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톡보니 저도 예전 술집 여자 만난 취급 받아서 혼난적이,,

ㅋㅋㅋ2006.08.17
조회1,840

혹시 레노마라고 메이커 이름 아시나요?ㅋㅋㅋ

 

어른들이,,자주 쓰는 메이컨대,,어느날이었습니다

 

컴퓨터를 하고 있는대 아버지께서 부르시더군요,,

 

잠시만 와봐라 그래서 전 왜요?하고 ,,가니,,갑자기 편지 한통을 보여줍니다,,,

 

봉투를 보니 레노마에서 만난 인연 안녕하세요 XXX님,,,김춘X 입니다 ^^

 

이렇게 왔떠군요,,,그러더만 아빠가 너 이거 어디 술집가따온거야? 이러더군요,,ㅋㅋㅋ

 

그래서 이거 술집아니라고,, 엄마가 자주 사는 메이커라면서 옷걸이까찌 보여줬죠

 

그래도 안믿더군요 그래서 못믿겠으면 우편 뜯어보자고,,, 보니깐 그안엔

 

좋은생각이 들어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어머니가 제이름으로 연재를 신청하신겁니다,,

 

할말 없으신 저희 아버지,,갑자기 텔레비젼을 주시합니다,,ㅋㅋㅋㅋㅋ