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이별은 항상 폭풍 처럼 다가왔어.

윤지정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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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이별은 항상 폭풍 처럼 다가왔어.

내겐, 이별은 항상 폭풍 처럼 다가왔어.

거칠고 아프고 힘들고 예측할수 없는

나에겐 그런 시련이였어.

 

사랑도 -

달콤함 끝엔 항상 독이였고

행복했던 만큼 아팠어.

 

극과 극이였지.

 

근데 말이야

이번엔 사막같아.

조금식 말라비틀어가는게 ..

 

숨을 쉴수가 없어.

 

마음은 펑펑 울고있는데

눈물이 안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