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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진2009.03.09
조회128

미술이 쓰이는 분야는 참으로 무궁무진한데,

영화 포스터도 예외는 아니다.

포스터만 좋아도 흥행의 반은 성공한 셈.

 

오늘의 포스팅은 재치있고 번뜩이는

오리지널 영화 포스터.

 

 

화사한 노란색 색감이 확 눈길끄는

Little Miss Sunshine(2006)

콩가루 집안(?)의 막내 올리브의 소원인

리틀미스선샤인 대회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 가족의 비밀과 반전.

 

 

와우, 훈남 배우들 총집합

Ocean's Eleven(2002)

Are you in or out?

부제가 더 재미있다.

 

 

 절제, 주제, 모두 완벽.

Batman Returns(1992)

 

 

흰 눈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White out(2009)

 

 

Choke(2008)

꽤 자극적인 실루엣이다.

제목 그대로 질식이라는 개념을 잘 표현했다.

 

 

The Forgotten(2004)

흔적이 남지 않은 기억을 증명해야만 한다.

 

 

Way of the Dolphin(2009)

So, cool

 

 

Look at me(2004)

고집불통 아버지,

왕투덜이 첫째딸,

내숭쟁이 음악선생 등.

책꽂이에 꽂혀있는 등장인물들.

 

 

The X-Files: I Want To Believe(2008)

멀더와 스컬리의 환상적인 그림자 조합.

 

 

The Prestige(2006)

보일듯말듯. 알듯말듯.

 

 

I'm not there(2007)

포스터만 보고 스릴러물인 줄 알았다ㅋ

저 제목은 각각 7개의 자아를 상징한다고 한다.

 

 

Where is Danny Deckchair?(2003)

마음까지 청량해지는 포스터.

 

 

The illusionist(2006)

사라지는 마술사...

 

 

The dark night(2008)

조커 찢어진 입 제대로다.

 

 

Redacted(2007)

지울 건 지우고, 가릴 건 가리고.

이라크전의 미군의 잔악무도함을 그린 영화란다.

 

 

Trade(2007)

보여지는대로, 인신매매가 주제이다.

바코드가 아주 인상적이다.

 

 

Factory girl(2006)

앤디워홀의 그림이 생각난다.

 

 

Bunny Lake is missing(1965)

40여년전의 포스터치고 괜찮다.

 

 

I know who killed me(2007)

포스터 발상은 좋은데

영화는 쓰레기라는 후문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

뾰족한 하이힐이 세련되었다.

 

 

 페넬로피(2006)

돼지코 귀족녀의 사랑찾기.

판타지 느낌이 물씬 난다 :)

 

 

Up(2009)

내 기분도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