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레스토랑. 혹시 '어둠속의 대화' 라는 전시를 안다면 좀 덜 당황할듯 ^^ 시간은 7시, 9시 타임밖에 없고, 예약이 거의 필수이다-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받고, (예약하면 가격도 더 저렴하다는) 사실 밖에서 보기엔 간판도 그렇고;;; 별로 들어가고싶은 마음은 안들게 되어있는 지하공간인데, 막상 들어가면 대기공간은 또 나름 분위기 있다. 테마는.. 어둠속의 식사.. 정도? 대기 공간에서 짐을 맡기고, 종업원이 이끄는대로 테이블에 가 앉는다. 테이블로 가기전 마켓 이라는 곳에서 이것 저것 만져보며 뭔가 알아맞추는 재미도 어둠속의 대화와 비슷함... 테이블 크기는 가늠할 수 없으나 무지무지 좁은듯하고, 바로 옆 테이블과 다닥 다닥 붙어있는 듯(!) 하지만 정확히 알수있는 방법은 전혀 없음 ㅡㅜ 음식 상태라도 보게- 중간에 한번 light on time 이 있었으면 좋겠다.... 코스요리는, 생각보다 맛있었다! ^ㅡ^ 다만.. 역시 암흑속에서 먹어야 하기 때문에, 칼질이 난감;;;;; 꺅; 잘라준다고 알고 있었는데 잘라 먹어야 한다 ㅡ_ㅡ;; 나중엔 포기하고 거의 손 으로 먹은듯; 종업원들은 특수안경을 착용하고 서빙한다는데, 그 안경에서 불빛이 쪼끔 깜박여서, 종업원 올때마다 반갑다는 ~ ^ㅡ^* 안내방송도 있는데- 사연을 미리 적어 내면 방송도 해준다- 어떻게 방송이 나올지 몰라서 신청 안했는데,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태에서 나오는 방송이기 때문에, 신청해두면 또 나름의 재미가 있을듯 ^^ 아... 포크 떨어뜨리면 난감함 ㅋㅋㅋㅋㅋㅋ 특별한 데이트가 하고싶을때 적합 한듯~☆ (사진은 안보이는 상태에서 쓴것 !!!! 가끔; 펜이 안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함 ㅋㅋㅋ ) 건대입구역- 레인보우 안경 지나서 큰길가.
건대 앞 왕의남자
테마 레스토랑.
혹시 '어둠속의 대화' 라는 전시를 안다면 좀 덜 당황할듯 ^^
시간은 7시, 9시 타임밖에 없고,
예약이 거의 필수이다-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받고, (예약하면 가격도 더 저렴하다는)
사실 밖에서 보기엔 간판도 그렇고;;; 별로 들어가고싶은 마음은 안들게 되어있는 지하공간인데,
막상 들어가면 대기공간은 또 나름 분위기 있다.
테마는.. 어둠속의 식사.. 정도?
대기 공간에서 짐을 맡기고, 종업원이 이끄는대로 테이블에 가 앉는다. 테이블로 가기전 마켓 이라는 곳에서 이것 저것 만져보며 뭔가 알아맞추는 재미도 어둠속의 대화와 비슷함...
테이블 크기는 가늠할 수 없으나 무지무지 좁은듯하고, 바로 옆 테이블과 다닥 다닥 붙어있는 듯(!) 하지만 정확히 알수있는 방법은 전혀 없음 ㅡㅜ 음식 상태라도 보게- 중간에 한번 light on time 이 있었으면 좋겠다....
코스요리는, 생각보다 맛있었다! ^ㅡ^ 다만.. 역시 암흑속에서 먹어야 하기 때문에, 칼질이 난감;;;;; 꺅; 잘라준다고 알고 있었는데 잘라 먹어야 한다 ㅡ_ㅡ;; 나중엔 포기하고 거의 손 으로 먹은듯;
종업원들은 특수안경을 착용하고 서빙한다는데, 그 안경에서 불빛이 쪼끔 깜박여서, 종업원 올때마다 반갑다는 ~ ^ㅡ^*
안내방송도 있는데- 사연을 미리 적어 내면 방송도 해준다- 어떻게 방송이 나올지 몰라서 신청 안했는데,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태에서 나오는 방송이기 때문에, 신청해두면 또 나름의 재미가 있을듯 ^^
아... 포크 떨어뜨리면 난감함 ㅋㅋㅋㅋㅋㅋ
특별한 데이트가 하고싶을때 적합 한듯~☆
(사진은 안보이는 상태에서 쓴것 !!!! 가끔; 펜이 안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함 ㅋㅋㅋ )
건대입구역- 레인보우 안경 지나서 큰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