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그대는 아닌것같습니다아무리 되짚어생각해도 그대는 내사랑이 아닌것같습니다미련한 나이기에앞서 우리에사랑도 사랑같다고 여겨 끝까지 힘겹게 그대와의사랑 어떻하든부여잡아보았지만다시 행복할수없는걸 보면 그대는 내 반쪽이아닌것같습니다이깟 사랑 새로운사랑으로 채우고 지우면 그뿐입니다냉정하지만 그러고싶은 마음이 너무도 큰걸보면 그대 내 사랑도 머도 아닌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내 욕심으로 사랑을 이루고 내 고집으로 사랑을 지켜내봐야 다시 제자리걸음일뿐인데사랑보다 이별이 더 깊고 간절한걸 보면 그대 내 사랑도 내 사람도 아닙니다우리 도대체 몇번이나 만나고 헤어지길 반복했는지 혹 그대는 압니까?그깟 미련이 뭘그리 대수라고 또다시 만나고 헤어지며 서로에게 더 큰 상처만 남겼을까요?고집스런 사랑 서로가 아니여도 되는 사랑에 서로가 아니면 안된다는 욕심 이제는 버리려고합니다철없었다 여기면 그뿐입니다 말로만 모든걸 이루었던 사랑에 이젠 마침표를 찍어야할듯싶습니다그래도 생각은 나겠지요 아무리 흠집많은 사랑이였다지만 기억과추억은 남아 서로를 휘청거리게할때있을테지요 술로든 눈물이로든..그마음이 든다면 우리사랑도 제법 아름다운사랑이였다 여겨지겠지요사랑이란말 이성에게 첨으로 써본사람이 그대입니다내 처음사랑 그대에게 온전히 주었기에 그대를 보내고 지우는일에 웃을수 있을것같습니다그대아닌 사랑에 낯설움이 많을테지만 나 그 낯설움을 오래 간직하진않을것입니다그대도 나를 잊고 나를 지우고 다른사랑에 적극적이길 바랍니다나에게 그대에게 못해준사랑은 새롭게 시작할 사랑에게 빚처럼 여기고 잘해주기로합시다그러면 되는것입니다 나를 사랑으로 신중하게하고 이별에도 신중하게 만들어준그대여부디 좋은사람을 만나 좋은사랑만 하십시요그하나의 소망만을 간직하며 그대를 떠나겠습니다 그대를 잊겠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아무리 생각해도 그대는 아닌것같습니다
아무리 되짚어생각해도 그대는 내사랑이 아닌것같습니다
미련한 나이기에앞서 우리에사랑도 사랑같다고 여겨 끝까지 힘겹게 그대와의사랑 어떻하든부여잡아보았지만
다시 행복할수없는걸 보면 그대는 내 반쪽이아닌것같습니다
이깟 사랑 새로운사랑으로 채우고 지우면 그뿐입니다
냉정하지만 그러고싶은 마음이 너무도 큰걸보면 그대 내 사랑도 머도 아닌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내 욕심으로 사랑을 이루고 내 고집으로 사랑을 지켜내봐야 다시 제자리걸음일뿐인데
사랑보다 이별이 더 깊고 간절한걸 보면 그대 내 사랑도 내 사람도 아닙니다
우리 도대체 몇번이나 만나고 헤어지길 반복했는지 혹 그대는 압니까?
그깟 미련이 뭘그리 대수라고 또다시 만나고 헤어지며 서로에게 더 큰 상처만 남겼을까요?
고집스런 사랑 서로가 아니여도 되는 사랑에 서로가 아니면 안된다는 욕심 이제는 버리려고합니다
철없었다 여기면 그뿐입니다 말로만 모든걸 이루었던 사랑에 이젠 마침표를 찍어야할듯싶습니다
그래도 생각은 나겠지요 아무리 흠집많은 사랑이였다지만 기억과추억은 남아 서로를 휘청거리게할때있
을테지요 술로든 눈물이로든..
그마음이 든다면 우리사랑도 제법 아름다운사랑이였다 여겨지겠지요
사랑이란말 이성에게 첨으로 써본사람이 그대입니다
내 처음사랑 그대에게 온전히 주었기에 그대를 보내고 지우는일에 웃을수 있을것같습니다
그대아닌 사랑에 낯설움이 많을테지만 나 그 낯설움을 오래 간직하진않을것입니다
그대도 나를 잊고 나를 지우고 다른사랑에 적극적이길 바랍니다
나에게 그대에게 못해준사랑은 새롭게 시작할 사랑에게 빚처럼 여기고 잘해주기로합시다
그러면 되는것입니다 나를 사랑으로 신중하게하고 이별에도 신중하게 만들어준그대여
부디 좋은사람을 만나 좋은사랑만 하십시요
그하나의 소망만을 간직하며 그대를 떠나겠습니다 그대를 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