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와 마찬가지로. 기독교에 대한 내 입장도 확고합니다. 믿을 사람은 믿고 믿기 싫으면 말아야겠죠. 길거리 전도가 시끄럽다고 해도, 대한민국에는 종교와 전도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 내 입장입니다. 어느새, 제가 안티기독교로 낙인찍힌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안티기독교" 가 정확히 어떤 뜻인지 정의하기 나름이겠지만요. 기독교 오프라인 토론에 대한 제 입장은 확고합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믿음을 깨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저 멀리 이스라엘에서 누군가 단군할아버지를 신으로 섬기는 일이 생길 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대한민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신을 섬기는 일에 대해서라면, 저는 "그 믿음도 소중하다" 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의 신을 섬기든, 일본의 신을 섬기든, 불교를 섬기든, 브라질의 신을 섬기든 종교의 자유는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 아닐까요. 저는 개를 섬기는 사람들도 많이 봤습니다. 개를 섬기는 그 신앙도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만요. 이거 진짜 합성사진인 줄 알았습니다... 합성 아니라고 하던데요... 아직도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합성사진일까요? 누구 알고 계시는 분 좀... 저 영정사진은 개입니다. 한 여자가 슬프게 울고 있네요. 하지만... 개고기 반대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이죠... ^^ 개고기 반대는..... 개고기 식당의 영업을 방해하고, 개개인의 식생활에 태클을 거는 행위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정승리라는 사람이 저에게 쪽지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주몽이 물 위를 걸은 것은 삼국유사에 나온 설화에 불과하고, 예수가 물 위를 걸은 것은 성경에 나온 사실이라고 하더군요. (물 위를 걷는 것은 태양신화의 공통된 속성 중 하나죠.) -_- 예수가 죽은지 3일만에 부활하여 죽음의 권세를 물리친 것은 사실이고 예수보다 몇천년 이전에 이집트 사람들이나 중동 사람들이 믿고 있던 오시리스나 호루스 미트라가 죽은지 3일만에 부활하여 죽음의 권세를 물리친 것은 신화에 불과하다고 하더군요. -_- 모든 사료는 같은 객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창조론이 진화론과 비교되는 것이 우습습니다. 창조론은 이스라엘 신화지요. (엄밀하게, 이스라엘 사람들이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받아들인 것이지요. ) 이스라엘 신화는, 인도신화, 일본신화, 중국신화, 한국신화와 비교되어야 합니다. 기독교 오프라인 토론에 대한 결론을 내자면, 전 개인의 신앙을 깨고 싶지는 않지만, 기독교때문에 진실이 사라지는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예수가 태어나기 몇천년 전에도 이집트나 중동 사람들은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에게 나시고 12월 25일날 동방박사들의 예물을 받으며 태어나 죽은지 3일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어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태양신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써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는 오시리스나 호루스, 미트라를 믿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오시리스" 는 죽음의 신으로서 이시스를 아내로, 호루스를 아들로... 책들마다 내용이 다 달라서 통일성을 찾아보기 힘든데요. 무엇보다 확실한 것은... 오시리스는 "부활" 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집트 신앙 등은 중세 기독세력이 모두 파괴시켜 버렸기 때문에 철저한 검증이 어려운 데다가 우리나라에서는 이집트신학은 거의 불모지에 가깝습니다. 소위 이집트 신화라고 나오는 책들이래봤자, 유치원꼬마들 동화책 수준으로 발간되는데, 그런 책들에도 분명하게 오시리스는 부활한 신이라고 나옵니다. 한편, 시대정신에서는 예수설화의 모티브를 "호루스"에서 찾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오시리스냐 호루스냐는 그닥 중요할 것 같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집트 신화는 계속 변화해왔으니까요. 부족과 부족 사이의 전쟁은 곧, 그 부족이 섬기는 신과 신의 전쟁으로 대변되고, 그에 따라 신화들도 변했으니까요. 초기 아브라함 시대에는 유목신이었던 여호와가 출애굽시절에는 전쟁의 신의 성격이 가미되고 정착시대에는 농경과 날씨를 주관하는 신의 성격이 더해지는 것처럼 말이죠. 기독교... 믿고 싶으면 믿으세요. 다만 믿는다고 해서 다른 믿음을 파괴하지는 마세요. 특히 명백하게 있었던 사실을 거부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20
기독교 오프라인 토론에 대하여.
개고기와 마찬가지로.
기독교에 대한 내 입장도 확고합니다.
믿을 사람은 믿고 믿기 싫으면 말아야겠죠.
길거리 전도가 시끄럽다고 해도, 대한민국에는 종교와 전도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 내 입장입니다.
어느새, 제가 안티기독교로 낙인찍힌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안티기독교" 가 정확히 어떤 뜻인지 정의하기 나름이겠지만요.
기독교 오프라인 토론에 대한 제 입장은 확고합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믿음을 깨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저 멀리 이스라엘에서 누군가 단군할아버지를 신으로 섬기는 일이 생길 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대한민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신을 섬기는 일에 대해서라면,
저는 "그 믿음도 소중하다" 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의 신을 섬기든, 일본의 신을 섬기든, 불교를 섬기든, 브라질의 신을 섬기든
종교의 자유는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 아닐까요.
저는 개를 섬기는 사람들도 많이 봤습니다.
개를 섬기는 그 신앙도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만요.
이거 진짜 합성사진인 줄 알았습니다... 합성 아니라고 하던데요...
아직도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합성사진일까요? 누구 알고 계시는 분 좀...
저 영정사진은 개입니다. 한 여자가 슬프게 울고 있네요.
하지만... 개고기 반대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이죠... ^^
개고기 반대는..... 개고기 식당의 영업을 방해하고, 개개인의 식생활에 태클을 거는 행위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정승리라는 사람이 저에게 쪽지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주몽이 물 위를 걸은 것은 삼국유사에 나온 설화에 불과하고,
예수가 물 위를 걸은 것은 성경에 나온 사실이라고 하더군요.
(물 위를 걷는 것은 태양신화의 공통된 속성 중 하나죠.)
-_-
예수가 죽은지 3일만에 부활하여 죽음의 권세를 물리친 것은 사실이고
예수보다 몇천년 이전에 이집트 사람들이나 중동 사람들이 믿고 있던
오시리스나 호루스 미트라가 죽은지 3일만에 부활하여 죽음의 권세를 물리친 것은 신화에 불과하다고 하더군요.
-_-
모든 사료는 같은 객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창조론이 진화론과 비교되는 것이 우습습니다.
창조론은 이스라엘 신화지요. (엄밀하게, 이스라엘 사람들이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받아들인 것이지요. )
이스라엘 신화는, 인도신화, 일본신화, 중국신화, 한국신화와 비교되어야 합니다.
기독교 오프라인 토론에 대한 결론을 내자면,
전 개인의 신앙을 깨고 싶지는 않지만,
기독교때문에 진실이 사라지는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예수가 태어나기 몇천년 전에도 이집트나 중동 사람들은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에게 나시고 12월 25일날 동방박사들의 예물을 받으며 태어나
죽은지 3일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어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태양신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써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는 오시리스나 호루스, 미트라를 믿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오시리스" 는 죽음의 신으로서 이시스를 아내로, 호루스를 아들로...
책들마다 내용이 다 달라서 통일성을 찾아보기 힘든데요.
무엇보다 확실한 것은... 오시리스는 "부활" 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집트 신앙 등은 중세 기독세력이 모두 파괴시켜 버렸기 때문에 철저한 검증이 어려운 데다가
우리나라에서는 이집트신학은 거의 불모지에 가깝습니다.
소위 이집트 신화라고 나오는 책들이래봤자, 유치원꼬마들 동화책 수준으로 발간되는데,
그런 책들에도 분명하게 오시리스는 부활한 신이라고 나옵니다.
한편, 시대정신에서는 예수설화의 모티브를 "호루스"에서 찾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오시리스냐 호루스냐는 그닥 중요할 것 같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집트 신화는 계속 변화해왔으니까요.
부족과 부족 사이의 전쟁은 곧, 그 부족이 섬기는 신과 신의 전쟁으로 대변되고,
그에 따라 신화들도 변했으니까요.
초기 아브라함 시대에는 유목신이었던 여호와가 출애굽시절에는 전쟁의 신의 성격이 가미되고
정착시대에는 농경과 날씨를 주관하는 신의 성격이 더해지는 것처럼 말이죠.
기독교... 믿고 싶으면 믿으세요. 다만 믿는다고 해서 다른 믿음을 파괴하지는 마세요.
특히 명백하게 있었던 사실을 거부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