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드걸스의 신혜 입니다.오늘도 어김없이 신혜의 코스를 클릭해주셔서 무한감사합니다.오늘은 서울의 대표적인 인사동과 삼청동의 코스를 짜봤는데요.느낌있는 곳이 많은 그 곳 저렴하고 즐겁게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월드걸스의 신혜와 함께 가보지 않으실래요?+ 첫번째 코스의 첫번째 거기!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삼청동 맛집 가기 - 삼청동 '먹쉬돈나'랍니다.자 그럼 신나게 출발해볼까요?+먹쉬돈나는 삼청동 가는 길에 있는데요.지도에서 보듯이 안국역에서 내리셔서 풍문여고 길로 쭉 걸어가시면오른편 작은 골목에 먹쉬돈나를 기다리는 긴- 줄이 보이실꺼에요!+가격이 보이시죠?기본이 2인분이구요.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치즈떡볶기+해물떡볶기 입니다.떡볶기만 시키면 사리가 안나오니라면사리or만두or계란등 다양한 사리를 추가하시면 배부르게 드실 수있답니다.사리는 1,000원이구요.각종 떡볶기는 1인분에 3,500원입니다.+떡볶기의 영원한 친구 무지무지 단무지!+치즈 떡볶기와 해물떡볶기 그리고 라면사리를 하나 추가한 모습입니다.보글보글보글 끓는모습에 군침이 쓰읍-+볶음밥인데요. 다른데랑 다른 점은 옥수수콘이 들어가는데요.어머나! 안어울릴 것 같은데 어찌나 잘어울리는지 냠냠 배가 부른데도 싹싹 긁어 먹었답니다.누른 볶음밥이 제 맛인거 아시죠?여기서 TIP하나! 볶음밥을 볶기전에 국물을 조금 접시에 덜어 놓은 뒤 볶음밥과 함께 살짝 찍어드시면 더 맛있어요!+떡볶기가 끓는 모습여러분께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고 싶어서 만들어 봤답니다.어떤가요?+엄청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기나긴 줄이. 추울것 같죠?추위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먹쉬돈나에서는 따수운 열히터를줄을 기다리는 곳곳에 마련해 두었구요.아주머니께서 기다리고있으면 오셔서 히터를 켜주신답니다.세심한 배려:)+기다리면서 올려다본 삼청동의 하늘.엄청 추운날이였는데도 한옥지붕이 멋지네요.+ 먹쉬돈나의 내부입니다.벽에는 다양한 일본잡지 기사 등이 붙어있답니다.2명이서 가서 떡볶기+사리+볶음밥까지해서 9500원을 내고 왔답니다.어떤가요? 배도 빵빵하게 부르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인사동 거리 구경을 가볼까요?자 두번째 코스인 '쌈지길' 로 무브무브! +자유로움을 표현하다-'인사동쌈지길'오늘의 두번째 거기는 바로바로 '인사동쌈지길'입니다.누구나 인사동하면 쌈지길이 떠오르실텐데요.매 시즌마다 전체적인 느낌이 새로 바뀌는 그곳으로 한번 가볼까요?+쌈지길은 인사길에 있답니다.바로 종각역 or 안국역에서 내리시면 인사동길이 바로 있는데요.'인사동길이 어디에요?' 라고 물어본다면 지나가는 분들이 친절히 알려주실꺼에요.친절하게 사이트에 나와있는 지도도 첨부했답니다.약도 하나에서도 예술적인 느낌이 든답니다.+쌈지길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 거리가 있는데요.저는 대부분 매시즌마다 변하는 쌈지길을 감사하며 3층까지 슬슬 걸어간답니다.사진을 찍기도 하고 다양한 아트 작품을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쌈지길 홈페이지http://insa.ssamziegil.com 에 들어가시면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 및 매 시즌 컨셉에 대해서 미리 볼 수있으니까꼭 체크해보고 가세요!우선 쌈지길의 지하부터 1층까지의 지도를 보여드릴께요!처음 가시는 분들은 프린트 해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지하의 쌈지길+1층의 쌈지길+2층의 쌈지길+3,4층의 쌈지길+지금부터 제가 갈때마다 찍은 변화무쌍한 쌈지길의 모습을 보여드릴께요.+다양한 소망들이 적혀있던 여름날의 쌈지길 계단!이자리를 빌어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전해드리고 싶어요!♥+매번 바뀌는 쌈지길 천장 디자인.+쌈지길의 가운데 천장으 뻐엉- 뚫려있는데요.이곳에 항상 다양한 아트 작품들이 전시된답니다.갈때마다 달라지는 묘미!그래서 쌈지길은 한번 갔다고 전부다 아니라어제와 다른 내일을 만날 수 있는 카멜레온 같은 곳이랍니다.+쌈지길 내에는 북카페&음식점&다양한 아트판매가게 등이 입점해있어서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복합 문화 예술 공간이라고 칭하고 싶답니다.+마음에 쏘옥 와닿는 글귀!+쌈지길의 독특한 이정표!+다양한 이벤트 안내!현재 사주 타로 궁합을 봐주는 곳도 오픈하였답니다.남자친구와 함께 혹은 이 답답한 취업난에 5,000원을 내고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재밌을것 같네요!(신혜의 경험으로 사주와 타로는 재미로 보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믿으면! 흑.) +신혜는 오래 전부터 쌈지길 메일링을 신청해서 받아오고있는데요.구지 홈페이지에 찾아 가지 않아도매일 매일 체크하는 메일로 다양한 소식지가 날아온답니다.상업적인 것보다 다양한 문화적인 정보가 많이 있어 좋은 것 같아요!두번째 거기 어떠셨나요?이젠 배도 부르고 다리도 아프고 슬슬 휴식을 취할때가 온것 같죠!쌈지길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있는 따듯함을 느낄 수 있는 북카페 - 삼청동 북카페 '엔' 으로 초대합니다.마지막 코스로 GO!GO! + 따듯함을 느낄 수 있는 북카페 - 삼청동 북카페 '엔'오늘코스의 세번째 거기는?추운 겨울 따듯함을 느낄 수 있는 거기! 삼청동 북카페 '엔(en)'으로 초대합니다.+오늘의 세번째 거기 북카페 '엔(en)' 은 삼청동길에 위치하고 있답니다.종각역or안국역에서 삼청동길을 따라 가시면 작은 북카페 '엔(en)' 이 있어요.만약 모르시겠다면 야후의 위성지도-하이드리브 기능을 이용하시면쉽게 쉽게 갈 수 있답니다. 만능! 위성지도http://kr.gugi.yahoo.com/ymap/클릭하시고 가고 싶은 곳만 치시면 어디든지!+커피는 4,000원에서 6,000원 정도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있구요.커피 뿐 만이 아니라 다양한 차도 준비 되어있구요.제가 항상 북카페 '엔(en)'에 가면 시키는 것이 있는데요.바로바로 조금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세트 메뉴입니다.베이글 or 샌드위치에 2,000-2,500만 추가하면 아메리카노or아이스크림이 제공되요.한번 어떤 샌드위치와 베이글이 제공되는지 볼까요?+짜잔! 바로 이게 베이글 샌드위치 랍니다.어찌나 안이 꽉꽉 차있는지 요기꺼리로 딱이랍니다.네등분을 해주셔서 두번 깨물어 먹으면 냠냠! 입에 군침이!피클과 함께 나와서 딱 좋아요!+짜잔 제가 두번째로 갔던 날은 샌드위치가 떨어져서 베이글을 먹었는데요.크림치즈를 어찌나 많이 챙겨주시는지 따듯한 베이글에 발라서베어물고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느끼한 감도 없어지고 좋았어요.+제가 북카페 '엔(en)에 자주가는 이유중에 하나는 바로 커피 맛입니다.처음에 몇 번 갔을 때는 단지 커피가 다른집보다 맛있네 였는데.계속 가다보니 중독성이. 뭐랄까 바닐라 라떼의 사진인데요.바닐라 라떼의 양도 엄청 났구요. 커피의 맛과 단 맛이 적절히 조화되서와 설명 할 수 없는 커피맛이였어요. 알아보니까!전문 바리스타분이 만들어주는 커피라고 하더라구요! 북카페 엔(en) 에는 작은 카페이지만 많은 양의 책이 구비 되어있는데요.한번 북카페 엔(en) 의 구석구석을 살펴볼까요?우선 영업시간은요! 이용시간 평일 토요일 일요일 11:00-22:30 11:00-22:00 11:00-22:00+제가 좋아하는 인테리어 인데요.벽에 쭉 골무, 옛날 물건 들이 쭉 액자에 깔끔하게 정리 되어있어요.골무가 어찌나 이쁜지 떼어오고 싶답니다.+가득 차있는 다양한 장르의 책들.갈때마다 한권씩 읽어도 얼마나 자주가야지 다 읽을 수있을까요?책은 늘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것 같아요.북카페 엔(en)에는 혼자와서 책을 즐기는 분들도 꽤 계시니까한가한 시간에 혼자가서 여유롭게 책을 읽어보는 것도 삭막한 일상에활기를 불어넣기에 좋을 듯해요.+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구절과 마음에 드는 사진들을 담아봤어요.저는 주로 여행책을 보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구지 여행을 가지 않아도여행을 다녀온 기분이랍니다.+저의 모습 살짝!+ 마지막으로 카페 엔(en)의 외부입니다. 내,외부 모두 나무로 되있어서 운치가 있구요.밖에서 보이는 엔의 모습은 여유럽고 따듯하기만 합니다.삼청동에 위치한 타카페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가격대비 커피맛이 훌륭하답니다. +오늘의 신혜의 거기 어떠셨나요?바쁜 일상에 여유로움을 자신에게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늘 거기를 찾아 발이 닳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8기월드걸스 박신혜- 1
+ [인사동삼청동] 인사동과 삼청동을 탐하다. - 먹쉬돈나 + 인사동쌈지길 + 북카페 엔(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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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드걸스의 신혜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신혜의 코스를 클릭해주셔서 무한감사합니다.
오늘은 서울의 대표적인 인사동과 삼청동의 코스를 짜봤는데요.
느낌있는 곳이 많은 그 곳 저렴하고 즐겁게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월드걸스의 신혜와 함께 가보지 않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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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코스의 첫번째 거기!
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삼청동 맛집 가기 - 삼청동 '먹쉬돈나'랍니다.
자 그럼 신나게 출발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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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쉬돈나는 삼청동 가는 길에 있는데요.
지도에서 보듯이 안국역에서 내리셔서 풍문여고 길로 쭉 걸어가시면
오른편 작은 골목에 먹쉬돈나를 기다리는 긴- 줄이 보이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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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보이시죠?
기본이 2인분이구요.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치즈떡볶기+해물떡볶기 입니다.
떡볶기만 시키면 사리가 안나오니
라면사리or만두or계란등 다양한 사리를 추가하시면 배부르게
드실 수있답니다.
사리는 1,000원이구요.
각종 떡볶기는 1인분에 3,5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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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기의 영원한 친구 무지무지 단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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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떡볶기와 해물떡볶기 그리고 라면사리를 하나 추가한 모습입니다.
보글보글보글 끓는모습에 군침이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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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인데요. 다른데랑 다른 점은 옥수수콘이 들어가는데요.
어머나! 안어울릴 것 같은데 어찌나 잘어울리는지 냠냠 배가 부른데도
싹싹 긁어 먹었답니다.
누른 볶음밥이 제 맛인거 아시죠?
여기서 TIP하나! 볶음밥을 볶기전에 국물을 조금 접시에 덜어 놓은 뒤
볶음밥과 함께 살짝 찍어드시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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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기가 끓는 모습
여러분께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고 싶어서 만들어 봤답니다.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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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나긴 줄이. 추울것 같죠?
추위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먹쉬돈나에서는 따수운 열히터를
줄을 기다리는 곳곳에 마련해 두었구요.
아주머니께서 기다리고있으면 오셔서 히터를 켜주신답니다.
세심한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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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서 올려다본 삼청동의 하늘.
엄청 추운날이였는데도 한옥지붕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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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쉬돈나의 내부입니다.
벽에는 다양한 일본잡지 기사 등이 붙어있답니다.
2명이서 가서 떡볶기+사리+볶음밥까지해서 9500원을 내고 왔답니다.
어떤가요? 배도 빵빵하게 부르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인사동 거리 구경을 가볼까요?
자 두번째 코스인 '쌈지길' 로 무브무브!
+자유로움을 표현하다-'인사동쌈지길'
오늘의 두번째 거기는 바로바로 '인사동쌈지길'입니다.
누구나 인사동하면 쌈지길이 떠오르실텐데요.
매 시즌마다 전체적인 느낌이 새로 바뀌는 그곳으로 한번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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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길은 인사길에 있답니다.
바로 종각역 or 안국역에서 내리시면 인사동길이 바로 있는데요.
'인사동길이 어디에요?' 라고 물어본다면 지나가는 분들이 친절히 알려주실꺼에요.
친절하게 사이트에 나와있는 지도도 첨부했답니다.
약도 하나에서도 예술적인 느낌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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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길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 거리가 있는데요.
저는 대부분 매시즌마다 변하는 쌈지길을 감사하며 3층까지 슬슬 걸어간답니다.
사진을 찍기도 하고 다양한 아트 작품을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 쌈지길 홈페이지
http://insa.ssamziegil.com 에 들어가시면
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 및 매 시즌 컨셉에 대해서 미리 볼 수있으니까
꼭 체크해보고 가세요!
우선 쌈지길의 지하부터 1층까지의 지도를 보여드릴께요!
처음 가시는 분들은 프린트 해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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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의 쌈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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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의 쌈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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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의 쌈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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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층의 쌈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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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제가 갈때마다 찍은 변화무쌍한 쌈지길의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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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망들이 적혀있던 여름날의 쌈지길 계단!
이자리를 빌어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전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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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바뀌는 쌈지길 천장 디자인.
+
쌈지길의 가운데 천장으 뻐엉- 뚫려있는데요.
이곳에 항상 다양한 아트 작품들이 전시된답니다.
갈때마다 달라지는 묘미!
그래서 쌈지길은 한번 갔다고 전부다 아니라
어제와 다른 내일을 만날 수 있는 카멜레온 같은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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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길 내에는 북카페&음식점&다양한 아트판매가게 등이 입점해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복합 문화 예술 공간이라고 칭하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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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쏘옥 와닿는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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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길의 독특한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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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벤트 안내!
현재 사주 타로 궁합을 봐주는 곳도 오픈하였답니다.
남자친구와 함께 혹은 이 답답한 취업난에 5,000원을 내고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재밌을것 같네요!
(신혜의 경험으로 사주와 타로는 재미로 보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믿으면!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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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는 오래 전부터 쌈지길 메일링을 신청해서 받아오고있는데요.
구지 홈페이지에 찾아 가지 않아도
매일 매일 체크하는 메일로 다양한 소식지가 날아온답니다.
상업적인 것보다 다양한 문화적인 정보가 많이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두번째 거기 어떠셨나요?
이젠 배도 부르고 다리도 아프고 슬슬 휴식을 취할때가 온것 같죠!
쌈지길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있는 따듯함을 느낄 수 있는 북카페 - 삼청동 북카페 '엔' 으로 초대합니다.
마지막 코스로 GO!GO!
+ 따듯함을 느낄 수 있는 북카페 - 삼청동 북카페 '엔'
오늘코스의 세번째 거기는?
추운 겨울 따듯함을 느낄 수 있는 거기! 삼청동 북카페 '엔(en)'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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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번째 거기 북카페 '엔(en)' 은 삼청동길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종각역or안국역에서 삼청동길을 따라 가시면 작은 북카페 '엔(en)' 이 있어요.
만약 모르시겠다면 야후의 위성지도-하이드리브 기능을 이용하시면
쉽게 쉽게 갈 수 있답니다. 만능! 위성지도
http://kr.gugi.yahoo.com/ymap/
클릭하시고 가고 싶은 곳만 치시면 어디든지!
+
커피는 4,000원에서 6,000원 정도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있구요.
커피 뿐 만이 아니라 다양한 차도 준비 되어있구요.
제가 항상 북카페 '엔(en)'에 가면 시키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바로 조금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세트 메뉴입니다.
베이글 or 샌드위치에 2,000-2,500만 추가하면 아메리카노or아이스크림이 제공되요.
한번 어떤 샌드위치와 베이글이 제공되는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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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바로 이게 베이글 샌드위치 랍니다.
어찌나 안이 꽉꽉 차있는지 요기꺼리로 딱이랍니다.
네등분을 해주셔서 두번 깨물어 먹으면 냠냠! 입에 군침이!
피클과 함께 나와서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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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제가 두번째로 갔던 날은 샌드위치가 떨어져서 베이글을 먹었는데요.
크림치즈를 어찌나 많이 챙겨주시는지 따듯한 베이글에 발라서
베어물고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느끼한 감도 없어지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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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북카페 '엔(en)에 자주가는 이유중에 하나는 바로 커피 맛입니다.
처음에 몇 번 갔을 때는 단지 커피가 다른집보다 맛있네 였는데.
계속 가다보니 중독성이. 뭐랄까 바닐라 라떼의 사진인데요.
바닐라 라떼의 양도 엄청 났구요. 커피의 맛과 단 맛이 적절히 조화되서
와 설명 할 수 없는 커피맛이였어요. 알아보니까!
전문 바리스타분이 만들어주는 커피라고 하더라구요!
북카페 엔(en) 에는 작은 카페이지만 많은 양의 책이 구비 되어있는데요.
한번 북카페 엔(en) 의 구석구석을 살펴볼까요?
우선 영업시간은요!
이용시간
평일
토요일
일요일
11:00-22:30
11:00-22:00
11:0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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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인테리어 인데요.
벽에 쭉 골무, 옛날 물건 들이 쭉 액자에 깔끔하게 정리 되어있어요.
골무가 어찌나 이쁜지 떼어오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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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차있는 다양한 장르의 책들.
갈때마다 한권씩 읽어도 얼마나 자주가야지 다 읽을 수있을까요?
책은 늘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것 같아요.
북카페 엔(en)에는 혼자와서 책을 즐기는 분들도 꽤 계시니까
한가한 시간에 혼자가서 여유롭게 책을 읽어보는 것도 삭막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기에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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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녀온 기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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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 여유로움을 자신에게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늘 거기를 찾아 발이 닳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8기월드걸스 박신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