요 불러주실때 참 이렇게 ..같이.. 정말 되게 되게 많은분들이 계신데도 되게 하나같이 보였어요.똑같이..똑같은 가사에 똑같은 멜로디에똑같은 동작에...똑같은 표정에...저희를 바라보시면서 노래를 하는데어 혹여나 정말 저희가 잠깐 여러분들 곁에 없다고 정말 떠나버리지 않을까...저희도 되게 ...두려워요.정말로..정말 어디 도망가는거 아니니까요 그시간은..아주...짧은 시간이에요 짧은시간.열심히 하고 돌아올테니까요! 어 잘 기다려 주시고..! 바람피면 죽습니다! 감사합니다~ 준수편지 제목!...해주고 싶은 이야기.어..음 떨리는 가슴을 안고 처음 우리 다섯이서 만났을때 그리고 아무도 우리가 누구인지 알지 못했을때또 무대에서..무대위에 서면 사방이 하얗게 보였던 그때.너무나 떨려서 어떻게 끝났는지도 등에 식은땀만가득했던 첫번째 비방...대선배님의 무대에서 실수할까봐..수없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던 그때그렇게 녹화가 끝나고 나중에 방송으로 봤던 내표정이 너무나도 얼어있었던..^^아니 정말 하고 싶던 예기가 있는데 제가 그때 제가 약간 뒤뚱뒤뚱했잖아요..그런데 정말 제가 미끄러진건지 다른분들이 보면 제가안무를 틀렸다..제가뭐어 뭔가 잘못했다는데..정.말. 미끄러진겁니다 너무 미끄러워서 정말 무슨 스케이트빙판인줄 알았어요.정말..그때 그일이 있고나서 혼자 괜히.. 자책감이 들어서 멤버들한테 정말 미안하기도 했는데이젠 정말 추억이고 그게 벌써 3년전에..우리의 모습이었습니다정말..가끔 물론 가수라는 직업이 저희 다섯명에게 정말 무엇보다도 가장 큰꿈이였고 희망이었지만.... 처음 가수가 되었을때 너무나 기뻤어요.전..정말 제가 이케 무대에 서게 될거라는걸어떻게 보면..포기를 했었기때문에 너무나.....기억이 나실꺼에요...(음악캠프2월의신인에서...?)정말 이제 ..물론 12월 26일에 첫방을 타긴했지만저희가 동방신기로 데뷔할수 있었던게 2월달이었거든요 네 2월 1일....그때..그때..그때 저희가 그때 노래를 부르고 내려와서 정말 다같이 멤버들하고 부둥켜 안고울었던 기억이 나요 정말 너무나 무론 기쁘기도 했지만..무대에 설수있다는것에 정말 감사햇고여러분을 이렇게 만날수 있는것이........무엇보다도 가장 큰 재산이고 힘이고........흑......아................................. 김준수!김준수!김준수!김준수! 더욱....... 더..열심히하는 시아준수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창민이편지 3주년..3주년이 짧다면 짧지만 자세히 알고보면 되게 긴시간이에요.날짜로 따지면 1095일이고 ...그리고 더 자세히 따져서 시간으로 따지면은...26280시간....되게 짧은것처럼 느껴졌는데 굉장히 빨리 지나갔어요..3년이란 시간이.날짜를 시간으로 계산해보니까 정말 어마어마한 시간이었던...추억들이 많이 지나가네요.어..추억예기가 나와서 말인데지금 저희가 지금 여기 있는곳이 ..저희가아까도 말씀드렸죠 2006년 2월달에 저희 동방신기 첫 단독 콘서트를 벌였던 자리가..여기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인데...글쎄요..특히 오늘 여러가지 일을 했지만..단독 콘서트할때 참 여러가지 개인적으로 되게 2년만에많은걸 느꼈던 시간이였던거같애요.팬분들과 이렇게 가까이서 많은불들과 단순히 노래와 춤 그리고 퍼포먼소.....하하(^^)...가아닌......어..2003년 12월 26일날 첫데뷔를 해가지고 3년동안 첫 이벤트가 아마 동대문에위치한예사 팝콘홀에서 했었던 이벤트일꺼에요 뭐 기차타고 여행가는거..참 이벤트도 많고....저희동방신기...여러가지일.....국외에서도 활동했던 일들...시간이참 빠르게 지나서 지금 데뷔한지 오늘 2년이 되는것 같은데 어진짜 좋을일도 있었고나쁜일도 있었는데 어..지금 생각해보면 좋은일이었든 특히 나쁜일이였든 간에..굉장히..뭐라할까요..뜻깊다고 해야될까요..?되게 마음속 깊이 추억이라는 단어로 남아있는거같아요.어 근데....지금 또 말씀드리고 싶은건..저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1095일 26280시간..이런 짧지만긴시간을 보냈는데 저희가 이제 대학교 입학하거나..스무살..아직도 한참 어려요.....한참어리고.. 앞으로 또 남은 주어진시간이 너무 많이 때문에3년보다 더 긴시간이 남아있기때문에 그것보다 지금 했던것보다 더 멋진걸 더 훌륭하게 더 대단하게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래켜주고 싶은 그런일들을..너무하고싶어요 그래서...국외로 나가서 잠깐 활동하는걸 할수도 있는거고..아직 정말 아직 너무 나이가.....어리기 때문에아직 저희가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요.그래서 그래서 국외로 나가서 활동해보고도 싶고그런 걸 해가면서 앞으로 남은 가수활동 쭈욱 이어나갔으면 싶은데 그런 다양한 모습들로여러분과, 저.... 그리고,저희 주변의 스텝분들과 활동하면서 힘든일 좋은일 슬픈일 기쁜일로추억이라는 그런 퍼즐의 한조각 조각 맞추듯이 그런....가수라는 하나의 그림을 맞추고 싶네요..감사하구요..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 23
TVXQ with Cassiopeia
‘동방신기’
좀옛날거지만1226파티때멤버들의편지...
※편지순서는다를수도있어요,그리고편지는멤버들이말한것보다좀간추려서쓸게요..양해해주세요^^※
윤호의편지
어 일단,저희가 카시오페아 여러분과 만난지 3년이 됐어요.
3년이 되면서 되게 많은 생각을 했는데 원래 저희 동방신기 같은 경우에는
정말 가수가 될려고 각자 지방에서 어..정말 부푼꿈을 안고왔고,흔히 말하는 촌놈들입니다..에
에..흔히 말하는 촌놈들이구.거기서 ..정말 정말 ..SM타운이라는 울타리안에서 정말 각자 열심히 해가지고
동방신기라는 그룹이라는...기회가..되가지고 이렇게 나오게 됬어요.나오게 돼서...
처음에 이렇게 아까도 영상 보셨다시피 브리트니스피어스와 보아선배의 그 무대를 하면서
정말 떨렸었고 그리고 말로 표현할수없는 지금..그 누구도 느끼지못할거라 생각해요.
돈으로 살수없는 카시오페아와 저희 동방신기의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 느낌을 브리트니스피어스..때부터 꼭 지금까지 느껴왔는데 정말 많은일이 많았죠?
동방신기 안좋은 소문도 많았고 어..팀이 해체할 위기도 있었고
그랬을때도 저희들이 견딜수 있었던건 이유는 딱하나예요.
일단 서로 멤버들끼리 믿었었고 그 다음에 팬여러분들이 저희들을 믿었기 때문에 저희는 끝까지 갔었습니다.
어 그냥 앞으로도 그런것 같애요.저희가 잠시.....
뭐 항상 그런거 있잖아요 "안녕하세요 동방신기입니다"외치구 이제 아시아를 나아가 세계에서 우뚝서고자
하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라는 말처럼 저희들이 잠시..에...한국이 아닌 일본활동을 주력해요..
어 저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저희들은 한국인이고 그다음은 물론 다른나라에서도 열심히.. 저희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열심히 하는 모습..그리고 가수 동방신기도 중요하지만 하나의 인간의,동방신기의
모습으로 여러분들께 감동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튼....동방신기는요..어.. 물론 저희 5명이 가는것도 중요하지만
만약에 카시오페아가 없잖아요?그러면 동방신기가 될수 없어요..
정말 어떠한 일이 있고 루머가 있고 힘든일이 있어도 저희들도 여러분들을 믿고 그리고 우리멤버들
끝~까지 갈테니까 저희들 멤버들 끝까지 믿어주시구요.
그냥 까짓것...확해버리면 되는거 아니에요?
그냥 동방신기 카시오페아로 그냥..확..확..그냥.엎어버려요!!...그냥..에??하하
제가 말주변이 없어가지고;..에 ...뭐 지금까지 유노윤호가 아닌 동방신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천이편지
제가 또 오늘..읽어봤는데 제가 참 유치하구나....
읽어볼게요.안보고 그냥 느낀거 예기하겠습니다.
동방신기...다섯명 모여가지고...이제 허그란 곡으로 데뷔를 했죠.데뷔를 했고.
어떻게 보면 진짜 다섯명...그냥 평범한 그런...학생들이였는데..이렇게
여러분들의 진짜 너무 큰 사랑으로 저희가 여기까지 왔어요.그 저희가 인제 뭐 멤버들이 자주 예기하잖아요.
눈이 올때.눈이오거나 비가오거나 뭐 항상 옆에 서있고.. 근데 진짜
여러분들이 그러거든요..저희를 그렇게 보여주세요 여러분들이 동방신기를
사랑한다는거 보여주시고 뭐 물론 .. 인간이기 때문에 여러분과 저희의 사이에 티격태격 하는것도
없지않아..있겠지만...서로 잘믿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ㅠ_ㅠ....
저희 여러분들이 진짜 여러분들이 진짜 주시는 사랑때문에 저희가 다시있고 저희 멤버 한명한명이
저희 멤버 동방신기를 잡아주듯이,여러분들이 저희를 잡아주고 있습니다.
너무 고맙고 든든한 지금처럼 변함없는 사랑 고맙고 또 고맙고 정말..고맙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동방신기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재중이편지
어 세번째 영웅재중입니다~!
어우 이게 참 제가 썼지만 정말 느끼하게 썼어요..읽을게요.
어..함께하는 순간에는 정말 어떻게든 잘해주고 싶은데...
지금 이런순간이죠?생각하고 있다고 예기해주고 싶은데..
아무리..아무리 말을해도 표현할수 없는게 카시오페아와 동방신기 사이의 느낌이랄까.
음,우리가 곁에 없다고 슬퍼하거나 외로워하지마세요..
몸이..몸이 떨어진다고 마음이 다 멀어지는건 아니잖아요. 그쵸~?하하^^
어..우리가 처음만난게 우리들의 노래 허그였구요.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는 카시오페아 모두를 허그하는 마음으로..기쁘게 담아두고 있는거 아시죠?!(네~)
음..정말 외로워하지 마시구요..
사실어제 크리스마스였잖아요.어제 저희가 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어요.돌아와서 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남은 크리스마스라도 어..뭐랄까 느껴보자해서...
어제 이브날도 그렇고 크리스마스날도 그렇고 계속 일을 했거든요.그래서
남은 한시간 정도라도 이제 누려보자,크리스마스를 누려보자 해서
밖에 잠깐 나갔었는데 그..밖에 나갔다가 우연히 이제 길을..길을 걸어가던
저희 팬분들하고 마주쳤어요.마주쳤는데..어 그 팬분들이 정말..너무나 서운해한 ...어...
서운하다는 표정으로 그러시는거에요.
"정말 2년동안 한국에 안돌아와요..?"..............
근데 제가 그때 뭐라고 대답했는지 아세요?
...........................
내가 미쳤니?
정말 그러니까 정말로 정말 그런일은 없고 아니 다른데서는 뭐 아시아를
향해 나아가는 동방신기 막 그러면서 저희가 항상 신인때부터 말해왔던거 있잖아요.
항상 그러면서 열심히하는..또...그런데 여러분들도......
그런거에..되게 자부심을 느꼈다고 생각해요. 저희에 대해서...
그런것때문에 그런 자부심에 대해서 정말 서운하지 않게
정말 외국에서도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 갖다드리려고 하는거니까
정말 아주 잠깐이니까.....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구요
아까...아까 여러분들이 믿어요 불러주실때 참 이렇게 ..같이.. 정말 되게 되게
많은분들이 계신데도 되게 하나같이 보였어요.똑같이..똑같은 가사에 똑같은 멜로디에
똑같은 동작에...똑같은 표정에...저희를 바라보시면서 노래를 하는데
어 혹여나 정말 저희가 잠깐 여러분들 곁에 없다고 정말 떠나버리지 않을까...
저희도 되게 ...두려워요.정말로..정말 어디 도망가는거 아니니까요 그시간은..아주...
짧은 시간이에요 짧은시간.
열심히 하고 돌아올테니까요! 어 잘 기다려 주시고..!
바람피면 죽습니다!
감사합니다~
준수편지
제목!...해주고 싶은 이야기.
어..음 떨리는 가슴을 안고 처음 우리 다섯이서 만났을때 그리고 아무도 우리가 누구인지 알지 못했을때
또 무대에서..무대위에 서면 사방이 하얗게 보였던 그때.너무나 떨려서 어떻게 끝났는지도 등에 식은땀만
가득했던 첫번째 비방...대선배님의 무대에서 실수할까봐..수없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던 그때
그렇게 녹화가 끝나고 나중에 방송으로 봤던 내표정이 너무나도 얼어있었던..^^
아니 정말 하고 싶던 예기가 있는데
제가 그때 제가 약간 뒤뚱뒤뚱했잖아요..
그런데 정말 제가 미끄러진건지 다른분들이 보면 제가
안무를 틀렸다..제가뭐어 뭔가 잘못했다는데..
정.말. 미끄러진겁니다 너무 미끄러워서 정말 무슨 스케이트빙판인줄 알았어요.
정말..그때 그일이 있고나서 혼자 괜히.. 자책감이 들어서 멤버들한테 정말 미안하기도 했는데
이젠 정말 추억이고 그게 벌써 3년전에..우리의 모습이었습니다
정말..가끔 물론 가수라는 직업이 저희 다섯명에게 정말 무엇보다도 가장 큰꿈이였고 희망이었지만....
처음 가수가 되었을때 너무나 기뻤어요.전..정말 제가 이케 무대에 서게 될거라는걸
어떻게 보면..포기를 했었기때문에 너무나.....
기억이 나실꺼에요...(음악캠프2월의신인에서...?)정말 이제 ..물론 12월 26일에 첫방을 타긴했지만
저희가 동방신기로 데뷔할수 있었던게 2월달이었거든요 네 2월 1일....그때..그때..
그때 저희가 그때 노래를 부르고 내려와서 정말 다같이 멤버들하고 부둥켜 안고
울었던 기억이 나요 정말 너무나 무론 기쁘기도 했지만..무대에 설수있다는것에 정말 감사햇고
여러분을 이렇게 만날수 있는것이........무엇보다도 가장 큰 재산이고 힘이고........흑......아...
..............................
김준수!김준수!김준수!김준수!
더욱....... 더..열심히하는 시아준수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창민이편지
3주년..3주년이 짧다면 짧지만 자세히 알고보면 되게 긴시간이에요.
날짜로 따지면 1095일이고 ...그리고 더 자세히 따져서 시간으로 따지면은...
26280시간....
되게 짧은것처럼 느껴졌는데 굉장히 빨리 지나갔어요..3년이란 시간이.
날짜를 시간으로 계산해보니까 정말 어마어마한 시간이었던...
추억들이 많이 지나가네요.어..추억예기가 나와서 말인데
지금 저희가 지금 여기 있는곳이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죠 2006년 2월달에 저희 동방신기 첫 단독 콘서트를 벌였던 자리가..
여기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인데...
글쎄요..특히 오늘 여러가지 일을 했지만..단독 콘서트할때 참 여러가지 개인적으로 되게 2년만에
많은걸 느꼈던 시간이였던거같애요.
팬분들과 이렇게 가까이서 많은불들과 단순히 노래와 춤 그리고 퍼포먼소.....하하(^^)...가아닌..
....어..2003년 12월 26일날 첫데뷔를 해가지고 3년동안 첫 이벤트가 아마 동대문에위치한
예사 팝콘홀에서 했었던 이벤트일꺼에요 뭐 기차타고 여행가는거..
참 이벤트도 많고....저희동방신기...여러가지일.....국외에서도 활동했던 일들...
시간이참 빠르게 지나서 지금 데뷔한지 오늘 2년이 되는것 같은데 어진짜 좋을일도 있었고
나쁜일도 있었는데 어..지금 생각해보면 좋은일이었든 특히 나쁜일이였든 간에..
굉장히..뭐라할까요..뜻깊다고 해야될까요..?되게 마음속 깊이 추억이라는 단어로 남아있는거같아요.
어 근데....지금 또 말씀드리고 싶은건..저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1095일 26280시간..이런 짧지만
긴시간을 보냈는데 저희가 이제 대학교 입학하거나..
스무살..아직도 한참 어려요.....한참어리고.. 앞으로 또 남은 주어진시간이 너무 많이 때문에
3년보다 더 긴시간이 남아있기때문에 그것보다 지금 했던것보다 더 멋진걸 더 훌륭하게 더 대단하게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래켜주고 싶은 그런일들을..너무하고싶어요 그래서...
국외로 나가서 잠깐 활동하는걸 할수도 있는거고..아직 정말 아직 너무 나이가.....어리기 때문에
아직 저희가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요.그래서 그래서 국외로 나가서 활동해보고도 싶고
그런 걸 해가면서 앞으로 남은 가수활동 쭈욱 이어나갔으면 싶은데 그런 다양한 모습들로
여러분과, 저.... 그리고,저희 주변의 스텝분들과 활동하면서 힘든일 좋은일 슬픈일 기쁜일로
추억이라는 그런 퍼즐의 한조각 조각 맞추듯이 그런....가수라는 하나의 그림을 맞추고 싶네요..
감사하구요..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