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지형님 싱글앨범 두번째 _ 그 새로운 시작!

김동원20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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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싱글은 ‘Wormhole’을 통해 어디론가 실종된 서태지의 이야기로 시작되고 있어요.

한국 대중음악산업에 최초로 전곡을 유기적으로 이은 ‘스토리텔링’ 기법을 도입한 신선한

발상으로 서태지다운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듯 해요.

‘Bermuda [Triangle]’을 통해 사랑과 성(性)의 아름다움과 타락함을 은유적으로 묘사하며,

‘줄리엣(Juliet)’은 시공을 초월한 애틋한 사랑을 담은 조작된 문명을 담았어욧.후훗^^

‘Coma’에서는 화재로 소실된 숭례문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동기성 망각과 지구인의 무력함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어요. 둘다 넘 좋아~!!  

 

 

 

 

       줄리엣 포스터에요.

 

 

또 다른 상상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Seotaiji 8th Atomos Part Secret] [스팟영상]

 

 

 

 

 

 

‘Juliet’이 간직한 이야기는 무엇일까? 또 다른 상상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서태지의 두 번째 싱글인 ‘Part Secret’은 ‘비밀’이라는 장막으로 가려져버린 세상의 ‘진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번 음반 역시 이전 싱글인 서태지가 ‘Part Moai’로 시도하고 있는 장르인 “네이처 파운드”를 또 다른 형태로 이어가고 있으며 역시 서태지답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통한 실험들을 통해 완성된 음반으로 그의 음악에 대한 장인정신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될 것이다.

타이틀 곡명이기도 한 ‘Juliet’이 의미 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할 것이다. 버뮤다의 웜홀을 통해 화성으로 이끌려간 서태지는 그곳에서 운명적인 ‘Juliet’을 만나게 된 것인가? 서태지는 ‘Juliet’을 통해서 과연 무엇을 노래할 것인가?

바로 오늘, 서태지의 두 번째 싱글 Seotaiji 8th Atomos Part Secret, 발매를 통해서 서태지가 노래하는 비밀스러운 그녀, ‘Juliet’ 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