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가장 아름다운 것들은 손으로 잡을 수 없게 만드셨다.무지개아지랑이달빛처마끝에 걸린 초승달푸른안개내 머리를 흔드는 바람그리고...당신。the present writer - 박광수中
손끝으로 잡을 수 없는것들
하느님은
가장 아름다운 것들은 손으로 잡을 수 없게 만드셨다.
무지개
아지랑이
달빛
처마끝에 걸린 초승달
푸른안개
내 머리를 흔드는 바람
그리고...
당
신。
the present writer - 박광수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