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대문을 둥글게 이엇던 서울성곽. 총길이 18.2km, 49일동안 11만8천여명을 동원하여 성곽을 짓고 반년 후 49일동안 79,400명을 동원하여 사대문을 지었다고 한다. 사망자만 872명에 달했다고하니 엄청 혹독한 노동력수탈이 이루어졌을 듯. 다행히 수많은 외세의 침략에도 멀쩡했던 서울성곽은 일제강점기때 철도건설과 도시재정비를 빌미로 8km가 헐리며 10.5km만 남게 되었다. 2006년 서울시에서는 서울성곽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시키기 위해 복원키로 결정하고 노력중에 있다. 07년에는 군사보호지역으로 철저하게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북악산의 서울성곽이 민간에 개방되었고, 08년부터는 인터넷 신고절차없이도 간단한 신분증제시로 입장이 가능하게 되었다. 암튼 만리장성의 지옥을 다시금 맛보게 해주었던 곳 ㅋㅋ 북악산 서울성곽으로 가는 방법은 두가지!! 단 입장은 오후3시까지가능! 경복궁역 3번출구에서 자하문고개가는 버스타고 자하문고개에서 하차. 한성대입구역 5번출구에서 성북동가는 버스를 타고 삼청각에서 하차. 북악산 서울성곽 홈페이지 http://www.bukak.or.kr/
북악산 서울성곽
서울 사대문을 둥글게 이엇던 서울성곽.
총길이 18.2km, 49일동안 11만8천여명을 동원하여 성곽을 짓고
반년 후 49일동안 79,400명을 동원하여 사대문을 지었다고 한다.
사망자만 872명에 달했다고하니 엄청 혹독한 노동력수탈이 이루어졌을 듯.
다행히 수많은 외세의 침략에도 멀쩡했던 서울성곽은 일제강점기때 철도건설과 도시재정비를 빌미로 8km가 헐리며 10.5km만 남게 되었다.
2006년 서울시에서는 서울성곽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시키기 위해 복원키로 결정하고 노력중에 있다.
07년에는 군사보호지역으로 철저하게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북악산의 서울성곽이 민간에 개방되었고, 08년부터는 인터넷 신고절차없이도 간단한 신분증제시로 입장이 가능하게 되었다.
암튼 만리장성의 지옥을 다시금 맛보게 해주었던 곳 ㅋㅋ
북악산 서울성곽으로 가는 방법은 두가지!! 단 입장은 오후3시까지가능!
경복궁역 3번출구에서 자하문고개가는 버스타고 자하문고개에서 하차.
한성대입구역 5번출구에서 성북동가는 버스를 타고 삼청각에서 하차.
북악산 서울성곽 홈페이지 http://www.bukak.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