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장조민20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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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산 정상에서 바라본 통영시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는 한국의 100대 명산(산림청 지정) 중 하나인 통영 미륵산(해발 461m)에 설치된 국내 최장(1,975m)의 케이블카입니다.

8인승 곤돌라(총 48기)를 타고 미륵산 정상에 오르면 한려수도의 보석 같은 섬들과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 항, 그리고 용화사와 미래사를 비롯한 고찰, 이순신 장군의 구국의 혼이 서린 한산대첩지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꿈이있는 동네 " 동피랑 "

 

 

 

 

 

 

 

 

 

 

 

 

 

 

 

 중앙시장 앞 선착장

 

 

 

 

 북포루에서 바라본 통영시내 야경

 

 

 

 

 

 " 통영대교 "

 

 

 

 

" 해저터널 "

*1931년부터 1932년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만든 동양 최초의 바다 밑 터널로 길이 483m, 너비 5m, 높이 3.5m이다.

양쪽 바다를 막아 바다 밑을 파서 콘크리트 터널을 만든 것으로, 터널 입구에 쓰여 있는 용문달양(龍門達陽)은

"섬과 육지를 잇는 해저도로 입구의 문" 이란 뜻이다.

 

 

 

 

 

 " 충무교 "

 

 

 

 

 

 

 

 

 

*통영8경 "소매물도에서 바라본 등대섬"

소매물도와 등대섬의 기암괴석과 총석단애가 특히 절경이며, 썰물일 때는 이 두점 이 연결되어 건너다닐 수 있다.

용바위, 부처바위, 거북바위, 촛대바위, 글씽이굴은 대자연의 걸작품이다.

 

 

 

 

소매물도 정상에서 바라본 바다

 

 

 

소매물도 선착장

 

 

 

 

 

 

 

 

 

 

 

 

 

 

'비진도'

한산면에 속해있는 8자 모양의 신비하고 아름다운 섬, 비진도. 산수가 수려하고 풍광이 뛰어날 뿐 아니라,

해산물이 풍부해 보배에 비할 수 있다고 하여 비진도라 이름붙여졌다.

 비진도의 백미는 안섬과 바깥섬을 연결해 주는 비진해수욕장이다.

서쪽 해안가는 가느다란 은모래사장과 잔잔한 바다 물결이 평화로우며,

동쪽 해변은 몽돌밭에다 거센물결이 몰아치는 독특한 지형의 해수욕장이다.

이러한 섬 생김새 덕에 한자리에 앉은채로 동해의 일출과 서해의 일몰을 한꺼번 에 만끽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비진도 해수욕장"

 

 

 

 

 '음악분수'

 

 

 

 

 

 

 

 

 

이순신광장앞 바다에 떠있는 '거북선'

 

 

 

 "세병관"

조선 선조 때 통제사 이경준(李慶濬)이 이순신 장군의 전공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웠는데, 전면 9칸·측면 5칸의 단층 팔각지붕으로 되어 있다.

창호나 벽체가 없이 통간(通間)이어서 그 규모가 웅장하다. 보물 제29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