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3대 요정집이었던 대원각이 사찰로 다시 태어난 곳. 주위가 수십억짜리 단독빌라단지와 북악산자락으로 둘러쌓여있어 뭔가 럭셔리하면서도 한적한 느낌. 원래 사찰건물이 아니라서 뭔가 찻집같으면서도 조선시대 별장같은 분위기에 현대 예술적 감각이 가미된 젊은감각의 사찰. 매월 마지막주 주말엔 템플스테이도 가능하다고 한다. 근래에 길상사로 통하는 마지막 대중교통이었던 마을버스가 폐선되면서 한성대입구에서 수시로 길상사 셔틀버스가 운행을 시작했다. 02-3672-5945~6
성북동 숲속사찰 "길상사"
우리나라 3대 요정집이었던 대원각이 사찰로 다시 태어난 곳.
주위가 수십억짜리 단독빌라단지와 북악산자락으로 둘러쌓여있어 뭔가 럭셔리하면서도 한적한 느낌.
원래 사찰건물이 아니라서 뭔가 찻집같으면서도 조선시대 별장같은 분위기에 현대 예술적 감각이 가미된 젊은감각의 사찰.
매월 마지막주 주말엔 템플스테이도 가능하다고 한다.
근래에 길상사로 통하는 마지막 대중교통이었던 마을버스가 폐선되면서 한성대입구에서 수시로 길상사 셔틀버스가 운행을 시작했다.
02-3672-59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