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어록!!

조연진2009.03.08
조회96,234

 

김현중어록베스트

 

1.가고 싶은 나라가 어디냐는 질문에

"저는 호주말고 오스트레일리아 가고 싶어요"

 

2.카메라를 몇초동안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아졌어...시청자분들이랑 눈싸움 하다가 졌어요"

 

3.여름에 놀러가서 물에서 놀다가 규종이 다가오자

"날 사랑하지마!!!!!!!!!!!!!!!!"

 

4.깨워줘서 고마워중 정민이 귀에 귀마개를 하고 자고있자

"얜 뭘 지우개 같은걸 하고자"

 

5.방송실수 뭐가 있냐고 묻자

"병술년새해 라고 했어야 했는데, 개해년새해 라고 했어요"

 

6.데뷔첫날 PD와 높은 옥상에서 인터뷰를 하다가

영생이 바닥을 쳐다보고 있자

"야 떨어져,데뷔전에 죽으면 어떡해"

 

7.발에 멍이난걸본 PD가 발에왜 멍이났냐고 묻자

"냄새가 너무나서 썩어버렸어요."

 

8.라디오에서 여자친구와 백사장에갔는데 여자친구가

다른남자를 쳐다보면 어떡해할꺼냐고 물어보자

"백사장의 모래로 세수시켜 버릴꺼에요."

 

9.바다에 해녀들을 보더니

"상어 나오면 어쩔려고.."

 

10.영생 인터뷰중 뒤에서 계속 개가 짖자

옆에있던 현중은 강아지를 똑바로 쳐다보며

"야 오늘 복날이다."

 

11.깨워줘서고마워중 멤버들이 가만히 있자

"야 방송날로먹어?"

 

12.2006한시상식에서 트리플에스(SS501팬클럽)이 못들어오고

밖에서 경호원들과 실랑이하자

"왜우리팬들은 안들여보내줘요?춥잖아요."

라며 당당하게 따짐.

 

13.(김현중을 포함한 멤버전체) 모바일 투표가 유료라는걸 알자

생방송 방송중에

"아..그러면 하지마요.진짜하지마요."

라며 거듭말하고,공식홈페이지에 투표하지말라며 글올림.

 

14.스케줄이끝나고 집으로 들어오는도중

사생팬들로 숙소근처가 시끄러워 근처이웃이

"너네가 여기사는 딴따라냐?"

라고 묻자 멤버들을 다 돌려보내고

이웃들을 바라보며 계속 거듭해서 사과함.

 

 

많지만 오늘은 이정도ㅠㅠ

아진짜 김현중격하게사랑해ㅠㅠ

 

 

 

댓글보니까 시상식때 김현중이잘못햇네 라는 글을 봤습니다.

그때 일을 자세히 적자면 너무길고..

아무튼 저희 팬틀럽은 부당하게 다른팬클럽이 다들어가는 시상식현장에서

단 1명도 들어가지못했으며,들어가셨던 분들은 팬석이아닌 다들 다른팬클럽을 통해들어가거나

일반석으로 들어가셨습니다.

분명히 팬클럽석이 있다는 말에 갔던 팬들은 들어가지도못하고,

시상식은 겨울이라 팬들 다들 울면서 추위에떨때

김현중이 나와서 왜 우리팬들은 들어가지 못하냐고 그런거에요.

부당하게 들어가려는 팬들을 옹호한게하니라,

정당하게 들어가려는 팬들을 옹호한거에요.

 

그리고 글쓴이가 SS501팬같은데?김현중팬같은데?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저 SS501팬맞구요..^^;

악의없이 그냥 적은거에요.

 

그리고 김현중은좋은데 빠순이는 싫어라고하신분!
제가 쓴 글이 빠순이 처럼 보였다면 죄송하구요.

격하게 좋아하지만 무개념빠순이 소리는 안듣기위해 노력하는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